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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게 지내자 우적우적->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요』은 사랑과 우정은 귀가 아닌 마음을 듣는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힘세고 덩치 큰 육식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와 무리지어 사는 작은 초식 공룡 호말로케팔레는 서로 닮은 점을 찾기 힘든 공룡입니다. 하지만 둘은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이나 언어는 달랐지만 서로를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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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특히 남자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미야니시 타츠야 시리즈ㅋㅋㅋㅋ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요 편을 따로 구매해 아이에게 줬는데 격하게 좋아해서 선물한 엄마아빠도 보람찬 이 순간. “너희들은 말이 통하지 않아도 마음이 통한다는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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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처음보고는 참 멋있는 말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책 내용을 보니 매우 감동적이네요. 사랑을 제대로 직관적으로 표현한 책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보기엔 아이에게 글밥이 좀 많아 지루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꽤나 이 시리즈를 재밌게 보더라구요.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