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앙의 선배들 중에는 하나님의 깊은 은혜를 체험한 신앙의 위인들이 있다. 그 중 어거스틴, 마틴 루터, 존 칼빈, 조나단 에드워즈와 같은 분들은 개인적으로 특별히 존경하는 분들이다. 하지만 그분들의 책은 워낙 방대하고 어려워서 접근하기가 부담스럽다. 그런 위인들을 책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항상 해왔다. <디지털 기독교="" 강요="">를 보는 순간, "바로 이거다!"하는 탄성이 나왔다. 원래 기독교 강요의 80장의 분량을 가감 없이 다루고 있으면서도 내용 또한 충실하다. 출판사가 원래의 출판 기획대로 <디지털 신국론="">, <디지털 신앙과="" 정서="">와 같은 책들이 계속해서 펴내준다면 좋겠다.디지털>디지털>디지털> |
| 칼빙의 기독교 강요 언제나 한번은 듣고 싶은 설교인데, 때마침 책으로 나왔습니다. 이미 백금산목사의 기독교강요 설교테잎이 있지만, 그 많은 방대한 내용은 두꺼운 책한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이 책에서 보여주는 칼빈과 하나님과의 모습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보여줍니다. 책이 두껍고, 내용전개가 조금은 따분하게 어렵게 보이지만, 이내 칼빈의 기독교강요 은혜에 빠지게 됩니다. 디지털 기독교강요에 한번 도전해 보세요. 아마 이책은 우선 자신이 읽고 싶은 부분을 택해서 정독하는 방법이라든지 아니면, 하루에 얼마씩 기도하는 마음으로 속독을 하는 방법등 일단 조그마한 읽기 계획을 가지고, 덤벼야지 큰 은혜의 강물을 만나게 됩니다. |
| 많이 황당했다.. 내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그리고 고1때부터 쭉 교회에 출석하면서 아니면 제자훈련을 통해 가지고 있던 지식의 일부의 수정이 불가피했다.. 그렇다고 모든 네가 가지고 있는 것들이 무용지물이 되지는 않았다. 이런 깊이 있는 탁월한 영성을 모두 성경에서 찾았으니... 칼빈에 대해서는 고등학교 교과서에서 목사님에 설교중에 한번식 듣게 되었는데 이 책을 통해 시공을 넘은 만남은 참 많이 나에게는 유익이 되었다.. 늘 지적인 갈급함이 나에게 넘쳐나는데 이책은 약간의 해갈을 경험하게 한다.. 하나님을 나의 구주로 모신분들은 꼭 읽고 생각해야하며 기도의 감격에 빠져야한다.. 한편으로 나와 비슷한 나이에 칼빈이 경험했던 깊은 사색이 너무나 질투가 날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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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의 기독교 강요. 말만 들어도 그 방대함에 놀라지 않을수 없는 책입니다. 이 책은 그 기독교 강요를 한 권으로(비록 좀 두껍긴 하지만) 잘 나타낸 책입니다. 각 절마다의 하나 하나의 예화가 참 잘 나타나 있습니다. 각 절의 예화는 우리 일상생활이나 평상의 삶 가운데 우리가 자주 접하고 자주 사고하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이해하는데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디자인이 참 깔금해서 넘 좋구여. 활자도 큼직해서 일기에 큰 지장 없구요. 간간히 나오는 삽화는 단순미의 극치입니다. 크리스챤이라면 한 번 쯤은 기독교 강요를 읽어보고 싶을 겁니다. 솔직히 다른 책은 읽기에 부담스러울 겁니다. 강력추천!! 주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인상깊은구절] <내 사랑,="" 내="" 연인="" [기독교="" 강요]=""> 누군가 이렇게 말했다. "누가 나더러 무인도에 들어가면서 딱 두 권의 책만 가져가라고 한다면, 조금도 망설임 없이 성경과 칼빈의 기독교 강요를 가져갈 것이다" 다른 책들과의 비교를 허락하지 않는 성경만 빼고, 우리 기독교의 서고에 보관되 책들 중에 가장 위대한 것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아마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선뜻 칼빈의 기독교강요를 뽑아 들 것이다. 기독교강요는 종교개혁 이전과 이후를 통틀어 신학과 경건 서적들 가운데 최고봉의 자리에 우뚝 서 있다. 그것은 곧 그 책이 교회 생활과 그리스도인 개개인의 경건에 그만큼 필요하고 유익하다는 말이 될 것이다.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