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이야기가 모여있는 단편 소설집인데, 저는 표제작이 제일 좋았습니다. 바보꽃을 주인공이 자신에게 대입하는 것도 그렇고 아빠가 벽지 마저 붙이면서 우는 것도 그렇고....... 효도하면서 살아야지 싶기도 하고 아이들이 생긴다면 외롭게 두지 말아야지 싶기도 했습니다.
여러가지 이야기가 모여있는 단편 소설집인데, 저는 표제작이 제일 좋았습니다. 바보꽃을 주인공이 자신에게 대입하는 것도 그렇고 아빠가 벽지 마저 붙이면서 우는 것도 그렇고....... 효도하면서 살아야지 싶기도 하고 아이들이 생긴다면 외롭게 두지 말아야지 싶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