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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칼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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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 없이 연주하는 꽃보다 칼림바 [캘린더북] - 오혜경, 소미미디어 / 2022-08-17>최근에 칼림바에 흥미를 가졌고, 연습은 거의 일평균으로 따지면 거의 5분??이라 한 곡을 꾸준하게 쳐보는 편이다. 이 책은 책표지에도 알 수 있듯이 오선이 없고(내가 개인적으로 갖고 있는 칼림바 연주곡 책은 3권인데 내가 좋아하는 곡들, 특히 긴것들이 많다), 100세 시대 인생 100곡이라는 것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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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 없이 연주하는 꽃보다 칼림바 [캘린더북] - 오혜경, 소미미디어 / 2022-08-17>

최근에 칼림바에 흥미를 가졌고, 연습은 거의 일평균으로 따지면 거의 5분??이라 한 곡을 꾸준하게 쳐보는 편이다. 이 책은 책표지에도 알 수 있듯이 오선이 없고(내가 개인적으로 갖고 있는 칼림바 연주곡 책은 3권인데 내가 좋아하는 곡들, 특히 긴것들이 많다), 100세 시대 인생 100곡이라는 것처럼 나이드신 분들을 겨냥한 것도 있는 것 같다.

아이들은 쉽게 다가갈 수 있고, 노년의 나이에 사실 악기를 취미로 다루기 쉽지 않은데 엄지손가락만 갖고 움직이니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 특히나 수록되어있는 곡들이 나의 엄마세대가 좋아하는 곡들이 참 많았다.

칼림바소개부터, 아주 쉬운 곡들, 누구나 아는 그 시절 그 노래 (두껍아, 아침먹고 땡, 달달 무슨달 등), 우리가요 (낭랑 18세, 서울의 찬가,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 우리 가곡, 친숙한 가른 나라 음악, 돌림노래, 따뜻한 겨울 음악, 우리 조금 더 함께 로 꽉꽉 채워진 100곡의 노래들과 스프링북에 세워서 볼 수 있는 스탠드 타입이라 아주 편하다!!

그래서 이 책은 나도 좀 쳐보다가 엄마에게 칼림바와 함께 드리려고 한다. 노래를 알고 있으면 숫자로만 칠 수 있기 때문에 꽤 간단하고 재미있다.
k********4 2022.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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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 없이 연주하는 꽃보다 칼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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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림바라는 악기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 찾아보니 크기도 너무 앙증맞은데다가 연주하기에도 특별한 배움 없이도 혼자 가능한 것 같아 당장 연세 드신 엄마가 떠오르면서 엄마한테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 소미미디어에서 출간된 칼림바 악보는, 글자와 판형을 일반 크기보다 더 크게 함으로써 악보 보기가 편하게 제작되어져 꽃보다 할배가 아닌 ' 꽃보다 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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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림바라는 악기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 찾아보니 크기도 너무 앙증맞은데다가 연주하기에도 특별한 배움 없이도 혼자 가능한 것 같아 당장 연세 드신 엄마가 떠오르면서 엄마한테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 소미미디어에서 출간된 칼림바 악보는, 글자와 판형을 일반 크기보다 더 크게 함으로써 악보 보기가 편하게 제작되어져 꽃보다 할배가 아닌 ' 꽃보다 칼림바 ' 라는 제목에서 연상해볼 수 있듯이 시니어층이 이 칼림바를 즐길 수 있게끔 배려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칼림바 악보집으로는 국내 최초로 캘린더 제본 방식으로 되어 있어서 보기에 무척이나 편한데, 개인적으로 이 점이 가장 맘에 든다.

난이도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뉘어 있어서 자신의 수준에 맞춰 찾아서 연주할 수 있다.

동요, 가요 ,가곡, 외국곡 영화 OST 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이 139곡이나 수록되어 있는데. 특히나 영화 OST 까지 이 조그만 칼림바로 연주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하다. 내 손 안의 작은 칼림바지만 이 칼림바가 전하는 음악의 세계는 너무도 넓다.

 

악보를 못 봐도 연주가 가능하고 집에서도 혼자 독학이 가능하다니 이보다 더 유용한 악기가 또 있을까..

연세드신 부모님 뿐만 아니라 어린 자녀들한테도 참 좋을 악기라는 생각이 든다. 하모니카 부는 걸 좋아하는 남편도 이번에 이 책을 통해 칼림바라는 악기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한번 해보고 싶다고 한다.

 

처음엔 칼림바라는 악기가 아프리카에서 유래된 악기라고 해서 아프리카 특유의 소리를 상상했는데, 실제 들어본 칼림바 소리는 마치 오르골 소리를 듣는 것처럼 정말 영롱하고 신비로워서 깜짝 놀랐다. 이런 내 생각도 아프리카 악기라는 이미지에서 느꼈던 고정관념구나..하고 반성하는 순간이었다.

 

 



 

 

 

[ 소미미디어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자유로운 느낌으로 써 내려간 내용입니다. ]

m******7 2022.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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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칼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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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림바를 아시나요?   칼림바라는 악기는 우리에게는 조금 낯선 악기이기는 하지만 요즘 초, 중학교에서도 다루어지며 시니어들의 치매예방을 위해서도 배우는 악기라고 한다.   칼림바는 서아프리카에서 유래된 악기로서 식물의 줄기나 대나무, 야자열매 등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칼림바는 두 손에 들고 연주하는 것으로 크기가 작아 휴대하기 편하며 악보를 볼 줄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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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림바를 아시나요?

 

칼림바라는 악기는 우리에게는 조금 낯선 악기이기는 하지만

요즘 초, 중학교에서도 다루어지며

시니어들의 치매예방을 위해서도 배우는 악기라고 한다.

 

칼림바는 서아프리카에서 유래된 악기로서 식물의 줄기나 대나무, 야자열매 등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칼림바는 두 손에 들고 연주하는 것으로 크기가 작아 휴대하기 편하며

악보를 볼 줄 모르는 사람도 오선이 없는 숫자로 된 악보를 사용하기에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칼림바에 대해 자세히 알고 쉽게 배울 수 있다.

책은 탁상용 캘린더 방식으로 제본되어 있어 보고 연주하기에 편하게 되어 있다.

칼림바 연주 초급과정부터 중급, 고급과정까지

동요부터 우리 가곡, 가요, OST까지 총 139곡이 수록되어 있다.

우리가 많이들 알고 있는 곡이기에

흥얼거리며 연주할 수 있어 재미와 즐거움이 배가 된다.

 

초보자용 칼림바는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고

다루기 편하며 독학으로도 연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소리는 맑고 청아하여, 연주하는 동안 마음도 편안해진다.

조율할 때는 망치로 아래위를 쳐서 음을 맞추는 것도 너무 재미있다.

 

칼림바는 글을 모르는 어린아이부터

100세 어르신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악기입니다.

[꽃보다 칼림바] 책 덕분에 저도 칼림바의 매력에 푹 빠졌답니다.

 

1인 1악기 시대에

여러분도 도전하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b********9 2022.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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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 없이 연주하는 꽃보다 칼림바 [캘린더북]
"오선 없이 연주하는 꽃보다 칼림바 [캘린더북]" 내용보기
칼림바 연주 초급 과정부터 중급, 고급 과정까지! 동요부터 가곡, 우리 가요, 애니메이션 OST 등 총 139곡!     칼림바는 작고 귀엽고 맑은 소리가 나고 어디서든 연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악기이다. 책을 펼쳐놓고 보면서 연주해야할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너무나 굉장히 이상적인 캘린더 방식의 악보집이여서 연주하는데 편한 장점이 있다.   『오선 없이 연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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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림바 연주 초급 과정부터 중급, 고급 과정까지!

동요부터 가곡, 우리 가요, 애니메이션 OST 등 총 139곡!

 

 

칼림바는 작고 귀엽고 맑은 소리가 나고 어디서든 연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악기이다. 책을 펼쳐놓고 보면서 연주해야할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너무나 굉장히 이상적인 캘린더 방식의 악보집이여서 연주하는데 편한 장점이 있다.

 

『오선 없이 연주하는 꽃보다 칼림바[캘린더북]』은 음악을 배운 적이 없어도 악보를 볼 수 없어도 코드를 전혀 몰라도 숫자 악보만으로도 쉽게 따라 연주해 볼 수 있는 악보집이다. 악보에 있는 표기법만 제대로 숙지한다면 .. 수록된 다양한 곡들을 전부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 :D

책 속으로 들어가보면 기본적인 칼림바의 소개부터 숫자 악보 읽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숫자 악보에서 보는 박자 표기법, 글리산도 표기법을 인지하고 연주해야 조금 더 수월하다.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긴했는데.. 연주에 능한 사람은 금세 이해할 것 같다.

 

그것도 그럴것이 저자는 이 책을 시니어 층을 타킷으로 삼은 것 같다. 고령화 사회 속 은퇴한 시니어들의 취미 생활에 도움이 되고, 노인 대상 전문가와 노인 교육기관에서 음악 프로그램으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한다. 청춘이 곁에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담아낸 『오선 없이 연주하는 꽃보다 칼림바』 ... 칼림바 악기 연주를 통해 누구에게라도 친구같은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D

 

 

집중하고 싶을 때 맑은 소리가 필요할 때 한 번 씩 뚱땅뚱땅 연습해봐야겠다.

 

 

 

#오선없이연주하는꽃보다칼림바 #오혜경 #칼림바악보 #칼림바악보캘린더북 #소미미디어 #악보집 #칼림바 #도서지원 #소미랑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t*****j 2022.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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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 없이 연주하는 꽃보다 칼림바 [캘린더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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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유튜브에서 우연히 칼림바 연주를 듣고 바로 구매해버렸다. 맑고 예쁜 소리에 마치 오르골을 연주하는 것 같은 악기였다. 서포터즈를 통해 <꽃보다 칼림바>를 받으면서 잠깐 잊고 지내던 칼림바를 다시 꺼내 봤다. 칼림바는 아프리카의 전통악기로 ‘엄지손가락 피아노’로도 불린다. 마호가니, 대나무 등 사용하는 재료에 따라 울림과 음색을 달리 할 수 있다.   내가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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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유튜브에서 우연히 칼림바 연주를 듣고 바로 구매해버렸다. 맑고 예쁜 소리에 마치 오르골을 연주하는 것 같은 악기였다. 서포터즈를 통해 <꽃보다 칼림바>를 받으면서 잠깐 잊고 지내던 칼림바를 다시 꺼내 봤다.
칼림바는 아프리카의 전통악기로 ‘엄지손가락 피아노’로도 불린다. 마호가니, 대나무 등 사용하는 재료에 따라 울림과 음색을 달리 할 수 있다.

 

내가 직접 연주해본 칼림바의 특징은
1. 소리가 맑다.
앞에서 이야기했듯, 오르골처럼 맑고 예쁜 소리가 난다. 소리가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집에서도 마음 놓고 연주할 수 있다.
2. 연주가 쉽다.
큰 기술이 필요하지 않고 손가락으로 음에 해당하는 키를 튕기기만 하면 된다.
3. 악보를 읽기 쉽다.
오선보가 아닌 ‘숫자’로 이루어진 악보를 사용하기 때문에 음표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쉽게 악보를 볼 수 있다. 
4. 튜닝이 쉽다.
키를 울려보면서 두드려 길이를 조절하는 것이 끝이다. 음은 튜닝을 도와주는 여러 어플이 있어서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다.
5. 크기가 크지 않다.
크지 않기 때문에 보관하기도 좋고 들고 다닐 수도 있다.
+ 나무로 만들어진 칼림바는 은은한 나무 향이 나서 2배로 힐링 된다!

 

<꽃보다 칼림바>는 칼림바의 소개부터 악보를 보는 법, 간단한 악보까지 담긴 캘린더북이다. 달력처럼 세울 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 연주할 때 악보를 보기 편했다. 동요, 가요, 가곡까지 총 139곡의 다양한 음악이 있고 겨울 음악이 따로 구분되어 있어 이제 곧 찾아올 겨울에 연주하기 좋을 것 같다.
요즘같이 오르골이 생각나는 쌀쌀한 날씨에 직접 오르골을 연주해볼 수 있는 칼림바. 올겨울에는 <꽃보다 칼림바>와 함께 감성 넘치는 악기를 연주하면 어떨까?

 

*이 서평은 소미미디어 서포터즈로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m 2022.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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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칼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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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인스타를 둘러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칼림바. 엄지 손가락으로 튕기기만 하는데 소리가 너무 예뻤다.    쿠선생을 통해 다음날 바로 칼림바를 받았는다, 초등학생이라도 한 곡 뚝딱 할만큼 연주하기 편리했고 오르골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소리까지~~     이 책은 캘린더북 형태로 된 칼림바 악보인데 숫자로 되어 있어서 악보를 볼 줄 몰라도 숫자만 읽으면 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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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인스타를 둘러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칼림바.

엄지 손가락으로 튕기기만 하는데 소리가 너무 예뻤다. 

 

쿠선생을 통해 다음날 바로 칼림바를 받았는다, 초등학생이라도 한 곡 뚝딱 할만큼 연주하기 편리했고 오르골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소리까지~~

 

 

이 책은 캘린더북 형태로 된 칼림바 악보인데 숫자로 되어 있어서 악보를 볼 줄 몰라도 숫자만 읽으면 한 곡 멋지게 연주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동요부터 우리 가곡, 우리 가요, 영화 OST까지 총 139곡이 수록되어 있는데, '우리 가요' 부분이 너무 옛날 음악이다 싶었는데 이유가 있었다. 

 

바로 치매 어르신들도 함께 연주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

 

 

고령화 사회에서 풍요로운 노년 생활을 위해 악기 하나 정도는 잘 다루는 것도 좋은데 정말 칼림바가 딱이란 생각이 들었다. 

 

 

〈오선 없이 연주하는 꽃보다 칼림바〉는 칼림바 입문자 특히 시니어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책을 세워놓고 보면서 직접 연주할 수 있는 캘린더식 제본으로 바뀌었고 악보를 더욱 선명히 볼 수 있게끔 판형과 글자도 커졌다. 

그리고 동요부터 영화 OST까지 무려 139곡에 이르는 곡을 수록해 칼림바 입문자부터 중급 이상인 분까지 즐길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음악을 배운 적이 없어도, 악보 없이 숫자만으로 쉽게 연주할 수 있는 칼림바의 매력에 빠져보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y******2 2022.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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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림바 연주를 위한 길라잡이 연주악보 캘린더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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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한참 연주 인증샷으로 많이 보이던 악기가 있었는데 칼림바였다. 휴대성도 좋고 쉽게 시작할 수 있어 취미생활로 시작하기 부담없고 좋을것같다.오선 없이 연주하는 악기로 악보를 읽지않아도 연주가 가능하고 악기소리 자체가 크지않아 소음걱정없이 집에서 연습하기도 좋아서 많은 사람들이관심을 갖는 것 같다.소미미디어에서 출간된 칼림바서적은 세워서 악보를 편하게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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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한참 연주 인증샷으로 많이 보이던 악기가 있었는데 칼림바였다. 휴대성도 좋고 쉽게 시작할 수 있어 취미생활로 시작하기 부담없고 좋을것같다.

오선 없이 연주하는 악기로 악보를 읽지않아도 연주가 가능하고 악기소리 자체가 크지않아 소음걱정없이 집에서 연습하기도 좋아서 많은 사람들이관심을 갖는 것 같다.

소미미디어에서 출간된 칼림바서적은 세워서 악보를 편하게 보면서 연주할 수 있도록 캘린더북 형태로 나와서 아이디어가 좋다고 생각했다.

동요,가곡등 138가지의 곡을 담아 남녀노소 상관없이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악보구성이 되어있다.
t*******2 2022.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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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 없이 연주하는 『꽃보다 칼림바 』 캘린더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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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펴냄)             칼림바는 요즘 초, 중학교에서 음악 시간에 많이 다루는 악기다. 나는 칼림바를 성인이 되어 처음 만났다. 양손의 엄지로 통통 튀기듯이 내는 소리가 울림이 있다. 우선 내가 생각하는 칼림바의 좋은 점은??     휴대하기도 쉽고 소리가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밤늦은 시간에도 연주가 가능하다는 점, 음악을 잘 모르는 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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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펴냄)

 

 

 

 

 

 

칼림바는 요즘 초, 중학교에서 음악 시간에 많이 다루는 악기다. 나는 칼림바를 성인이 되어 처음 만났다. 양손의 엄지로 통통 튀기듯이 내는 소리가 울림이 있다. 우선 내가 생각하는 칼림바의 좋은 점은??

 

 

휴대하기도 쉽고 소리가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밤늦은 시간에도 연주가 가능하다는 점, 음악을 잘 모르는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이 책은 오선의 악보를 읽지 않아도 연주가 가능하다!!!

 

 

 

 

 

 

 

 

누구나 연주가 가능한 국민 동요, 가곡, OST 등 총 139가지 곡을 담았다. 저자이신 오혜경 선생님은 한국 칼림바 협회 자문 위원이자 이사님이다. 아동, 성인, 치매 노인을 대상으로 음악치료와 음악교육을 진행 중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글자를 모르는 어린이부터 100세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다양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한 시기가 아니라 마음가짐이라는 사무엘 울만의 말에 적극 공감한다^^

 

 

 

 

 

 

 

 

 

칼림바 소개에서 이 악기가 무려 3000년 전에 서아프리카에서 유래했다는 점, 유럽인들의 식민지배를 겪으며 그 재료가 식물의 줄기나 대나무가 아니라 못, 자전거 포크나 고철을 평평하게 두드려 만들었다는 점, 짐바브웨 지역 사람들의 전통 악기라는 점도 처음 알게 되었다. 칼림바는 1954년에서야 세계에 보급되었다. 특히 음정을 조율할 때 망치로 쳐서 조율하는 부분 넘 재밌다. 자~~~ 이제 악기를 연주하러 가볼까요?

 

 

 

 

 

#꽃보다칼림바, #캘린더북, #오선없이연주하는칼림바,

#짐바브웨전통악기, #한국칼림바협회, #100세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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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림바원데이클래스, #칼림바선물세트

r******7 2022.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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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 못봐도 칼림바 연주 쌉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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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보 볼 줄 모르시는 분도 칼림바 가능하십니다 " 이 책은 유니크한 부분이 악보를 볼 줄 몰라도 연주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게다가 캘린더 형식이라 연주를 하면서 책을 보려고 앞으로 숙였다가 자세 잡고 다시 연주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캘린더 형식이라도 가이드 역할인 내용도 다 들어있고 악보가 없는데도 인생 100곡!이 담겨져있다. 누구든지 숫자 악보를 보고 눌러보면
"악보 못봐도 칼림바 연주 쌉가능!" 내용보기

" 악보 볼 줄 모르시는 분도 칼림바 가능하십니다 "



이 책은 유니크한 부분이 악보를 볼 줄 몰라도 연주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게다가 캘린더 형식이라 연주를 하면서 책을 보려고 앞으로 숙였다가 자세 잡고 다시 연주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캘린더 형식이라도 가이드 역할인 내용도 다 들어있고 악보가 없는데도 인생 100곡!이 담겨져있다. 누구든지 숫자 악보를 보고 눌러보면 연주가 되어 자신감이 생긴다. 확실히 숫자만 있으니 부담감도 덜고 연습하는 시간도 적어 빨리 습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는 노래부터 연주해보는게 어떨까.



인생 100곡!은 동요, 가곡, 가요, OST, 계절 등등의 노래가 담겨져있는데 때에 따라 자신이 연주하고 싶은 곡으로 연습해보면 좋다. 칼림바의 구조부터 조율 방법, 조를 바꾸고 싶을 때, 코드 읽기, 칼림바에서 음계 위치 등등을 확인 할 수 있고 목차를 보면 자신이 원하는 곡의 제목이 나열되어 있어 찾기 편하다.


+개인적으로 곧 크리스마스가 오니 미흡하지만 연주 2곡을 담아봤다. 연습하는 내내 즐거웠고 빠른 시간에 익힐 수 있어서 신기함을 느낄 수 있었다.


+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인생 100곡이지만 100곡을 다 아는 곡이 아니라서 모르는 곡을 익힐때 검색해서 영상을 찾아 보거나 어딘가에 물어봐야 한다는 점이다. QR코드를 추가해서 노래와 칼림바 연주의 영상을 같이 삽입했다면 더 좋았을것이다.



*소미미디어 출판사 도서지원으로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u********4 2022.09.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