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의 식물학자인 안드레아스 바를라게의 선량한 이웃들이란 제목의 책 감상입니다. 어릴 때부터 큰 정원이 가꿔지는 걸 보며 자란 지은이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정원에 사는 풀과 나무 곤충 등을 익충이나 해충 등으로 나누지 않고 전부 선량한 이웃으로 칭한 점이 좋았어요. |
| 점점 책을 읽다가 조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 책은 그렇게 졸아도 짧은 글들을 엮어서 읽는데 큰 부담은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삽화가 무척 아름답고 세밀해서 그림을 보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나이팅게일이 새 이름이기도 하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
|
안드레아스 바를라게 저자, 류동수 역자의 [대여] 선량한 이웃들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해당 작품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어릴 때 읽었던 파브로 곤충기 같은 느낌도 들면서 아주 재밌게 읽었어요. 유익한 내용도 좋았지만 자연을 바라보는 시야를 틀어주는 책이라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
| 소개글을 보고 상당히 재미있어보여서 구매한 책입니다. 실제로도 삽화도 예뻤던데다가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보기는 했는데, 다만 지식전달 쪽보다는 감성적인 느낌으로 표현하면서 넘어가는 부분도 있어서, 감안하시고 구매하시면 더 좋을 것 같네요. |
| 동식물 이야기를 좋아하다보니 제목과 표지를 보자마자 설레는 마음으로 보게 됐습니다. 멋진 삽화들이 중간중간 들어있고 너무 전문적이거나 어렵지 않게 쓰여진 책이라 짬짬이 읽기에도 흥미롭고 좋았습니다. 종이책으로도 다시 한번 보고 싶습니다. |
| 안드레아스바를라게의선량한이웃들을읽고난이후리뷰입니다.정원과동식물에이르는소재들로짧은글들이모여져있씁니다.우리가정원이나동식물에가지는궁금증에대해설명해주기도하고작가개인의이야기도펼쳐놓아서편하게읽기에좋았습니다. |
|
안드레아스 바를라게의 선량한 이웃들은 자연 속에서 인간과 동식물 간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탐구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일상에서 쉽게 지나치는 동식물들의 생태계 내에서의 역할과 그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흥미롭게 설명합니다. 다양한 사례와 연구 결과를 통해, 생태계의 조화와 균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합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간과하는 자연의 섬세한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동식물들이 서로 의존하며 살아가는 모습은 경이롭고, 그 속에서 우리가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존재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
| 개인 주택에 딸린 정원을 가꾸며 살아가는 삶에 대한 로망이 있다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네요. 내가 꾸린 생태계에서 마주하게 될 이웃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떤 친구를 불러들일 것인지, 멀리 쫓아낼 것인지 내 정원을 지키는 방법등이 예쁜 삽화들과 함께 소개됩니다. 그나저나 정원관리는 정말 손이 많이 가네요 |
|
안드레아스 바를라게 님의 선량한 이웃들 리뷰입니다. 인문학인가 했는데 동식물에 대한 이야기여서 신선했어요. 100프로 대여 이벤트할 때 읽어서 슥 읽어볼 만 헀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많은 걸 알려주지는 않는 느낌입니다. 잘 봤습니다. |
| 평소에 식물이나 동식물에 관심이 많아서 구매했습니다. 일단 책 목차를 보면 궁금했던 내용이 많아서 보기 잘했다 생각이 들었는데 조금 읽다보니.. 내용이 좀 부실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뭔가 수박 겉핥기 느낌이라 해야할까요? 그게 좀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