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좋아하는 제게 친구가 선물해준 책이예요.차 한잔과 함께하면 마음이 잔잔해져요.작은 꽃잎 한 장, 잎 한 장을 천천히 들여다보면하루를 정리하는 마음이랄까요.365일 매일 다양한 식물을 관찰하고 그리는 그 시간이 제게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글자 하나 없는 드로잉북은 제게는 처음인데 이 책이 주는 감동이 있네요. 주변에 꽃과 식물을 사랑하는 사람과 이 책을 함께해보세요.
꽃을 좋아하는 제게 친구가 선물해준 책이예요. 차 한잔과 함께하면 마음이 잔잔해져요. 작은 꽃잎 한 장, 잎 한 장을 천천히 들여다보면 하루를 정리하는 마음이랄까요. 365일 매일 다양한 식물을 관찰하고 그리는 그 시간이 제게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글자 하나 없는 드로잉북은 제게는 처음인데 이 책이 주는 감동이 있네요. 주변에 꽃과 식물을 사랑하는 사람과 이 책을 함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