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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런 소설이지만 이번 3권도 서로가 서로를 속이려고 하는 정신없는 진행이 계속됩니다. 소설에서 앞부분은 아들렛,뒷부분은 골도프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앞서 2권에서는 총명한 모습을 보여주던 아들렛이 이번 3권에서는 그답지 않게 휘둘리기만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바보같은 골도프가 아들렛을 완전히 혼란에 빠뜨렸다는 점이 참 아이러니하네요. 지금까지 아슬아슬하게 파티가 유지되어왔는데 과연 언제까지 유지될지도 의문입니다. 이번권만 해도 7번째 때문에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고 이런 상황에서 흉마의 세 우두머리들은 그들을 죽이려고 안달인 상황인데..그런데도 버티는거보면 각 개개인의 힘이 그만큼 뛰어나다는거긴 한데... 과거 육화들에게 2번이나 패했는데 테그네우는 너무 자신한다고해야하나...게다가 후반부에 너무 꼬여있던 것을 테그네우 입으로 급설명하는 진행인데 이건 좀 이번권에 아쉬운점이라봐야겠네요.; 초반에 그렇긴했지만 골도프 캐릭터 자체는 멋졌습니다. 흉마의 피로 목을 축이고 독과 같은 약을 바르고도 창을 들고 돌진하는 모습보면... 그나저나 7번째가 점점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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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화의 용사』제3권. 테그네우의 위협 속에서 마곡령 깊숙이 전진하는 육화의 용사들. 그 와중에 골도프가 난데없이 “공주님을 구하러 간다.”라는 한 마디와 함께 아들렛의 제지를 뿌리치고 모습을 감춘다. 이해할 수 없는 그 행동에 육화의 용사들은 또다시 혼란에 빠지는데. 정녕 골도프는 ‘제7의 인물’이었단 말인가, 그렇지 않으면 모종의 책략에 빠졌단 말인가…?! 이번권은 골도프를 위한권 저렇게 일편단심인데 버리는 여자도 제정신이 아닌수준 그리고 이 책은 스포를 당하면 치명적이게 재미가 떨어지므로 주의 스포만 안당하면 누군지 추리하는 재미까지 더해저 재미가 배가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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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 사서의 야마가타 이시오 작품입니다
전작품인 싸우는 사서가 워낙 유명하기도하고 우리나라 애니맥스에서 이번에 애니로도 방송하기에 구입하게 됐습니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2권의 모라의 의혹을 풀고 테그네우의 위협 속에서 골도프가 제7의 가짜용사가 아닌가하는 의혹에 빠지게되면서 이야기는 흥미진진하게 진행을 하게됩니다 1권에 나왔던 가짜용사 공주가 재등장을 하기도 합니다
이번권에선 2권에서 나왔던 롤로니아같은 새로운 캐릭터등장 없이 기존 캐릭터간의 이야기로 갈등과 진상을 파해치는 이야기인데 갈수록 이야기 진행이 흥미진진합니다 3권역시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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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 사서 시리즈로 유명한 야가타 이시오 작가님의 육화의 용사입니다. 돌연 골도프가 공주님을 구하러 가겠다며 아들렛의 제지를 뿌리치고 모습을 감춥니다. 이해할 수 없는 그의 행동에 육화의 용사들은 혼란에 빠지고 골도프를 제 7의 인물로 의심하기 시작하는데. 테그네우는 갑자기 흉마들 간의 내분을 털어놓더니 자신과 손을 잡지 않겠냐는 제안을 하는데. 2권이 모라에 대한 주 내용이었다면 3권은 골도프에 대한 주 내용입니다. 1권에서 있었던 일로 골도프가 공주님을 걱정하고 있었던게 빵 터져버렸다고 느낀 3권이었습니다. 갈수록 다음 권이 빨리 보고 싶어지는 육화의 용사 3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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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표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골도프의 이야기입니다. 골도프가 주역이 된다면 나셰타니아도 빠질 수는 없겠죠. 1권에서 나셰타니아에게 받은 충격에 허우적 거리던 그의 활약이 두드러집니다. 불신지옥에 빠질만 한 상황에서 방황하면서도 꿋꿋이 앞으로 나아가는 육화의 용사들 앞에 어떤 일이 펼쳐질지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일러스트의 손발이 어색합니다. 커도 너무 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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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름(스포일러)없습니다 육화도 어느덧 3권입니다.. 1권에서의 술래 찾기와 아들렛의 위기, 2권에서의 인질극과 모라의 속사정이 주를 이뤘다면 이번 3권에서는 시간제한과 골도프의 충성심?(연심)으로 이어집니다 스토리는 더욱 탄탄해졌고, 영혼마저 빨려갈듯한 전개가 정말 마음에 드네요 독자의 염통을 쥐었다 놨다 하는 작가의 필력은 정말 일품이네요 특히, 끊임없이 진상을 파악하려고 노력하다보니, 참여하는 재미도 있었구요 등장인물들간의 갈등과 개성은 뭐 말 할것도 없이 잘 그려지구 있구요 음.. 정말 훌륭하고 만족스러운 소설입니다 다만 단점이라면, 처음에 내걸었던 미스테리 판타지에서 미스테리가 좀 빠져나간 느낌이라는 점이에요 특히, 골도프와 육화 용사단이 직면하게 되는 수수께끼에 대한 해답을 독자의 추리로는 더 이상 해답을 낼 수 없게 해 놓아서 좀 아쉽네요 좋게 말하면 반전이겠지만 말이에요 뭐 그렇다고 해도 앞으로도 이 정도 수준으로만 나와준다면, 모에가 없어도 라이트 노벨이 성공 할 수 있다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할 수 있을꺼 같네요 개인적으로 올해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두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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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은 골도프의 이야기입니다. 1권에서 퇴장했던 나셰타니아가 다시 등장하여 차모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줍니다. 차모를 구하기 위해 나셰타니아를 죽이기 위해 쫓는 용사들, 그리고 그녀를 구하기 위한 골도프의 배신. 혼란의 와중에 테그네우는 흉마를 지배하는 2명의 통령을 지배하기 위해 손을 잡자고 접근하며 이야기는 혼란을 더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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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골도프의 권이라고 보셔도 될 정도로 골도프에 비중이 매우 큰 육화의 용사 3권입니다. 골도프가 나셰타니아를 구하러 가겠다는 선언으로 인한 혼란, 우리의 두뇌형 주인공인 아들렛이 이렇게 구르게 될줄이야 하게될 정도로 구르게 되는 등 여전히 읽는 내내 흥미로운 전개를 보여주는 육화의 용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