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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나단, 죠셉, 죠타로, 죠스케, 죠린.... 죠스타가로 비롯된 핏줄의 이야기는 끝이 났지만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죠죠를 만날 수 있어 다행인 것 같아요. 만화로 보기 드문 미국 서부시대를 배경으로 말을 타고 달리는 죠스타와 체펠리. 1, 2부를 가장 좋아했던 터라 이 두 가문의 조합이 너무 반갑습니다. 늘 흥미롭고 놀랍기만 한 죠죠의 전개, 그 이야기의 끝은 어떻게 마무리 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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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호반의 샘에서 다이아와 돈뭉치, 그리고 두 개의 유해를 손에 넣은 자이로 일행. 그러나 샘에서 얻은 것은 해질녘까지 다 써버리지 않으면 '나무 열매'가 되어버린다는 무시무시한 룰이 있었다...! 수수께끼의 적들이 쫓아오는 가운데, 과연 조건을 완수할 수 있을 것인가?! 정직한 이는 귀중품을 받게 된다. 그러나 손에 넣은 그 귀중품은 해질녘까지 매매해서 다 써버려야 한다. 다 쓰면 자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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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를 노리는 대통령 측 자객들의 공세가 거세집니다.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자이로와 죠니의 투지가 독자의 가슴을 뜨겁게 만듭니다. 승부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비정한 선택들이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립니다. 역시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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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마운틴의 샘' 에피소드를 통해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황금의 정신'과 '칠흑의 의지'가 가장 극적으로 충돌하는 구간이다. 얻은 것을 모두 버려야만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는 기묘한 시련 속에서, 죠니와 자이로는 방금 손에 넣은 유체의 조각들과 전 재산을 포기해야 하는 극한의 선택에 직면한다. 특히 마지막 순간, 자이로를 살리기 위해 눈물을 머금고 소중한 유체를 술 한 잔과 맞바꾸는 죠니의 결단은 독자에게 형언할 수 없는 상실감과 숭고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모든 것을 잃음으로써 얻는다"는 역설적인 교훈과 함께, 두 주인공의 유대가 단순한 파트너를 넘어선 진정한 영혼의 동반자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11권 최고의 명장면이다. |
| 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 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 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 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 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 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 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 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 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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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볼 런 12권 '유해를 얻는 조건, 우정을 얻는 조건' 시작 미시간 호반의 샘에서 다이아와 돈뭉치, 그리고 두 개의 유해를 손에 넣은 자이로 일행. 그러나 샘에서 얻은 것은 해질녘까지 다 써버리지 않으면 '나무 열매'가 되어버린다는 무시무시한 룰이 있었다...! 수수께끼의 적들이 쫓아오는 가운데, 과연 조건을 완수할 수 있을 것인가?! 죠죠 시리즈를 보면 동료들이 하나둘 늘어가고 그들과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참 매력적인데 이번에도 역시 재밌다. 동료들과의 이야기는 1, 2부 제외하고는 다 좋았으니 죠죠의 개성 중 하나가 아닌가 싶다. 정말 재밌고 빨리 24권 그리고 죠죠리온 마지막으로 죠죠랜드 정발까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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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처음부터 말해두자면, 죠니 넌 지금부터 "가능할 리 없어"라는 대사를…네 번까지 말해도 좋아. (중략) 결론부터 말하자면 '철구'의 비밀이란 '무한'을 향한 추구…그게 우리 일족 체펠리 가의 지향점이다…항금의 장방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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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니 때문에 눈물난다. 역시 죠죠구나 독자를 가만두지 않는 장르. 평범한 것도 평범하지 않는 장르다. 죠죠 보길 잘했다. 말을 타고 서부 횡단을 하는 내용이 이렇게나 흥미진진할 수 있다니! 결말이 어떻게 날지 궁금하다. 만화가 꽉 차있어서 그림 보는 재미도 있다. 이런 만화를 또 어디서 보겠어. 죠죠는 죠죠뿐. 7부도 역시 죠죠였어 뭐이런 만화가 있나 싶은 분들도 한번 보시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