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법도 저주도 존재하는 세계관에서 굳이 마음의 병으로 말을 못한다는 여주의 설정부터 영 납득을 못하고 읽기 시작한 탓인지 모든게 걸렸음 한권 안에 너무 많은게 담긴 설정과잉이라 도무지 소화가 안됨 |
|
에리나는 아버지인 안토니오가 이끌고 있는 데 루카 상단을 물려받기 위해 비서관인 노엘과 함께 열심히 일하고 있다. 노엘은 15년이 지나도 늙지 않고 여전히 소년의 모습에 머무르고 있는 병(?)이 있는데 에리나는 오르텐시아 대공을 짝사랑하지만 자신의 은인인 노엘을 위해 키스를 해주는 것도 주저하지 않는다. 노엘은 자신의 출신이 불분명하기에 에리나를 좋아하는 감정을 억누르고 그녀의 곁을 지킬 뿐이다. 데 루카 상단의 후계자 경쟁을 위해 에리나와 안젤라가 후보에 오르고 오르텐시아 대공은 안젤라에게 청혼을 한다. 게다가 이 대공은 데 루카 상단을 자신이 가지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으로 예고하며 흑막이 될 것 같다. |
|
현민예님 소설 중에서는 <너의 별에 닻을 내리면>을 제일 좋아한다. <절벽에 뜬 달>이 제일 유명하지만 약간 아쉬운 면이 있어서. <독점적이고 배타적인 파멸에 관하여>도 그닥 끌리지 않아서 어영부영 넘어갔지만 <아가씨의 비서관>은 제목이나 줄거리부터 마음에 들었다. 자체할인 때문에 한달을 기다렸다 읽어야 했지만 어쨌든 드디어 읽었다. 뒤늦은 감상을 얘기해보자면 작가님은 로판에 약간 약하구나 정도. 재미없는 건 아닌데 사건이 풀리는 과정이나 캐릭터의 성격이 답답한 면이 있어 사이다 좋아하는 독자들은 지루할 수도 있을 것 같다. |
| 텐북 출판사에서 출간한 현민예 작가님의 아가씨의 비서관1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 피해주세요 . 상단의 아가씨지만 비서관인 노엘과만 말 할 수 있는 에리나! 이런 설정 재밌네요 어떻게 진행 될지 궁금해요~ |
|
현민예 작가님의 아가씨의 비서관 1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일단 저한테 현민예 작가님은 믿고보는 작가님.. 아묻따 구매 갈기는 작가님이랑 일단 지르고 소개글을 읽었네요. 역시나 너무 재미있고요.. 남들앞에서는 말을 못하지만 남주 앞에서는 말할수있는 여주와 성장하지 못한 남주 둘 캐릭터성이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거기에 상담주가 되기 위한 여정이 담겨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진짜 재밌어요 |
|
아가씨의 비서관 1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의 주관적인 감상이므로 의도치 않게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어,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으시는 분께서는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모험을 떠나는 판타지 장르를 검색했다가 추천을 받고 읽게 된 작품입니다. 타인들 앞에서 말할 수 없는 에리나와 소년의 모습에서 성장이 멈춘 상태로 자라지 않는 노엘의 이야기인데 소재가 굉장히 흥미로웠어요. 둘의 여정이 재미있어서 2권도 기대됩니다. |
|
책의 이름 자체도 유명하고 작가님도 유명하신 분이라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일단 구매해 놓았다가 안 읽고 있었는데 읽기 시작해 보니 그동안 이걸 왜 안 읽고 놔뒀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재밌는 내용이었습니다. 자라지 않는 노엘과 다른 사람 앞에선 말을 못 하는 에리나 하지만 둘 사이에서만 가능한 것들이 흥미로운 설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숨겨진 이야기가 있을지 앞으로 어떤 사건들이 전개되어 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잘 봤습니다. |
|
아가씨는 모종의 이유로 말을 대외적으로 많이 하지 않고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남주가 누군지 헷갈렸습니다.
추천받고 구입했는데 조용조용한 맛이 가만히 재밌어서 한권씩 다 모았는데, 모으고 나니까 재정가 이벤트가 나와서 피멍이 들은 소설입니다. 어쨌거나 재밌게 읽겠습니다.다음권도..
에리나는 아버지인 상단을물려받기 위해 비서관인 노엘과 함께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노엘은 늙지 않고 소년의 모습에 머무르고 있는 병이 있습니다.. 노엘은 에리나를 좋아하는 감정을 억누르고 그녀의 곁을 지킵니다.. |
|
이이리뷰는 텐북 출판사를 통해 현민예 작가님이 출강하신 아가씨의 비서관 1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후기에 스퍼일러 xx 작가님 글 잘 쓴다는 거 여기 저기서 듣긴 했지만 정망 잘 쓰시더라구여!! 전연령 잘 안 보는 사람인데 재미있고 집중해서 잘 읽었어요 표지도 예뻐서 개인 소장 하기에도 좋다고 느꼈습니다~ 다작 하주시고 걔시지만 앞으로도 건필하세요~ |
|
현민예 작가님의 아가씨의 비서관 1권 리뷰입니다. 본 포스팅은 작품에 대한 상세한 감상평을 담고 있습니다. 조금의 스포일러도 원치 않으신다면 본 포스팅 조회를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이전부터 추천을 많이 받았던 작품이라 굉장히 기대하며 구매했습니다. 작품에 자세한 줄거리는 이번에 책을 구매하며 살펴보게 됐는데 판타지적인 요소가 가득해보여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우선 1권은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네요. 2권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