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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런 리뷰 처음 써보네요. 무시우타를 0~13권, 무시우타 버그를 1~8권까지 완독한 독자입니다. 사실 무시우타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별로라고 생각했고요. 그런데 무시우타 버그(외전인 소설)와 연관되고 점점 사건들이 커가자 저는 '우와 진짜 엄청난 소설이다'하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라이트노벨같은 면은 많이 부족합니다. 일단 일러스트가 그렇게 예쁘지는 않아요. 다만, 스토리 구성이나 캐릭터들(단 한명의 캐릭터도 쉽게 버리지 않는 작가에게 박수를!)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꼭 읽었으면 좋겠네요.PS: 그리고 이왕에 무시우타 버그도 정발해 주십시오. 11권부터 무시우타 버그의 인물들이 한명, 한명 나올 준비를 하기 때문에 버그도 읽어야 다음권부터 이해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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