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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지옥과 각 지옥을 관장하는 여러 대왕들, 염라국, 저승청, 저승사자 등이 등장하며 전생과 환생의 소재가 가미된 판타지물입니다. 특히, 염라국의 염라가 여성이라는 점과 저승과 이승을 오가며 사람과 다르지 않은 모습을 하고 순간이동을 한다는 설정이 특이하게 느껴졌어요. 이승에 온 염라는 어느 집에 방문하는데, 한 남자가 서류를 보며 놀라는 기색도 없이 무심히 염라를 맞이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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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이 흥미롭게 느껴져서 구입한 글이에요. 기억을 잃은 채 살아가는 저승사자 진하람이 염라로부터 죽지 않는 생자인 유 한이라는 자가 죽을 때까지 감시하라는 이상한 명령을 받게 됩니다. 염라에게 받은 명령에 대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유 한과 만나게 된 하람은 그와 함께하게 될 수록 혼란스러움을 느끼고, 두 사람의 예상치 못한 이야기가 전개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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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윤 작가의 유일무이한은 죽음이라는 선택지를 빼앗겨 버린 채 살아가고 있던 남자 주인공 앞에 자신이 너무나도 잘 알고 있던 인물이 저승사자로 나타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련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소설로, 유한과 진하람이라는 두 인물 간의 이야기를 잔잔하면서도 진중하게 풀어내고 있는 작품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이 책의 제목만 보았을 때에는 무척이나 가벼운 분위기의 작품일 것이라 지레짐작을 했었는데, 다소 루스한 감이 없지 않아 있기는 했어도 두 인물의 감정선을 그려내는 방식도 그렇고 2권으로 연결하는 과정 또한 정말 깔끔한 작품이었는데요. 아직 읽어보지 않아 함부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2권의 퀄리티에 따라서는 정말 좋은 평가를 받을만한 작품 하나가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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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세 권의 글 중 1권만 읽은 상태이지만, 1권을 상당히 흥미롭게 읽어서 다음 권들도 궁금해지는 내용이었어요. 대개의 경우 저승사자가 남자로 등장하는데 반해 이 글은 여자가 저승사자여서 색달랐습니다. 죽지 않는 남주와 저승사자 여주의 조합에 전생과 환생, 첫사랑에 순정남, 애절물까지 키워드가 다채롭고 흥미로워서 읽을만 했고 다음 내용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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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윤 작가의 유일무이한 1권을 읽고 남기는 글입니다. 유일무이한은 해당 시리즈의 메인 캐릭터인 유한과 진하람을 중심으로 그 이야기가 진행되어 가는 작품입니다. 이 책의 초반 부분부터 너무나도 강렬한 설정들과 캐릭터들이 계속하여 나오고 있다 보니 여러모로 강한 인상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작품이 아니었던가 하는데요. 작 중 설정 자체가 워낙에 흥미롭기도 한데다가, 비교적 최근에 출간된 작품이니 만큼 이번 기회에 제대로 정주행을 해보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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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읽어보게 된 송해윤 작가의 유일무이한 1권에 대한 서평입니다. 유일무이한은 죽었다가 살아나기를 반복하는 삶에 지쳐있던 유한이라는 인물 앞에 그의 마지막 죽음을 관리할 저승사자로 그가 알고 있던 인물인 진하람이 오게 되면서 둘 사이에 일어나는 일들을 담은 작품인데요. 작 중 소재 자체가 워낙에 독특하기도 하였고, 유한과 진하람이라는 캐릭터들 또한 한 번 보면 잊기 힘들 만큼 강렬한 인물들이었기에 자연스럽게 유일무이한의 이야기에 빠져들 수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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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에 08월 5일 날짜로 출간된 소설 유일무이한 0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이니 읽으실 때 주의 바랍니다.**** 우선, 문체를 포함한 작품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고요하고 차분합니다. (한겨울과 더 어울릴 것 같아요. 사건, 사고가 많거나 감정 변화가 큰 작품이 아니에요.) 개인적으로 이런 분위기를 좋아하기도 하고, 각 인물들 설정이 세세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만, 그러다 보니 소설 초반에는 살짝 루즈한 감이 있었어요. 작품의 전환점이 되는 지점부터는 술술 읽혔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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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부에 적혀있던 이름이 갑자기 사라져서 이에 놀란 저승 사자가 염라에게 이를 말하자, 염라는 순간이동을 하여 이승으로 향합니다. 익숙한 듯 누군가의 집에 방문한 염라는 갑작스런 자신의 방문에도 놀라지 않는 남자와 대화를 나누는데 그 내용이 심상치가 않네요. 대화 끝에 그동안 남자를 감시해왔던 사자를 다른 사자로 바꿀테니 그에 순응하라는 말을 남기고 종적을 감추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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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소설은 처음 읽어보는데 마침 이벤트중이라 미리보기랑 책 소개 읽고 뒷 내용이 궁금해서 구매했어요. 배경이 현대이면서 저승 세계관과 저승사자라는 고전 판타지적인 설정이 있어요. 여주는 과거 기억을 잃고 살아가는 저승사자인데 염라의 명에 의해 죽지 않는 삶을 살아가는 남주를 감시하게 됩니다. 둘의 사연이 점차 전개되는데 스토리가 흥미진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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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윤 작가님의 유일무이한 1권 리뷰입니다. 저승사자와 한 인간에 대한 이야기인데 이런 이야기 너무 좋아해서 호기심에 읽게 되었는데 글이 좋습니다. 1권은 자세한 이야기도 나오지 않고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직 나오지 않아서 술술 읽기는 힘들수도 있는데 글을 잘 쓰신 것 같아요. 두사람 사이에서 어떤 일이 있었을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