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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th.STAGE 골인 지점 바로 근처, 얼어붙은 맥키낵 협수로 위에서 습격해오는 2인조 자객 그중 한 명은 자이로와는 또다른 능력을 쓰는 '철구 수련자'였다. 체펠리 일족의 기술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그의 전략에 맞서 자이로 일행은 어떻게 싸울 것인가?! 자이로... 사람의 마음의 한계점에는 섣불리 발을 디디지 마라... 그것이 체펠리 일족의 사명... '네트에 걸려 튀어오른 공이 어느 쪽으로 떨어질지는 아무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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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대통령의 능력이 조금씩 실체를 드러내며 공포감을 조성합니다. 범접할 수 없는 강력한 적을 상대로 자이로와 죠니가 어떤 전략을 세울지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서사적 구조가 매우 탄탄하게 맞물려 돌아갑니다. 역시는 역시! 잼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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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 위에서 마젠트 마젠트 일행과 벌이는 처절한 사투 속에서, 죠니는 과거의 유령과 마주하며 자신의 '칠흑 같은 의지'를 더욱 날카롭게 벼린다. 형의 환영을 뒤로하고 오직 유체를 향해 나아가는 죠니의 집념이 폭발하며, 그의 인간적인 결핍과 성장이 동시에 교차하는 최고의 하이라이트다. |
| 죠죠 시리즈의 팬이라면 꼭 소장해서 읽어야죠 애니랑 또 느낌이 다릅니다. 7부 스틸볼런은 애니화를 기다리면서 만화책으로 전권 소장하기로 결심했고 꾸준히 사서 모으고 있습니다 원화를 보면서 손으로 종이를 넘기는 그 행복이 있습니다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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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볼 런 14권 '승리자가 될 자격' 시작 6th.STAGE 골인 지점 바로 근처, 얼어붙은 맥키낵 협수로 위에서 습격해오는 2인조 자객. 그중 한 명은 자이로와는 또다른 능력을 쓰는 '철구 수련자'였다! 체펠리 일족의 기술을 속속드이 알고 있는 그의 전략에 맞서 자이로 일행은 어떻게 싸울 것인가?! 여태까지 죠죠들은 황금의 정신을 통해 인물들의 성격은 다르지만 한줄기의 길이 있는 느낌이었는데 7부 죠죠는 정말 그냥 추잡스럽다고 느낄 때도 있는 거 보면 참 신기한 인물이라 생각이 든다. 중반부는 넘어섰는데 마지막은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하네. 6월 말부터 쉬면서 근 3개월 동안 읽고 있는데 참 재밌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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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가 「화살」에 찔림으로써 발현되는 스탠드 파워. 상대의 동작, 의지를 전부 「0」으로 되돌린다. 이 능력에 걸린 자는 「죽는 것」조차도 「0」으로 되돌아가기 때문에 몇 번이든 계속 되풀이돼서 영원히 「죽는다.」코래가 레퀴에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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