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책 출판사에서 펴낵 법립본 저로 펴낸 '명심보감' 리뷰입니다. 명심보감은 조선조 후기 초학자들의 학습서로 널리 읽혔던 책으로서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이다. 인격 수양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격언들을 수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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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학교 때, 우리 학교 강동주 선생님이 계셧다, 영어,국어,음악을 담당햇는데, 그 분께서 한사람씩 책을 사서 서로 돌려 보라 하여 읽은 책 집에 찾아보면 아직도 잇는 그책, 예전에는 읽기 싫어서 (한자가 싫어서() 가방속에만 있엇는데, 이제 나이가 드니 다시 보고싶은 마음에 구입을 해 보았다. 한자편은 패스 하고 한글만 주로 읽엇는데 역시 인생의 교훈을 준다. 명심보감을 중고 생 필수책으로도 지정되어 예전에는 참 만이 읽엇다. 요즘은 한자 공부를 별로 안하니 필독서도 안되겟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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