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을 살짝, 도대체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를 알고 싶어서 책을 구입했으나 움직인 경험담만 있어서 아쉬웠다. 워크북처럼 책의 뒷부분에 독자들도 참여해볼 수 있게 만들어졌더라면 어땠을까. 물론 이건 저자가 아니라 기획/출판하는 사람들의 문제였겠지.
책을 읽고 나도 몸을 움직여보고자 했지만, 몸을 그다지 움직이지 않았던 나로서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다수의 사람들이 헬스를 끊고 다니는 도중에는 운동을 하지만 그게 아닐 때에는 일상적인 동작 외에는 점점 운동을 안 하게 되므로. 하지만 이 책은 몸을 움직이는 경험담만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