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좋은 음식 맛도 좋다! 자연 속에서 맛깔스런 색상을 지닌 천연 음식 재료들, 보기에도 좋고 이왕이면 건강까지 챙기게 된다면 마다할 이유가 있으랴? 잘못된 식생활로 인해 건강을 해롭히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람들은 건강에 신경을 쓰며 운동도 하고, 건강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도록 노력한다. 일상 속에서 아무 생각 없이 먹던 음식이 사실 알고 보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라면 더욱 기분 좋게 섭취하게 될 것이다. 오색섭생, 다섯 가지 색깔로 풀어내는 음식 이야기를 흥미롭게 바라보는 시간을 갖는다.
오색섭생, 5가지 색으로 전하는, 삶을 다스리는 컬러 푸드 이야기
이 책은 출간 전부터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의사인데, 58세에 대장암, 신장암 두 가지 암이 발견되어 수술과 항암치료 후 식이요법과 청국장으로 건강을 회복했다. 실제로 건강을 잃어본 경험이 있는 의사의 이야기는 환자에게 더욱 설득력있게 다가올 것이다. 그가 전하는 5가지 색 컬러푸드 이야기가 궁금해서 이 책의 프리뷰어로 활동을 했다.
PDF 형식의 파일로 전송받아 내용을 살펴보았는데, 전체의 내용이 워낙 방대한 분량이라 색상별로 나누어 점검했다. 내가 살펴본 부분은 Yellow&Orange. 노랑과 주황 이야기를 점검해보았다. 이 책에는 색상별 음식만 담겨있는 것이 아니다. 그 색깔과 관련된 이야기, 그림, 생활 속의 노란색 이야기, 음악, 색상과 혼합된 색의 이야기 등 우리가 접하는 그 색깔의 이야기를 하면서 쉽게 풀어나간다. 그러면서 천천히 음식에 관한 이야기로 이어진다.
먼저 베타카로틴의 보고 당근에 대해 살펴본다. 우리가 잘 모르는 당근 이야기부터 시작된다. 고대에 당근이 어떻게 활용되었는지, 당근의 성분은 어떤 것인지, 채소계의 인삼인 당근에 대해 꼼꼼하게 알려준다. 또한 당근을 잘 골라 영양가 있게 먹는 법까지 안내해준다. 먹는 방법까지 다양하게 알려주니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렇게까지 좋은 효능이 있었다니! 해독의 왕, 호박을 읽으면서 호박에 대해 다시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아낌없이 주는 호박이라는 제목의 글을 보면 정말 호박은 우리 식생활에 많이 쓰이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호박에 대한 속담, 선조들의 지혜를 살펴보고, 호박 속은 물론 씨앗부터 잎까지 어느 것 하나 버릴 것 없는 호박에 대해 재발견하는 시간이 된다.
호박의 종류도 다양했고, 호박 성분들의 여러 가지 효능을 살펴보다보니 역시 호박은 꼭 섭취해야 할 건강식품이다. 우리 식생활에서 건강을 위해 틈틈이 챙겨먹어야 할 보물이다. 각종 사진과 그림이 이 책을 읽는 맛을 더한다. 꼭 챙겨먹어야할 컬러 푸드를 이 책을 보며 점검해본다. 이야기 하나에 의미 하나씩 더하며 기억에 새겨본다.
청국장에 대한 이야기도 다양하고 인상적이었다. 발효음식은 대표적인 슬로우푸드로 자연에서 얻어 자연이 시간과 합작하여 만들어내는 기적과도 같은 음식이라는 이야기에 눈이 번쩍 뜨인다. 발효과정에서 자연스레 생기는 유산균이 청국장을 발효식품의 최고봉으로 만들었다. 이 책을 보며 청국장의 장점을 눈여겨 보게 된다. 직접 만들어 둔 청국장에 호박을 넣어 끓여 반찬으로 할 계획을 세우게 된다. 잊지말고 기억해서 맛있게 먹자! 이 책을 보며 건강에 좋은 음식을 떠올린다.
이 책에는 빨강, 노랑과 주황, 초록, 하양, 보라, 이렇게 다섯 가지 컬러 푸드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프리뷰어로 노랑과 주황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살펴보았지만, 다른 색상의 음식에 대해서는 아직 읽지 않아서 궁금한 마음 가득했다. 다른 색상에 대한 이야기도 하나씩 찬찬히 살펴보며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본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쉽게 접하는 색상에 대한 이야기로 접근성을 좋게 해서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는 점이 장점이었다.
또한 이 책은 표지부터 첨부된 사진과 그림들까지!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는 멋진 양장본이다. 맛깔스러운 이야기까지 더해져 읽는 맛이 풍부해지는 그런 책이다. 하루에 한 가지씩 부담없이 식탁 위에 올려보아야겠다. 내가 먹는 음식으로 내 몸을 채우고, 건강한 삶을 살고 싶다. 건강한 식생활을 생각한다면 이 책이 의미 있는 동반자가 될 것이다.
MiD에서는 책이 출간되기 전부터 독자분들과 함께합니다!!
프리뷰어란 책이 출간되기 전의 원고를
가제본 형태로 미리(pre) 보는 독자(viewer)라는 의미로,
단순히 출간된 책을 읽는 수동적인 독자가 아니라
원고에 대한 의견이나 표지, 제목, 부제 등에 대한 의견을 내며
함께 책을 만들어가는 능동적인 독자를 말합니다.
이렇게 프리뷰어로 참여하신 분들은
해당 도서에 이름이 기록되고,
출간 후 누구보다 제일 먼저 따끈한 책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
1.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학교 인근에 '청국장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레스토랑이라는 이름값을 하느라 청국장 특유의 포스(냄새)가 안납니다. 지인들과 두어번 간 적이 있지요. 음식값은 좀 비싸지만, 청국장을 주재료로 한 특유의 식단이 코스로 제공되더군요.
2. 산부인과 전문의인 이 책의 저자에게 58세 되던 2001년에 두 가지 암이 동시에 찾아오게 됩니다. 대장암 말기에 신장암까지 합세했습니다. 대장을 30cm를 넘게 잘라내고 항암치료를 받으며 체중이 15kg까지 빠집니다.
3. 암 치료를 이겨내고 십 년이 훌쩍 지난 지금 누구보다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사람들을 만나며 듣게되는 말은 "어떻게 건강 관리를 하고 계시길래 이렇게 건강하신가요?"라고 합니다.
4. 건강하게 살기 위해 필요한 여러 조건들 중 단연 음식이 우선이지요. 그래서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고 합니다. 의사인 저자조차도 방향 감각을 잃을 지경인 건강음식의 미로에서 네비게이션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음식요법을 통해 건강을 되찾은 저자의 진솔한 음식이야깁니다.
5. 저자가 심사숙고하여 지표로 삼은 것은 자연 생태의 색이 지니고 있는 고유의 '색'입니다. 식품의 색에는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al)이라는, 식물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내는 방어물질이자 천연색소를 만드는 물질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그 파이토케미컬을 우리 삶에 최대한 적용해보자는 이야기지요.
6.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었습니다. RED, YELLOW & ORANGE, GREEN, WHITE, PURPLE & BLACK 등입니다.
7. 간략하게나마 옮겨 볼까요? RED. 빨강색은 색 중에서 가장 극단적인 상징성을 지녔다고 합니다. 불과 태양, 심장과 피의 이미지가 신과 생명으로 이어지지만, 한편 죽음을 연상시키기도 한다는군요. 과거 이집트에서 "빨갛게 만는다"는 말은 '죽이겠다'는 의미로 사용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건 그렇고 음식이야기로 넘어가지요. 빨강 음식으로는 토마토, 레드와인, 수박, 고추를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굳이 그 효능은 옮기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몰라서 못 먹는 것은 아니니까요. 오늘은 그냥 색깔 공부 좀 해봅시다.
8. YELLOW & ORANGE. 노랑과 주황 이야깁니다. 당근, 호박, 고구마 그리고 저자를 암의 공격에서 살린 청국장입니다. 저자는 청국장을 건강을 위한 황금덩어리라고 표현하는군요. 이 청국장 이야기를 하면서 저자는 특별히 더 힘을 주는 듯 합니다. 여러 장 중에서도 청국장은 귀하디 귀한 대접을 받았다지요. 신라시대 왕실 결혼식 예물 품목에 청국장이 있었다고 합니다. 다른 장들과 청국장은 활용도 면에서도 달랐는데 고려시대에는 갑작스런 자연재해 등으로 백성들이 먹을 것이 부족하다 싶으면 왕이 청국장을 구황식품으로 백성들에게 내렸다고 합니다. 조선시대에는 전쟁 등의 상황에서 청국장을 군량 및 비상식량으로 활용했다고 합니다. 이 모두 청국장이 훌륭한 영양식품임을 알려주는 반증이라는 것입니다.
9. GREEN. 초록이야기로 가볼까요? 자연과 생명의 색, 초록이지요. 브로콜리, 매실, 매생이, 시금치 등이 등장합니다. WHITE. 하얀색. 마늘, 버섯, 양파, 인삼 등이 무대에 오르구요. 마지막 PURPLE & BLACK 에선 보라, 가지, 블루베리, 오징어먹물, 초콜릿 등이 소개됩니다.
10. 북리뷰에 더 상세한 내용을 담을 수 없어서 아쉽습니다. 이분 음식점 사장님도 겸하실 만 하군요. 어느 관록 있는 요리사가 썼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재밋게 풀어주고 있습니다. 건강한 삶은 누구나 원하는 것이지만, 사실 동서남북 둘러보면 반 건강인, 반 환자입니다. 50 : 50 에서 어디로 더 기울어지느냐에 따라 호칭이 달라집니다. 제 아무리 큰 그룹의 회장님이나 초등학생 손주나 병원에 가면 똑같은 호칭인 '환자'로 통일됩니다. 건강한 삶을 위한 '색감'과 '먹감'공부를 해보시지요. |
|
프리뷰어로 참여했던 '오색섭생' 입니다.
산부인과 의사인 홍영재님이 자신에게 찾아온 두가지 암을 극복하며 건강을 되찾은 비법과 섭생에 대한 중요성을 이야기 하신 책입니다.
빨강,초록, 하양 보라,노랑 등 다섯가지 컬러의 음식에 관한 컬러플 하면서 흥미로운 이야기~^^
색깔이 진하고 예쁜 과일과 채소에 특별히 좋은 성분이 많다는건 다들 아시죠?
바로 '파이토 케미컬' 이라고 하는 성분인데요~ 식물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내는 방어물질이자 천연색소를 만드는 물질입니다.
예를 들어 토마토는 빨간색을, 호박은 노란색을, 가지는 보라색을 띄게 되는데요 이는 각 식물마다 가지고 있는 '파이토 케미컬'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랍니다.
이 성분은 '식물 생리 활성영양소'로도 불리우고 있는데 다른 영양소와는 전혀 다르고, 오직 이 파이토 케미컬을 함유하고 있는 식물에서만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떤 좋은 효과를 나타내는지 알아볼까요~
우선 인체에 흡수되면 각종 생리활성 기능을 통해 '항산화 작용, 해독작용, 항염증 작용,노화방지, 면역력 강화, 콜레스테롤 강화, 항 알레르기 효과,항 당뇨효과 까지 나타내어 성인병은 물론이고 심장질환, 혈관계 질환에도 탁월하다고 합니다.
'색' 에 함유된 특별한 성분 '파이토 케미컬'이 얼마나 좋은지 아시겠죠?
껍질째 먹어야 좋다는 얘기가 참으로 옳은 얘기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 자연이 준 선물~ 식물의 색을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자인 홍재영님은 4만여명의 아기들의 탄생을 도운 유명한 의사이십니다~ 58세때 두 가지 암,대장암과 신장암 말기까지 갔던 환자였답니다~
힘든 투병생활 중 청국장의 놀라운 효능을 접하고 청국장 예찬론자가 되셨는데요. 이 청국장 1그램 속에는 10억마리의 유산균이 살아있다고 해요~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고 하는 콩에다가 그 좋은점을 더욱 극대화 시킨 청국장~ 우리 선조들이 즐겨먹던 음식들 중 건강에 좋은 것이 참 많은 것 같아요~
현대인들이 더 많은 질병에 시달리게 된 이유도 이런 전통적인 음식을 멀리하고 페스트 푸드와 같은 인스턴트 식품을 즐기게 되면서 부터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의사로서의 전문적인 의견과 더불어 암을 극복한 체험자로서 의견을 모두 들어볼 수 있어서 책을 접하시면 공감도가 크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요즘 관심을 가지고 있는 블루베리~ 보라색을 대표하는 가지와 블루베리입니다. 블루베리는 대중화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눈이 좋아지는 탁월한 효과가 있어 시력이 떨어지고 있는 저도 관심이 가는데요~
타임지 선정 10대 식품에 들어가는 슈퍼푸드로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들어있어 암과 노화의 주범인 활성 산소를 제거해 주고 뇌세포의 노화를 방지해 준다고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마늘을 많이 소비하는 나라는 바로 우리나라 입니다.
단군신화에도 등장하는 마늘은 백가지가 이롭다고 할 만큼 효능이 좋은 식품 중 하나입니다. 마늘 역시 타임지 선정 10대 식품 중 하나이고 웰빙 식품의 최정상을 차지할 만큼 우리몸에 좋은 식품입니다..
다섯 가지 색을 대표하는 여러가지 과일과 채소 등을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었지만 이 재료들을 가지고 만들 수 있는 음식과 조리법, 조리시 유의해야 할 점, 야채를 고를때 주의할 점,보관방법 까지 세세히 알려주고 있어 재미와 실용성을 모두 갖춘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고 우리의 건강을 지켜줄 다섯가지 색을 가진 식재료 들을 알아보고 나니 이 모든 재료들이 우리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소박한 재료들이라는 것에 놀라게 됩니다.
제철에 나는 예쁜색을 가진 신선한 재료들... 얼마든지 배운것을 활용할 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듭니다.
풍부한 이야깃거리와 알찬 정보, 건강한 삶에 관한 철학까지~ 우리의 식탁을 오색으로 물들이게 될 '오색섭생'이었습니다.
|
|
건강하려면 5가지 색을 먹어라
컬러푸드가 좋다는 이야기는 한 번쯤 들어봤다. 이 책은 컬러푸드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나 알기쉽게 정리해 두었다.
저자인 홍영재원장은 강남의 잘 나가는 산부인과 의사였는데, 58세의 나이에 대장암과 신장암을 발견하고 2가지 암을 이겨내며 건강르 되찾은 비법과 자신의 스토리를 책으로 담았다.
먼저 이책의 구성이 상당히 재미있는데, 5가지의 색을 테마로 해서 각각의 색이 가지고 있는 역사적 사실과 의미, 색의 심리학 등 다양한 스토리를 담고 난 후 그 색을 대표하는 음식을 설명하여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다섯가지 색의 건강 채소/ 과일들을 보니 대부분 우리가 구하기 쉽고 먹기 쉬운 음식들이고, 또 각각의 채소나 과일에 그렇게 많은 영양이 숨겨져 있었다니 조금은 놀라게 되었다. 무심고 지나쳤던 채소들아~ 미안~
저자는 이 책에서 절대적으로 몸에 좋은 음식도, 절대적으로 몸에 나쁜 음식도 없다고 말한다. 우선 자신의 몸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하고, 아주 흔한 음식이라도 얼마나 그 속에 담겨있는 영양분과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이고 들여다 볼 것이나가가 중요하다고 한다. 결국 잘 먹고 잘 사는 방법은 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내가 먹는 음식에서 출발하는 것이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건강하려면 5가지 색을 먹어라, 오색섭생
이제 부터라도 식습관을 조금씩 바꿔나가서 아이들에게 가공음식이나 간편식 보다는 채소나 과일을 더욱 챙겨줘야 겠다는 생각이 절이 들게 되네요
모두들 이 책과 함께 건강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
언젠가 이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안부인사를 할 때 '건강하세요'라는 말을 하면 나이가 든 것이라고. 나이가 들면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이 '건강'이란다. 젊은 사람들은 원래 자신이 건강하다고 믿기 때문에 건강은 신경쓰지 않고 아무것이나 먹고 행동해도 건강에 큰 무리가 없이 빠른 회복을 보인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달라진다는 것이다. 스스로도 느끼고 몸의 회복 속도도 더디고. 그래서 '건강하세요'라는 인사를 자신도 모르게 건네게 된다는 것이다. 이런 원리로 내가 나도 모르게 상대방에게 건네게 되는 인사말인 '건강하세요'로 (작년보다) 나이들었다고 하고 싶지 않다. 건강은 항상 챙겨야 하는 것이지 않은가. 건강을 잃고나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자연과 가까이 살기 시작하면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집 뒷마당의 텃밭에서 각종 채소를 철마다 기를 수 있고, 따서 바로 먹을 수 있다는 것에 매력을 느끼다보니 종류를 달리해 다양한 원색 채소들을 키운다. 가지, 콩, 고추, 상추, 오이, 수세미, 깻잎, 고구마, 감자, 토마토, 무화과, 오디 등을 직접 키우고 가족끼리 먹을 양만 키우기에 전혀 농약을 하지 않는 무공해 유기농이다. 특히 여름에는 텃밭에서 직접 딴 신선한 토마토, 오이 등을 넣은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는 것은 별미이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는 맛과 건강에 좋지만 요즘 많이 나오는 유전자변이를 한 농작물도 많아 유의해야 한다. 건강에 좋은 과일과 채소는 원색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고 한다. 보라색.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흰색 등이 그 대표적인 5가지 색이다. 음식도 이런 색이 조화롭게 되어 있으면 더 먹음직스럽게 보인다. <오색섭생>에는 이 대표되는 5가지 색의 음식재료들의 특징과 재밌는 이야기가 어우러져 있다. 요리를 하지 않더라도 건강한 음식의 궁합을 찾아 먹을 수 있는 식견이 생기는 지식을 주고 있다.
특히 다이어트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노란색과 주황색을 주시하라고 하고 싶다. 노란색 작물로는 호박이나 고구마, 감자, 청국장을 들 수 있고, 주황색은 당근이 대표적이다. 대부분 살을 찌우기 보다 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해독작용까지 있어 몸의 노폐물을 배출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그 중 호박과 고구마, 감자는 이미 다이어트 식품으로 알려져 포만감은 주면서 살은 찌지 않게 해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요즘같은 가을과 초겨울에는 고구마의 생산이 시작되고 간식거리로 먹어도 좋을 것 같다. 고구마나 호박, 감자 등으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도 있으니 참조해서 색다른 고구마와 호박을 만나도 즐거울 것 같다.
색깔별로 제철에 나는 채소와 과일을 먹는다면 어찌 건강에 좋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세상이 급변하게 변하고 IT 세상이 되어도 인간에게 가장 좋은 것은 자연이다. 인간도 자연의 일부니까 말이다.
|
|
[오색섭생] 이젠 오색을 먹고 건강을 입자!^^
색채를 통한 심리치료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다. 마찬가지로 음식의 색, 식품의 색에 따른 심리치료의 효과, 게다가 약리효과까지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도 있다. 하지만 자세한 내용을 몰랐는데, 음식의 색을 눈으로 즐기면서 먹으면 건강에도 좋다는 책을 만났다.
<오색섭생> 자연 상태의 식품에는 독특한 고유의 색이 있다고 한다. 식물생리활성영양소라고 불리는 파이토케미컬이 그 주인공이다. 이것은 식물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내는 방어물질인데, 천연색소를 만드는 물질이기도 하단다.
식물의 색이 각기 다른 이유가 파이토케미컬 때문이었다니……. 색이 선명할수록 파이토케미컬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니 자연에 담긴 비밀들이 신기할 뿐이다.
식물이 스스로를 보호하기위해 만들어진 물질이 인체에 흡수되어 항산화 작용, 해독 작용, 항염증 작용, 노화 방지, 면역력 강화, 콜레스테롤 저하, 항알레르기 효과, 항당뇨 효과 등을 내어 암, 심장질환, 혈관계 질환, 성인병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니 놀랍다.
정열의 빨강.
빨간색은 신과 가까운 색으로 신성과 권력, 권위, 생명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죽음, 악마, 적자 등의 의미도 지니는 이중성을 갖고 있다고 한다. 그래도 빨강의 이미지는 정열과 생명의 이미지가 더 강한데.
색채심리학에서 본 빨강은 동기유발, 성적자극, 활발함을 나타내기에 소극적이거나 활동이 부족한 사람, 부부사이가 원만하지 못하는 사람은 빨강을 가까이 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홍안은 혈색이 좋은 얼굴을 말하고 음식에서도 빨강은 식욕을 돋우는 색이다.
빨강의 대표적인 채소는 페루가 원산지인 토마토다. 우리말로 일년감이라고 한다. 모양과 빛깔이 감을 닮았기 때문일까.
토마토의 빨간색은 라이코펜 때문인데, 라이코펜은 우리 몸의 활성산소를 막아주어 세포를 젊고 건강하게 해주고, 암을 유발하는 돌연변이의 생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미국 하버드대학의 연구에 의하면 토마토 요리를 주 10회 이상 먹으면 주 2회 이하 먹는 사람들에 비해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45%나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책에서)
뉴욕 타임스에서 발표한 세계 10대 건강음식의 제 1순위도 토마토라고 한다. 의사도 권한다는 장수 채소인 토마토는 암, 비만, 성인병 예방에도 좋고, 펙틴 성질이 주는 포만감 유발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적격이라고 한다. 또한 피부미용, 면역력 향상에도 그만이라고 한다.
토마토에는 칼슘, 인, 철, 아연, 칼륨 등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 A, B1, B2, B6, C, E, 나이아신, 엽산 등이 다양하게 들어 있어서 종합 복합비타민인 셈이다.
토마토에는 구연산, 사과산, 호박산, 아미노산, 루틴, 단백질, 당질, 회분, 식이섬유 등이 골고루 있다니……. 구연산은 기미, 주근깨, 검버섯에도 탁월하다고 하던데..... 이밖에도 레드와인의 붉은 색이 심장을 지켜내며, 수박은 갈증해소와 노화방지, 피부보습에 좋으며, 고추의 캅사이신이 식욕촉진 및 대사 활동, 암 예방, 노화방지에 좋다고 한다.
모든 빛을 흡수한 하양.
흰색이 주는 장점은 무엇일까. 흰색이 지닌 의미는 무엇일까.
모든 빛을 흡수하면 흰색이 되는데, 이는 빛의 합성원리다. 어떤 색도 아니면서 모든 색이 되기도 하는 무채색인 흰색은 순결과 청결의 색이다.
흰색을 좋아해서 백의민족인 우리에게 흰색의 식재료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흰색의 식재료에는 양파, 마늘, 인삼, 버섯, 도라지, 양배추, 무, 콩나물, 복숭아 등이 있다.
화이트 푸드의 흰색은 안토크산틴 때문이다.
인체에 흡수되면 간화작용을 억제하며, 체내 유해물질과 독소를 체외로 배출시키고, 세균 및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향상시킨다. 또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저하시키는 등의 효능을 가지고 있어 면역력 강화, 항암 작용, 노화 방지 등의 효과를 나타낸다. (책에서)
페니실린보다 강한 항생제인 마늘. 생으로도 먹고 익혀서도 먹는 마늘은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우리 민족의 음식인데.... 마늘의 알리신이 지닌 항균효과, 살균효과는 항암 식품 중 최고봉이라고 한다. 하루 한 쪽의 마늘이면 암이 침투할 여지가 없는 셈이다.
마늘에는 알리신 외에도 다양한 유황화합물, 셀레늄, 비타민, 지질, 칼륨, 철분, 엽산, 아연, 인, 시스테인, 메티오닌, 카로틴, 니아신 등이 있어 고혈압의 개선 효과, 혈액순환 촉진, 체온 유지, 해독 등의 효과를 지니고 있다고 한다.
이밖에 흰색 식재료에는 면역력 강화에 좋은 버섯, 맵거나 달콤하거나 양파, 사람을 닮아 사람을 살리는 인삼 등이 있다.
500페이지 남짓한 책 안에는 다른 색깔의 식재료에 대한 이야기도 깨알같이 들어 있다.
노랑과 주황의 대표주자인 당근과 호박, 고구마와 청국장에 얽힌 이야기와 영양소, 먹는 방법도 자세히 들어 있다.
초록의 대표주자인 암 증식을 억제하는 브로콜리, 독을 없애는 매실, 태양이 내린 영양 덩어리인 매생이, 초록색 인삼이라는 시금치에 대한 색과 영양과 건강에 대한 통찰이 있다.
보라색의 대표주자인 암을 잡는 가지, 눈 건강을 위한 블루베리, 바다를 품은 면역식품인 오징어 먹물, 정신건강을 위한 신의 선물이라는 초콜릿에 대한 역사, 건강 상식, 효능에 대한 통찰들이 있다.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건강하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음식을 골고루 먹는다는 의미가 영양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색깔에 담긴 성분들이 각기 다른 효과를 내기에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는 보호물질들을 골고루 섭취하라는 뜻이라니....
원래 편식을 하진 않지만 색을 다양하게 고려한 식사를 해야겠다. 식재료가 우리 주변에 흔한 것들이어서 부담도 없고 반갑다. 앞으로 2095~2100년에 이르면 한국이 최장수 국가로 등극한다는 유엔보고서가 이런 섭생을 두고 한 보고일까. 조상들이 물려준 식습관이 고마울 따름이다.
색이 주는 시각적 즐거움과 영양이 함께 입 안으로 들어온다면 그 순간의 행복만으로도 질병을 물러날 것 같다. 색이 주는 치료효과에 음식이 주는 치료효과까지 알게 되었으니 이제부터 더욱 행복한 식사여행을 즐겨야겠다. 다양하고 화려한 칼라로 식탁을 채우면, 시각적인 즐거움과 생기 있는 건강을 선물로 받는다는데.... 이거야말로 꿩 먹고 알 먹기, 도랑 치고 가재잡기다.
요즘 건강 백세시대라기에 자꾸만 건강을 지키는 일에 관심이 쏠린다.
이 책은 MiD 프리뷰어로 참여한 책이다. 프리뷰어로 활동하면서 책을 먼저 읽어 본다는 것은 행운이다. 그리고 조금이나마 책의 완성도에 기여했다니 즐겁다.
저자는 홍영재, 산부인과 의사다. 58세에 대장암과 신장암을 앓으면서 수술과 항암치료, 식이요법과 청국장으로 건강을 회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청국장 레스토랑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
![]()
처음 받았을 때의 설레임이 마지막 장을 넘길때까지 그대로 전해져오는 좋은 책입니다.
다섯가지의 색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변화를 가져다 줄지 살짝 흥분될 정도^^
저는 암환자입니다. 그래서 저자처럼 수술을 하고 항암을 하면서 먹을거리에 관해 많은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막막하더군요.
여러가지 책도 읽어보고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했지만 구체적으로 비교하면서 여러방면으로 다양하게 접근한 책은 오색섭생이 아닐까 싶네요.
책을 읽는 동안 식욕이 막 생기는 느낌이었습니다.
환자에게는 치료의 목적이 될 수도 있겠지만 우리가 하루종일 먹는 음식들 중 제대로 내 몸에 이로운 음식이 어떤건지 알고 먹는다면 훨씬 맛있게 즐겁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많은 양을 먹기보다 적은 양을 먹더라도 건강해질 수 있고 내가 필요한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컬러푸드를 다루는 책 중에서 오색섭생은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좋은 책 임이 분명합니다.
추천해요~^^
|
|
책 표지만큼이나 속도 알차고 예쁩니다. 갖가지 색이 가진 의미를 쫓아가다 보면 재료 본연의 기특한 효능과 우리의 입맛까지 책임지는 즐거움을 알아갈 수 있게 됩니다. 예전에는 그냥 넘어갔던 재료들을 하나씩 살펴볼 수 있어 유익하고 책에 소개된 재료 뿐만 아니라 눈에 띄는 모든 재료들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하고 찾아보며 요리할 수 있게 되어서 똑똑한 요리를 하는데 한 발 더 가까워 질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꺼려하고 싫어하는 재료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지식과 이야기를 곁들어서 소개해 줄 수 있어서 배우고 맛보는데도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맛보는 즐거움을 이젠 보는 즐거움으로 까지 확장시켜주는 기특한 책입니다.
|
|
우선 컬러푸트에 대한 책이 많이 출간되어, 주로 컬러푸드들이 가진 영양소나 요리방법들을 예기하는 책들과는 달리 시작이 참 참신하다. 빨강이야기를 여는 데, 괴테라는 독일의 대문호가 나오니 말이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괴테가 색채론이라는 것을 섰다는 것도 몰랐으며, 이 색채론이 예술사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괴테가 빨강을 ‘색의 왕’이라고 했다는데, 이는 그의 색채론을 보지 않더라도 고개를 끄덕일만하다. 책에서 예로 들고 있는 레드 카펫, 추기결의 옷, 조선시대 왕의 곤룡포에 이르기까지 빨강은 정말 화려하면서도 권위를 상징하는 듯 하니 말이다. 이렇게 빨강에 대해서 색의 아름다움과 화려함을 예기한 다음, 이 책은 드디어 음식에 대한 예기로 이어간다. 정말 자연스러우면서도 독자들에게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적합한 구성이 아닌가 한다. 빨강 푸드로 이 책에서는 토마토, 레드 와인, 수박, 고추를 예기하고 있다. 토마토는 채소냐 과일이냐라는 예기로 시작하여, 토마토의 붉은 색이 가지고 있는 아리코펜이라는 성분이 우리 몸에 생기는 활성산소를 막아주어 세포를 젊고 건강하게 한다는 예기를 해 주고 있다. 또한 토마토를 어떻게 익혀서 먹을 것인가에 대한 예기와 더불어, 두부 카프레제라는 요리를 제시하고 있는데, 정말 꼭 한 번 해 먹어 보고 싶은 요리였다. 토마토 부분을 읽으면서 푸른색 토마토가 있다는 것과 이를 요리로 한 것이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라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다. 레드 와인에서는 와인의 역사에서 시작하여 왜 화이트 와인이나 로제 와인이 아닌 레드 와인이 건강에 좋은 지를 레드 와인 속에 든 폴리페놀로 설명하고 있다. 이 폴리페놀이 대표적인 항산화작용을 하는 물질로 노화를 방지하고 세포가 늙어가는 것을 예방해 준다는 것을 예기하고 있다. 또한 와인을 절제의 술이라고 표현한 부분은 정말 공감이 가는 부분이었다. 그리고 만나게 수박, 여름철 자주 즐겨먹는 수박이 토마토보다 더 많은 라이코펜을 함유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수박 껍질로 요리를 하거나 팩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재미있는 부분이었다. 최근 수박 껍질 버리기가 무서워 수박을 사 먹기가 힘든 경우도 있으니 말이다. 이렇게 이 책은 음식의 섭생에 대해서 예기하는 책이지만, 각 음식의 역사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 담고 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책을 통해 알게 된 음식의 요리법도 활용도가 많을 듯 하다.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보라색, 검은색의 다양한 음식을 통해서 예기하는 건강한 삶에 대한 지혜를 담고 있는 이 책은 정말 오늘날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읽으면 좋은 내용들을 많이 담고 있어서 고마운 책이다.
|
|
- 5가지 색으로 전하는, 삶을 다스리는 컬러 푸드 이야기
부제에서 보듯이 다섯가지 색을 기준으로 하고, 각 색상별로 관련 있는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 관리를 잘해서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오색이란 빨강, 노랑, 초록, 흰색, 보라색과 검은색 이렇게 다섯가지 색상을 말합니다. 각 색상을 기준으로 구분을 해서 이야기를 풀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 만큼 색상이 인간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내용을 시작으로 이 책의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맨 처음에 나오는 빨강에 대한 부분을 살펴보면,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음식에 대한 에세이라고 들어서 단순히 빨간색을 가진 음식을 늘어 놓고 각 음식의 효능에 대한 이야기를 늘어 놓은 사전식의 책이 아닐까 생각했지만, 여기에는 색상 혹은 해당 음식과 관련있는 다양한 이야기가 어우러져 있습니다. 색상 그 자체의 이야기나 일상 생활에서 찾을 수 있는 색상 혹은 그 음식의 이야기, 또는 음악이나 미술 같은 예술과 관련있는 이론이나 에피소드들을 함께 엮어 놓아서 단순히 음식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색과 음식 그리고 인간에 대한 종합선물세트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해당 재료와 재료를 이용한 요리도 함께 소개해 놓아서 다양한 식재료와 음식에 대한 상식을 넓힐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바로 이 책의 장점입니다.
학문적인 연구를 목적으로 한 내용이 아니고, 일상적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목적의 책이라서 그런지, 전체적인 문장의 난이도도 쉽고, 내용 또한 쉽게 적혀있어서, 성인이 아닌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 이상의 수준이라면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자신이 먹는 음식에 대한 정보를 가능하다면 어려서 부터 익히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식재료와 음식에 대한 폭 넓는 상식을 알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 시작할 수 있는 한 가지, 바로 우리가 먹는 먹거리에 대한 정보를 잘 알아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먹거리에 대한 다양한 상식을 알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