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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사달라고 하여 샀는데 대충 오래된 빌라 반지하 로 현금흐름 만드는 얘기라고 해서 샀는데... 소설형식이네요. 솔직히 책 다 읽지도 않았는데 이미 머릿속에 기승전결이 다 그려지네요. 소설 형식의 재테크 책은 기승전결로 재미와 임팩트, 교훈은 있으나 부를 이루는 수단과 방법, 다양한 케이스 스터디가 나오기 어려워 비추입니다. 일반적인 재테크 책에는 정보가 많습니다. 보통 부동산 관련 돈번 사람들의 책을 보면 자신의 여러가지 경험들이 책에 나옵니다. 경매라면 법적인 내용들, 실제 법원 가서의 이야기, 낙찰이후의 이야기, 대출이야기, 명도 이야기 등등 많은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런 이야기가 저자의 경험담과 함께 여러건이 소개됩니다. 하지만 이런 소설류의 재테크 책은 기본 1/3은 남 부러워 하는 이야기, 1/3은 주변 이야기 그리고 나머니 1/3만 핵심이 나오게 됩니다. 작은 판형의 240페이지 책에서 빌라이야기 소설이다? 결론적으로 빌라 재테크에 대한 당위성과 교훈만 이야기 하는 성인 동화죠. 김부장 책 읽어보신분들이라면 이해하실겁니다. 교훈은 있지만 자세한 방법은 나오지 않죠. 2000년대 중반 많이 유행했던 방식으로 최근 김부장 시리즈 히트치고 소설형식의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네요. 전작은 안봤지만... 솔직히 그냥 저자의 전작을 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책은 정말 재테크 책 한번도 안사봤다거나, 김부장/홍대리 시리즈 안사본 분들만 사보시길 권합니다. 저야 책을 샀으니 보긴 하겠지만... 아쉽네요. 저자의 실제 빌라투자 이야기를 듣길 원했는데... 소설이나 보고 있어야하니 아쉽네요. 소개엔 빌라 30채에서 월세받는다고 하는데... 그 30채 하나하나의 이야기를 듣는게 훨신 좋을듯 한데... 다음번엔 그런책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다음에 바란다면... 실제 투자 이야기가 듣고 싶습니다. 취득세/종부세/양도세와 소득세등 세금관련 이야기, 집 수리하는 방법과 요령, 자재구매방법 등등 말이죠. 솔직히 상가주택도 사봤고, 서울에 여러채의 중소형 오피스텔(2-4룸) 과 아파트로 월세도 받고, 쉐어하우스도 해봤죠. 부동산 투자하며 정말 필요한 지식은 세금/비용/수리/세입자 등 저자의 실제 경험담이지.... 저런 투자 교훈주는 김부장식의 책은 좀 덜 나왔으면 합니다. ====================================================== 2022-08-08 완독후 추가... 앞부분만 읽고 후기를 남겼는데 중반이 넘어가니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핵심 요약판이네요. 동일한 내용이 동일하게 나옵니다. 집사지 말고 월세받아서 월세들어가 사는거나, 차사는 것도 할부나 리스금액만큼 월세나오는거 사서 사라는것도 동일하고.. 빌라에 투자한다는거 빼고는, 그냥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요약본이네요.. 개인적으로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책은 국내출간본은 다 봤고, 지금 안나오는 것들도 다 봤지만... 이건 좀 너무하다 싶을 정도 네요... 빌라투자 경험이나 많이 털어놓지... 왜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요약본을 쓰셨는지 모르겠네요. 물론 내가 책을 쓰며 내가 감명깊게 본 책의 내용을 이야기 할수도 있죠. 일부 발췌하여 수록해도 되고... 근데 이건 중반이후는 그대로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내용을 요약이 핵심내용이네요. 재테크 책이 거기서 거기고 하늘아래 새로운건 없다지만... 이건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책과 너무 똑같은 내용이 많네요... 아직 이책을 안사신 분이 시라면... 그냥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사시는게 나을지도... 그 책엔 수없이 많은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책은 그 책중 몇가지 이야기만 가져온것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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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투자를 1도 모르는 부동산 부린이로써 어려운 용어나 내용이 들어가면 일단 거부감이 들거든요.
근데 이 책은 소설 형식으로 두 친구의 월세 수업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내서 투자서보다 소설을 읽는 느낌으로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이 책의 반지상 작가님은 투자의 놀라운 역발상, 소액부동산으로 레버리지를 일으켜서 지금 월세만 1400만원이라고 합니다. 처음에 어떻게 이런 생각을 갖고 투자를 하게 되었을지, 부동산 투자의 새로운 방향성을 하나 얻어가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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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 보다 반지하가 좋다" 1권 책을 통해 반지상 작가님을 만난후 유튜브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하며 마음관리를 하고 있는 애청자로서 제2권 "마침내,부자" 기대됩니다 항상 현금흐름을 중요시하며 낡은 빌라를 다른 관점에서 평가하고 다가가는 방법이 신선해서 따라 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침내,부자 어떤 내용이 들어 있을지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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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낡은 빌리 투자를 소재로 된 부동산 재테크 책은 처음이라 신선하다. 그리고, 지금까지 생각해오던 아파트 시세차익 투자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역발상.. 모든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아파트 투자는 지금은 포화상태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 속에서 과연 내가 먹을게 있을까하는 의구심도 들게 되었다. 현금흐름을 위한 발라 투자. 혹자는 위험하다고 말릴지도 모르지만 저자는 이 방법으로 목표를 이루었고 방법을 제시했다. 남들과 다른 방행이 무조건 틀린건 아니다. 남들이 가지 않는 곳에 기회가 있는거느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