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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 파이 활용백서]:실전 프로젝트 20
"[라즈베리 파이 활용백서]:실전 프로젝트 20" 내용보기
서평을 시작하기 전 잡담 -  당신은 호기심이 많은가?당신은 프로그래머인가?당신은 전자공학자인가?당신은 컴퓨터를 잘 아는 사람인가?당신의 나이는 무엇인가?......라즈베리파이 앞에선 필요없는 이야기..라즈베리파이라는 것 하나로 호기심의 욕구를 충족시킬수 있고나아가서 프로그램을 짜고 그 동작을 알아볼 수 있으며 전자공학을 배울수도 있다.그리고 컴퓨터를 잘 알 필요도 없
"[라즈베리 파이 활용백서]:실전 프로젝트 20" 내용보기
서평을 시작하기 전 잡담 - 
 당신은 호기심이 많은가?
당신은 프로그래머인가?
당신은 전자공학자인가?
당신은 컴퓨터를 잘 아는 사람인가?
당신의 나이는 무엇인가?
......

라즈베리파이 앞에선 필요없는 이야기..
라즈베리파이라는 것 하나로 호기심의 욕구를 충족시킬수 있고
나아가서 프로그램을 짜고 그 동작을 알아볼 수 있으며 전자공학을 배울수도 있다.
그리고 컴퓨터를 잘 알 필요도 없다.
라즈베리파이를 통하여 잘 알게 될 것이니까!
나이..?
개인적으로 같이 무엇인가를 서로 공부하고 이해하는 것에는 나이는 관계없다고 생각한다.
누구든 무엇에 관심이 있든 라즈베리파이로써 하나가 될수 있음을 느끼고 있다.

이 책을 접하기 전 한국에 라즈베리파이가 들어왔을때 배송될때까지 
라즈베리파이를 기다릴 수 없어서 유통사에 전화해서 직접 받아온 기억이 난다.
그때의 두근거림.. 호기심충족의 기대..
라즈베리파이를 접할 당시 아두이노를 통하여 만든다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찾아가고 있었고
그에 관련된 서적들은 모조리 읽고 공부하고 실험하는 상태였다.
그런데 이번엔 OS를 탑재한 신용카드 크기의 손바닥 크기보다도 작은 컴퓨터라니!!!!!!

혹시라도 세상이 즐겁지 않다면 라즈베리파이를 하나 사와라.
그리고!!! 즐겨라!!!
인간은 기본적으로 호기심의 동물이다.
그리고 그 호기심을 충족하고 스스로 무엇인가를 만들어내고 타인에게 말할 수 있을때 짜릿함을 느낄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은 그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지침서가 될 것이다.

책 설명 - 
책 자체의 양은 상당히 적다.
이 부분에서 실망하였지만 내용 자체는 상당히 충실하다.
라즈베리파이로써 할 수 있는 것들을 정리하여 기술해놓았다.
이 책으로써 모든 것을 배울수는 없다.
그리고 다 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인터넷 검색을 통하여 지식을 얻는 것과 책에 나와있는 정제된 지식을 얻는 것은 천지차이다.
책을 통하여 정제된 지식을 얻고 그 후에 인터넷을 찾아보면서 저자와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많은 정보를 얻으며 스스로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솔직히.. 책의 양은 좀 적다...
사진이 포함된 책의 퀄리티때문에 가격이 올라간 것도 있겠지만 가격이 좀 많이 아쉽다.

뭐..범용서적이 아니라 라즈베리파이에 열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살테니
가격은 크게 상관이 없지 않을까 생각이 들긴 하다.
나부터도 일단 사고 볼 정도니까~

책의 아름다운 모습 - 


촌스러운 하늘색이 참 곱지 않은가?
책 표지부터 이 책이 예쁘다는게 느껴진다.


책이..... ㅡ0ㅡ;;; 책이 올컬러다...
책 재질도 정말 좋다. ㅡ0ㅡ;;;;;;
그래서 비싼가... +_+;;;
소장용 책이다.


이 책을 이렇게밖에 만들수없다고도 느껴지긴 하다.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좀 더 자세히 좀 더 확실히 알리고 싶어서
이렇게 올컬러로 책이 나오지 않았나 싶다.
확실히 소장용이다.
사두고 하나하나 직접 만들어가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소장용으로 놔두면 딱일 책이다.

서평 - 
서평이래봐야 뭘 적을까 싶지만....
이 책은 직접 해봐야 값어치를 느낄 수 있을 그런 책이다.
교과서도 아니요. 교양서적도 아니다.
라즈베리파이에 관한 무한한 열정과 호기심, 성취감을 불러일으켜줄 수 있는 그런 책이다.
라즈베리파이를 샀다면 이 책을 사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이고
이 책을 보았다면 이미 지금 장바구니에 라즈베리파이를 넣고 있을 것이다.
정말 놀랍도록 엑기스만 뽑아낸 책이다.
이 책을 보며 미루어두었던 웹캠을 통하여 스트리밍을 따라해보았는데
이 과정에서 책과는 좀 안 맞는 부분들이 있어서 인터넷을 많이 뒤지고 실험해보았다.
웃긴 것은 이렇게 공들인 시간이 아깝지 않다는 것이다.
책을 보고 어떤 방식으로 접근할수 있는지 먼저 알고 그 후에 인터넷을 보고 찾아보면서
실험해보고 공부하였다.
붙잡고 있으면 시간 가는줄 모른다.
게임이나 티비 따위하고는 비교할게 아닌듯 하다.
직접 만들고 직접 제어하는 재미...
한번 느끼고나면 헤어나올수 없다.
기회가 된다면 서점에 가서 라즈베리파이에 관련된 책과
아두이노에 관련된 책을 찾아보기 바란다.
특히나 라즈베리파이에 관련된 책은 열권도 안된다.
아마 다섯권정도가 아닐까 싶다.
지금!! 서점에 가서 한번 책을 읽어보기 바란다.
아마 나올때는 넘치는 호기심과 두근거림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사서 들고 나오지 않을까 싶다.

서평을 마치며 - 
이 책을 통해 하고 싶은 프로젝트들이 엄청 많이 생겨나버렸다.
나쁜 책.. ㅡㅡ;;;;
먹고 살기 바쁜 시간에 쪼개고 쪼개서 열중하게 만드는 책.
자는 순간까지도 아른거리게 만드는 책.
일어나자마자 책상에 앉아서 또 쪼물딱쪼물딱 이것저것 해보게 만들어서 지각까지 하게 하는 책.
실제로 이 책을 보면서 지각 두번이나 했다.
엄청난 흡입력을 가진 책이다.

다만 참 아쉬운 점은 책의 양이 적다는 점...
좀 더 두꺼워도 좋지 않을까 생각된다.
가격 역시 많이 아쉽다.
올 컬러로 인해 가격이 많이 올라간 것 같지만 차라리 책을 흑백으로 하고
인터넷 주소를 올려놓고 찾아보라고 하는 것도 좋지 않았을까?
기술의 진보가 빠르기 때문에 그에 발맞추어 빨리 만들어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좋은 책이기도하지만 그만큼 많이 아쉽다.
소장가치는 충분하지만 정말 많이 아쉽다.

이 책을 보는 것도 좋지만 이 책으로 모든 것을 다 이해하고 완성할 수는 없다는 것을 알고
책을 구입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자신이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직접 실험해볼 마음이 있는 사람에게는 이 책의 값어치는
감히 따질수 없을 정도이다.

지금도 이 책의 저자들은 인터넷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며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어가고 있다.
한번 찾아보기 바란다.





p*****d 2013.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난 이책 굉장히 어렵던데.. 내용도 좀 부실한듯..
"난 이책 굉장히 어렵던데.. 내용도 좀 부실한듯.." 내용보기
만약 당신이 리눅스에 대해서 자신이 없다면 이 책 하나로 라즈베리파이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고 생각마세요.  책내용이 너무 단순하고 중간과정이 상당부분 생략되어 있기 때문에 초보자의 경우는 온갖 시행착오를 많이 겪을 수 있다고 알려드립니다.   책에 나오는 내용을 그대로 따라해 보면 자연스럽게 라즈베리파이 실력이 늘 줄 알고 구입을 했는 데, 책에 나오는 내용이 부
"난 이책 굉장히 어렵던데.. 내용도 좀 부실한듯.." 내용보기

만약 당신이 리눅스에 대해서 자신이 없다면 이 책 하나로 라즈베리파이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고 생각마세요. 

책내용이 너무 단순하고 중간과정이 상당부분 생략되어 있기 때문에 초보자의 경우는 온갖 시행착오를 많이 겪을 수 있다고 알려드립니다.

 

책에 나오는 내용을 그대로 따라해 보면 자연스럽게 라즈베리파이 실력이 늘 줄 알고 구입을 했는 데, 책에 나오는 내용이 부족해 카페검색, 국내 웹사이트는 물론 해외 웹페이지까지 구글링 하고 있습니다.

많이 지칩니다.

 

초기에 제가 라즈베리파이를 너무 거저 먹을려고 했나... 반성하고 있고,

라즈베리파이의 운영체제의 기본이 되는 리눅스에 대해서 따로 공부를 해야 하나.. 갈등이 생기네요.

 

리눅스에 대해서 기본이 탄탄한 사람은 위 책이 많은 도움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s*****5 2014.05.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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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 활용백서
"라즈베리파이 활용백서" 내용보기
졸업작품을 준비하는 중에, 조교가 추천해줘서 읽어봤다.책은 라즈베리파이 처음부터, 각 주제별로 활용방법에 대해 나와 있고, 이를 이용한 20여개의 프로젝트로 구성되어있다.설명이 쉽고,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 다른 책을 또 찾아볼 필요가 적으며, 프로젝트 또한 적당한 난이도와 라즈베리파이를 알기 좋은 예제로 구성되어 이 책을 따라하다보면 적당한 규모의 스스로의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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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작품을 준비하는 중에, 조교가 추천해줘서 읽어봤다.

책은 라즈베리파이 처음부터, 각 주제별로 활용방법에 대해 나와 있고, 이를 이용한 20여개의 프로젝트로 구성되어있다.

설명이 쉽고,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 다른 책을 또 찾아볼 필요가 적으며, 프로젝트 또한 적당한 난이도와 라즈베리파이를 알기 좋은 예제로 구성되어 이 책을 따라하다보면 적당한 규모의 스스로의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7 2017.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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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라즈베리 파이 활용백서(비제이퍼블릭)
"[Book] 라즈베리 파이 활용백서(비제이퍼블릭)" 내용보기
[Book] 라즈베리 파이 활용백서(비제이퍼블릭) 라즈베리 파이 시작하기(제이펍)라는 책을 읽고 나니 라즈베리 파이로 프로젝트하기에는 너무 소스(자원, 활용할 수 있는 것)가 부족했다. 상상하려면 특히 소프트웨어 쟁이에게는 여러 가능성을 보고 그것을 두고 이것저것 시도할 텐데 시간도 능력도 부족했다. 이 책 "라즈베리 파이 활용백서"(비제이퍼블릭)는 이 욕구를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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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라즈베리 파이 활용백서(비제이퍼블릭)




라즈베리 파이 시작하기(제이펍)라는 책을 읽고 나니 라즈베리 파이로 프로젝트하기에는 너무 소스(자원, 활용할 수 있는 것)가 부족했다. 상상하려면 특히 소프트웨어 쟁이에게는 여러 가능성을 보고 그것을 두고 이것저것 시도할 텐데 시간도 능력도 부족했다.

이 책 "라즈베리 파이 활용백서"(비제이퍼블릭)는 이 욕구를 어느 정도 해결해 준 책이다. 아주 쉽게 프로젝트를 소개 형식으로 작성하였지만, 내용이 부족하지 않다. 라즈베리 파이에 대한 설명도 충분히 되어 있고 정말 다양한 프로젝트가 들어 있다. 이것을 가지고 자유롭게 상상하면 정말 쉽게 시도 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 두분이 online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어서 관련 사이트에 들어 가보면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표윤석 : www.oroca.org, 이재상 : www.rasplay.org


즉, 이 책 한권이면 라즈베리를 시작할 수 있으며(구매, 환경셋팅, 활용) 다양한 시도도 해 볼 수 있다. OS 설치, 웹 서버 ftp 서버, 삼바, 데이터베이스 구축 까지 심지어 워드 프레스 까지 설치해 볼 수 있다. 컴공 학부생이 졸작으로 이용하기 좋은 XBMC 미디어, 네오지오 게임이나 전자 학부생들이 졸작으로 하기 좋은 GPIO제어(gpio, uart, spi, i2c) 기본 적인 내용도 있다. 실제 프로젝트 격인 로봇, RC카, TTS, 카메라 관련 내용도 있다. 과거에 카메라나 로봇을 이야기한 책을 보면 정말 많은 내용이 있고 하지만 정작 만들기 어려웠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은 정말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으며 사용도 가능하다. 이게 기술의 발전이며 많은 것이 내부에서 해 주게 바뀐 것이다. 그렇기에 이 책을 통해 이것을 빨리 익혀 보고 해볼 수 있는 것이다. 조금 아쉬운 것은, 아니 이 책은 충분히 역할을 다 했다. 라즈베이 파이 관련서로 하나 더 나온다면 소프트웨어 쟁이가 감탄할 수 있는  코드로 이야기하는 내용의 책이 나왔으면 한다. 라즈베리 환경으로 RTOS를 만들거나 포팅하여 다양한 오픈소스를 활용한 이야기가 있었으면 한다. 오픈소스 진영에 참여하여 라즈베리 파이안에서 활동할 수 있는 책이 나왔으면 한다.

 

h***j 2013.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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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 파이 활용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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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읽은 라즈베리 파이 활용백서이다. 사실 라즈베리 에 주목한지는 꽤 되었다. 작은 손안에 들어올만큼 작은 PC에서 새로움을 발견했다면, 지나친 과찬일까? 꽤 오래전 내가 썼던 처음 만졌던 PC는 SPC-1000A라는 아주 구형의 제품이었다. 테이프로 기록 장치를 썼으며, 당시 삼성에서는 해당 제품에 게임 개발을 등을 포함했던, 잡지도 만들어 냈었다. 베이직이라는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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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읽은 라즈베리 파이 활용백서이다.

사실 라즈베리 에 주목한지는 꽤 되었다.

작은 손안에 들어올만큼 작은 PC에서 새로움을 발견했다면, 지나친 과찬일까?

꽤 오래전 내가 썼던 처음 만졌던 PC는 SPC-1000A라는 아주 구형의 제품이었다.

테이프로 기록 장치를 썼으며, 당시 삼성에서는 해당 제품에 게임 개발을 등을 포함했던, 잡지도 만들어 냈었다.

베이직이라는 프로그래밍도 가능했다.

하지만 당연히 주된 용도는 게임이었고, 구니스, 슈퍼 로드런너 이런 게임을 많이 했었다.

원래 라즈베리의 운영체제는 리눅스 운영체제의 일종인 아크 리눅스이다.

때문에 운영체제에 따로 돈을 지불할 필요도 없고, 우리가 많이 사용하고 있는 다른 운영체제와는 차별화된 부분이다.

그래서 저개발국가에 PC를 필요로 하는 학생들도 저렴하게 접근할 수 있다.

물론 악세사리도 구입한다면,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아주 저렴하게 이것도 PC인가 하는 생각이 들만큼 재미있게 접근해 볼 수 있다.

라즈베리를 구입해서 뭘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나도 그런 생각을 했었다. 예전에 내가 처음 써봤던 SPC-1000A의 저렴한 버전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가장 컸었다.

하지만 책 말미에 보면 이런 부분들이 틀렸다는 것을 알려 준다.

화분에 온도 및 습도 등을 알아 물을 줘야 한다고 알려주는 라즈베리 파이 생각만 해봐도 두근두근한다.

아직 라즈베리를 손에 넣지 못했지만, 꽤 괜찮은 활용백서가 될것이라고 생각된다.

한가지 더 재미있는 것은 이 안에 보면, 에뮬레이터인 네오지오의 gngeo 가 가능하다는 사실이다.

지금은 없어진 옛 그림자인 오락실의 대부분의 플랫폼이었던 네오지오를 우리를 추억으로 인도하지 않을까?

요즘 추억팔이가 대세인듯 해서...

ㅎㅎ

YES마니아 : 로얄 a******y 2013.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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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 활용백서 - 비제이퍼블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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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하드웨어를 장만한 사람이 이것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실례를 소개한 책이다. 사람들이 관심이 많은 주제인 웹서버 구축, XBMC 미디어 컨트롤러, 네오지오 애뮬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리눅스(데비안)에 대한 공부(맛베기)까지 할 수 있는게 장정이면서 리눅스를 모르는 초보(일반인)는 조금 접근하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리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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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하드웨어를 장만한 사람이 이것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실례를 소개한 책이다.

사람들이 관심이 많은 주제인 웹서버 구축, XBMC 미디어 컨트롤러, 네오지오 애뮬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리눅스(데비안)에 대한 공부(맛베기)까지 할 수 있는게 장정이면서 리눅스를 모르는 초보(일반인)는 조금 접근하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리눅스는 꼭 넘어야 할 산과 같다고 생각한다. 그래야만 오픈소스 하드웨어를 마음껏 주무를 수 있기 때문이다.

아두이노에서 라즈베리로 라즈베리에서 비글본블랙으로 요즈음은 오픈소스 하드웨어 만지는 것만으로도 나에게는 시간가는줄 모르는 성인용? 장난감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일반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 또한 하드웨어에 익숙해지면 자신의 능력이 배가되지 않을까한다.

또한 제품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빠른 프로토타입 개발이 가능해지고 있음을 직감한다.

하나씩 도전하여 하드웨어를 정복하자~ 화이팅


h****m 2014.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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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 파이 활용백서 : 실전 프로젝트 20 - 비제이퍼블릭
"라즈베리 파이 활용백서 : 실전 프로젝트 20 - 비제이퍼블릭" 내용보기
내가 처음 마이크로 컨트롤러라는 것을 접해본게 대학교 들어와서였다. 로봇을 움직이게 하고 작품을 구동시키는데에 제일 중요한 역할을 함으로써 프로그래밍의 압박을 안겨주었던 AVR. 비록 자주 다뤄보진 못했지만 실생활에 쓰이는 컨트롤러들이 어떤 방식으로 움직이고 만들어진 것인지에 대한 대략적인 이해를 하기엔 충분했었다. 그러던 중 발견한 라즈베리 파이. 아두이노처럼 다
"라즈베리 파이 활용백서 : 실전 프로젝트 20 - 비제이퍼블릭" 내용보기

내가 처음 마이크로 컨트롤러라는 것을 접해본게 대학교 들어와서였다. 로봇을 움직이게 하고 작품을 구동시키는데에 제일 중요한 역할을 함으로써 프로그래밍의 압박을 안겨주었던 AVR. 비록 자주 다뤄보진 못했지만 실생활에 쓰이는 컨트롤러들이 어떤 방식으로 움직이고 만들어진 것인지에 대한 대략적인 이해를 하기엔 충분했었다. 그러던 중 발견한 라즈베리 파이. 아두이노처럼 다양한 작품을 만드는데 쓸 수도 있지만 이것을 컴퓨터로, 서버로 쓸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으로 느껴졌었지만 그 당시엔 국내에서 라즈베리 파이에 관한 활발한 활동이 보이질 않아서 금세 관심이 식었었다.


지금의 라즈베리 파이는 기존의 마이크로 컨트롤러들보다 확장성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고, 특히 싼 가격에 개인서버나 세컨컴을 마련하려는 사람들의 수요가 나날이 늘고 있어서 관련 커뮤니티도 많아졌고, 기본서들도 몇 권 발간된 상태.

아쉬운 점은 기본서 이후의 정보는 해외 사이트나 저서에 의존해야한다는 것이었는데 이번에 나온 이 도서가 그 점을 해소시켜주었다.


목차를 간략하게 살펴보면,

1장의 라즈베리 파이 소개 및 개발 환경 구축은 말 그대로 기본편. 기존의 기본서를 간략하게 압축시켜놓은 형태라 볼 수 있겠다. 너무 깊이 파고들지 않고 딱 책의 예제를 구동시킬 수 있을 만큼의 정보를 적어두었다.


2장~5장(웹 서버/미디어센터/게임기/제어기 활용편)은 앞서 말한 라즈베리 파이를 제일 간편하게(?) 실생활로 옮겨놓을 방법을 설명해두었다. 특히 제어기 활용편의 GPIO와 UART 통신, SPI 통신은 실제 쓸 기회가 없어서 잘 몰랐던 것인데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었다.


6장의 라즈베리 파이 프로젝트는 이 책의 부제로 쓰인 실전 프로젝트 20개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한 프로젝트가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나뉘어져서 다루어져있고, 소스코드가 그대로 들어있다.


사실 원래 계획은 라즈베리 파이를 이용해 직접 실습해보려는 것이었으나...

고시원에 있는 모니터가 hdmi 미지원, 이걸 고쳐보려 며칠 내내 고생했으나 결국 라즈베리 파이와 모니터의 상성이 맞지 않았다는 것만 절실히 깨달았다.


그런고로 책에 있어 아쉬운 부분만 몇 개 나열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1. 소스코드에 라인 숫자가 안 나와있다.

-> 직접 타이핑한 소스코드에서 컴파일 에러가 나면 책에 있는 것과 비교했을 때 고치기가 매우 번거로워진다.


2. 그림의 위치나 영단어 약자를 풀어써놓은 하늘색 글씨가 연해서 가독성이 좋지 않다.


3. 책보다 오로카의 강좌가 조금 더 다양한 내용이 있다.

-> 이건 솔직히 한정된 페이지의 책에 수록해야할 것과 안 해야할 것이 구분되야 하므로 어쩔수 없는 선택이라 보여지긴 하지만...


4. 그림의 크기가 너무 작거나 크거나... 회로도의 글씨가 프로젝트마다 약간 들쭉날쭉...


위에 언급한 네가지 부분은 독자마다 개인차가 있을 수 있다. 내용면에선 오류가 없는 것 같고 (실습을 못 해봐서 무조건 없다고 장담은 못하겠지만..) 다른것보다 매우 중요한 '저자와의 Q&A 같은 피드백'은 매우 잘 될거라 생각되니 라즈베리 파이 기본서를 정독-_-하여 이제 좀 더 가이드가 필요하다 싶다면 이 책을 선택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f*****s 2013.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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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의 쿡북으로 좋은 책입니다.!
"라즈베리파이의 쿡북으로 좋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라즈베리 파이가 국내에 보급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와중에 BJ퍼블릭에서 "라즈베리파이 활용백서"를 내놓았다. 개인적으로 라즈베리파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을 한번 읽어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닿아 실제로 읽어보고 책에 내용대로 따라해 볼 기회를 얻었다.책의 구성은 6개의 챕터로 나누어진다. 1장에서는 기본적으로 라즈베리파이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기
"라즈베리파이의 쿡북으로 좋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라즈베리 파이가 국내에 보급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와중에 BJ퍼블릭에서 "라즈베리파이 활용백서"를 내놓았다. 개인적으로 라즈베리파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을 한번 읽어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닿아 실제로 읽어보고 책에 내용대로 따라해 볼 기회를 얻었다.

책의 구성은 6개의 챕터로 나누어진다. 1장에서는 기본적으로 라즈베리파이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기본 환경설정에 대해서 다룬다. 글쓴이는 라즈베리파이를 사용할 때 초기에 네트워크 설정까지만 hdmi 케이블로 직접 모니터와 연결해서 작업하고 보통은 SSH로 라즈베리파이에 접속하여 커맨드라인환경에서 가지고 논다. 하지만 가정에서 미디어센터나 게임용으로도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해 GUI로도 설정을 하는 방법들을 상세히 1장에서 다루고 있으므로 참조하면 좋을 것 같다.

라즈베리파이

2장은 본인이 주로 관심갖고 실제 구축한 웹서버와 관련된 내용이 나온다. 이 책을 보기 전까지는 데비안 계열의 라즈베리파이 공식 OS인 라즈비안 위에서 아파치와 mysql을 가지고 웹서버를 구성해서 센서와 연결작업으로 이것저것 테스트를 해보았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기본적으로 Arch Linux를 채택하고 nginx, PHP와 Maria DB등 최신의 그리고 새로운 기술들을 접목시켜서 구축하는 설명을 한다. 이 챕터의 내용은 꼼꼼히 다 따라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고사양이 아닌 소형 싱글보드에 맞는 최적화된 구성의 웹서버 설치가이드를 제공하는 이 챕터가 다른 챕터의 내용보다 가장 마음에 들고, 유익했다. 

웹서버를 기본 설치한 후에 워드프레스를 올리는 설명을 이어서 하는데, 개인적으로 워드프레스는 익숙하게 활용하고 있어 대신 PHP 코드이그나이터 프레임워크를 올려서 웹개발을 하고 있다. 성능은 혼자 가지고 개발하고 놀기에는 아주 만족스럽다. 다만 실제 2장의 내용들을 하나 하나 따라가다 보니 조금 변경된 부분들과 쉘 명령어에 오타가 조금 있어 이 부분에 대한 정정이 필요해 보인다. 다음판에서는 이 부분이 업데이트 되면 좋을 것 같다.

3장에서는 미디어센터용으로 기본으로 제공되는 XBMC에 대해서 설명한다. 간단한 설치 방법 후에 이어지는 내용 설명이 일일이 캡쳐화면으로 제공되어 상세한 반면 컴퓨터와 이런 환경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다소 과도한 친절에 가까운 설명이긴 하다. 다만 가정에 미디어 센터용으로 아무것도 어떻게 할 줄 모르는 분들이 라즈베리 파이를 처음 접했을 때는 유용한 챕터가 될 것 같다.

4장은 네오지오 에뮬 설치 방법과 실제 네오지오 게임 구동을 안내한다. 직접 따라해 보지는 못했지만 역시나 상세한 설명과 가이드가 제공되니 현재 Arch로 올린 웹서버를 다시 라즈비안으로 바꿀 때 책을 꺼내서 따라해 볼 욕심이 생긴다.

이 책의 또다른 별미가 바로 5~6장이다. 5장은 제어기 활용이란 이름을 달고 있고 6장은 실전 프로젝트 샘플 20개를 제공한다. 라즈베리파이의 장점은 GPIO를 통해서 직접 다양한 하드웨어와의 통신과 연계가 가능하다는 점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특별히 나같은 하드웨어와 전자 지식이 다소 부족한 사람에게 빵판에 어떤 부품을 어떻게 배치해야 하는지 위 그림과 유사한 배선도를 제공하고 각 프로젝트마다 친절하게 제공하고있어 따라하기가 무척이나 쉽다. 5~6장은 이 책에서 가장 빛을 발하는 부분이다.

다시 책의 전체 구성으로 돌아오면 이 책은 꼭 처움부터 따라 읽을 필요가 있는 책이 아니다. 자기가 관심 갖는 주제에 따라 때마다 골라보는 쿡북 형식이라 볼 수 있다. 더불어 책의 매챕터는 아래 그림과 같이 챕터의 말미에 친절하게 참고 사이트를 제공하고 있어 추가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도 있다.

라즈베리파이-참고

사실 최근 웹상에 많은 정보들이 있기 때문에 어지간하면 구글링으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워낙 정보가 많아서 나에게 꼭 맞는 정보만 찾아서 잘 관리하는 것도 꽤 시간이 드는 일이다. 하지만 이 책은 라즈배리파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부터 어느정도 심도 깊은 프로젝트에 관심있는 중급자 모두에게 흥미로울 주제를 골고루 담고 있어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는 재미를 가져다 준다.

라즈베리파이-리뷰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나는 라즈베리파이를 가지고 놀면서 가끔 잊거나 필요한 내용에 대해서 책 속에서 자주 찾아 볼 것 같은 부분을 북마크 해두면서 이 책을 대하고 있다. 라즈베리파이에 관심갖고 있는 다른 분들에게도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한다.

j*******4 2013.1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