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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둑 14: 날씨와 기상관측
과학이 좋다는 딸이 이번에 선택한 책은 바로 과학도둑 14번째 책인 날씨와 기상관측이다. 매일 아침 일어나서 아이가 하는 일은 바로 그날의 일기예보를 확인하는 일, 온도와 일기에 대비하여 옷차림을 갖추고 학교로 향한다. 그러니 이번 주제가 아이에게는 반가울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과학적 근거들을 가지고 그날의 날씨를 알수 있다니 그저 신기할 것이다.
초등 중등 융합교과의 핵심개념과 원리를 실험으로 배우고 이해하는 공감각적학학습만화라니...
과학학습만화 + 학습콘텐츠 + 과학실험키트 공감각적 3단계 학습시스템으로 우리 어린이들이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눈으로 읽고 손으로 조작하며 한가지씩 터득할 수 있다니 학습효과에 기대 만땅이다.
다른 수많은 학습법들이 많지만 아이들이 직접 무언가를 조립하며 배우는 내용이니 아이가 나중까지 기억할 동기유발 학습법이 아니겠나 생각한다.
만화인데 아이들 과학 교과서를 보는 기분이 든다. 성층권은 오존층이 있는 곳으로 날씨 변화가 심하지 않다는 사실...
대기는 열권- 중간권 - 성층권 - 대류권 이렇게 분류된다는 것도 잘 기억하면 학습에 도움이 될 것이다.
교과서 미리보기가 소개된다. 이번에 학습할 내용이 어떤 주제인지를 알려주는 중요한 대목이 아닐수 없다. 키트를 만지작 거리더니 풍속계를 만들어 놓은 아이다.
이 단어만 봐도 아이들은 금방 날씨에 대한 이야기를 할 것이라고 짐작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아이들의 흥미도 높이고 과학 지식도 쌓을수 있는 학습만화, 과학도둑이 있어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인기만점의 책임을 알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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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핵심개념과 원리를 실험으로 배우고 즐기는 본격 과학학습만화
과학을 너무도 좋아하는 완이. '과학도둑 14'는 날씨와 기상관측을 접하면서 궁금증을 풀어 본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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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등 융합 교과의 핵심내용과 원리를 실험으로 배우면서
과학실험키트와 과학학습만화, 그리고 학습콘텐츠까지
실험키트를 직접 조립하며 놀이 하는 과정을 통해 공감각적 사고력도 키울 수 있는 것 같아요. 단원을 접하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접근하며 핵심 개념을 알게되면서 빨리 과학도둑 15권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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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 보면 실험 3종키트 + 과학 핵심개념이라고 나와서 혹했네요. 수학도둑이랑 역사도둑 한권씩 봤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사줘야 하는데 ㅋㅋ 아직 이네요. 과학을 잘못해서 솔직히 이책을 읽고 도움이 될까 싶긴했는데 책을 주자마자 그자리에서 한번에 다 읽어버리더라구여. 실험3종 키트가 있어 하라닌깐 아직 집 리모델링 중이라 풀이 없다고 하면서 그책안에 풀이 있으면 좋았을 듯 싶더라구여. 풀이 있다곤 설명서엔 있었는데 빠진건지 어쩐건진 잘 모르겠어요. 사진 찍어줄려고 기둘렸는데 아이가 그날 금방 했어야 하는데 동생들이 둘씩이나 있다보니 그날 못하니 계속 미뤄지더라구여. 지금은 다 만들었는데 사진도 찍기 전에 두 녀석들이 언니가 만든거 망쳐놓고 아이는 자기꺼 망쳐놓았다고 난리고 우여곡절끝에 늦게 나마 올리네요. 이책도 기회도면 전집으로 사줘야 할듯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하고 이거 다음 회있으면 사달라고 해서 알아보니 이게 끝이더라구여. 앞권이라도 기회가 되면 사주려구요. 여자아이라 그런건지 수학이랑 과학이 약하네요. 그래도 과학은 신경썼는지 수학이랑 80점 정도 받았네요. 점점 올라갈 수록 성적에 걱정이 되네요. ㅎㅎ 저처럼 걱정스러운 엄마들은 미리미리 이런 책 사주세요. 전 책하면 명작동화나 이런거 봐야하는줄 알고 아이 어릴때 그거만 보여줬는데 알고 보니 어릴때도 수학이랑 과학이랑 역사랑 책으로 먼저 친하게 하고 공부에 들어가면 더욱도 쉬운걸 몰랐네요. 둘째, 셋째는 시키고 있어요. 막둥이야 말도 잘못하긴 하지만 둘째 책 읽어줄때 듣는건 좋아하더라구여. 옆길로 샜네요. 이책은 날씨와 일기예보에 관한 책으로 3학년 날씨와 우리 생활, 6학년 계절의 변화/날씨의 변화 등의 교과 내용과 연계가 있다고 하네요. 책 내용은 낯선 세계에서 눈을 뜬 미로라는 아이가 꿈속에서 아버지를 만나면서 시작되는 애기로 혼란에 빠진 미로의 손목에 채워져 있던 통신기에서 나온 목소리는 미로를 대 코르제국의 황제 '미로니안 1세'라고 부르고, 도적들의 습격을 피해 겨우 도망친 미로는 폐혀가 된 크렘시의 모습을 보고 경악한다. 무너져 버린 과학도둑 사무실을 확인한 미로는 크렘시를 떠나려다 대 코르제국과 미로니안 황제에 맞서는 반군들과 아무튼 이런 내용이예요. 아이가 망쳤지만 만든 거 올리려는데 잘 안되네요. 시간되면 사진만 다시 올려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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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둑> 그 열네 번째 이야기로 '날씨와 기상관측'의 테마로 한 과학 이야기가 펼쳐져서 호기심 어린 눈동자로 아이가 얼마나 신나하는지 모른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해서 멋진 시리즈로 계속 출간되는 <과학도둑>에 항상 박수를 보내면서 이번 테마인 '날씨와 기상관측'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세세히 들여다 보았네요.
<과학도둑>시리즈의 인기는 아이들의 반응을 보면 바로 직감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정말 <과학도둑>에서 테마로 이야기하는 내용들로 과학적 호기심을 무럭무럭 키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친구들이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여 신나는 탐험여행 속으로 즐겁게 초대를 하고 캐릭터 친구들을 따라 함께 여행을 하다보니 자기도 모르게 '날씨와 기상'에 대해서 알고 이해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절로 가지게 되어서 정말 좋아요!
정말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제대로 잡아주는 멋진 책내용을 다룬 책이어서 아이들이 <과학도둑>이라고 하면 환한 얼굴로 그렇게도 좋아라 하면서 만나고 싶어하는 것이 정말 당연하구나 라는 생각을 다시 한 번 가져 봅니다.
<과학도둑>에는 아이들이 직접 실험해볼 수 있는 키트가 함께 들어 있어서 아이들은 직접 손으로 만지고 체감하면서 더욱 과학을 현실감 있게 만날 수 있고 또 실험을 통해서 얻는 것, 기억에 남는 것이 참 많은 것 같아서 매번 <과학도둑> 시리즈가 등장할 때마다 즐겁고 반갑습니다.
이번에도 아이랑 함께 행복하게 <과학도둑>의 키트를 만나보았습니다. 만들기를 하는 것이 만만치 않아서 엄마 아빠가 많이 도와주기도 했지만 이렇게 함께 만들고 같이 머리를 맞대니 더욱 공감하는 분위기로 하나 될 수가 있어서 실험이 이렇게 신나고 재미있는 것이구나 라는 것도 다시금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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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과학 학습을 어떻게 시키시나요. 저는...딱히 할 줄 아는게 없네요. T.T 과학이라함은 원리를 알아서 만들고 실험하고...뭐 그런것들을 해야만 할 것 같은데 막상 그런것들은 학교에서 배우면 되지 뭐~ 하는 생각이 더 많았던것 같아요.
그런데 요즘은 과학에 대해 아이들 책들이 많이 나와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저 과학이라면 전...무조건 .WHY책 밖에 몰랐는데 그런거랑은 또 다른 차원의 과학도서를 알게 되었답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아들에게 조금이나마 과학이라는게 얼마나 재미있는것인지 알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해요. ^^
본책인 과학도둑을 보면 부제목이 쓰여 있습니다.
< 날씨와 기상관측 >
요즘 날씨가 많이 쌀쌀해 져서 바람도 많이 불고 하는데 시기에 딱 맞춘 교재라는 생각이 드네요.
![]() 첫 장엔 등장인물이 나옵니다. 과학 학습만화라 그 안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설명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오른쪽 하단에 바로 전 권의 줄거리를 담아 자연스레 이야기가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차례가 나오고 바로 내용이 시작되는데요. 평소에 학습만화를 즐겨보는 아이들이라면 별 어려움 없이 읽어 내려갈 수 있을만한 글밥이네요.
과학 학습만화라서 아이들이 단어나 어려움을 느낄 수 있을만한 내용은 따로 내용과 별개로 하단에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내용에 따라 중간에 < 미로의 궁금타파 과학교실 > 이라는 또 다른 설명이 덧붙여 나오는데요. 교과서와 연계한 내용과 더불어 교재와 함께 들어있는 만들기 또한 연계해서 나온답니다.
제일 윗 부분에 작은 글씨로 어느 학년의 교과서에 포함이 되는지 표시가 되어 있어 예습개념으로 사전에 읽어보는것도 좋을 듯 싶네요. 아무래도 과학같은경우 원리를 미리 알면 이해가 좀 더 쉽게 될 수 있으니까요.
마지막장엔 앞에서 나왔던 < 과학핵심용어 > 들을 따로 두어 다시한번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책만 읽고 그만하는것이 아닌 아이들 스스로 탐구를 할 수 있도록 < 자유탐구 보고서 > 를 만들어 놓았네요. 단계별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탐구를 하고 어떻게 보고서를 써 내려가야하는지 알 수 있어 좋은 것 같았습니다. 요즘은 말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쓰는 것 또한 중요한 일부분 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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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둑의 좋은점 이라면 책 내용과 연계된 과학실험키트가 함께 있다는 점인데요. 세 종류를 만들 수 있지만 한꺼번에 만드는 것이 아닌 책 내용 중간 중간 하나씩 만들어 그 내용을 몸소 체험할 수 있게 끔 되어 있답니다.
만드는법은 그리 어렵지 않아 설명서를 따라 순서대로 만들기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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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습만화에 심취해 있는 아들에게 더 없이 좋은 책이 되어 주고 있답니다. 책이 오고난 후 몇번을 읽고 또 읽고 하더라고요. ^^
간혹 책 내용과 실제 날씨와 연계해서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말이죠. 그럴때 가장 엄마들이 뿌듯한것 같아요. 아이가 책을 제대로 읽고 있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만화로 되어 있다고 무조건 반대할 것도 아니구나 싶었답니다. ^^
다음엔 이 책과 연계되서 할 수 있는 체험을 아이에게 해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야 더 확실히 기억에 남을테니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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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학습만화 너무 좋아하죠?? 저희 아이들도 역시나 마찬가지인데요 요즘도 학교 도서관에 가서는 학습만화를 많이 보더라구요
언젠가부터 과학자가 꿈이라는 아이 딱딱하고 어려운 과학이라는 분야를 그것도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날씨라는 분야를 아이가 좋아하는 학습만화를 통해 쉽고 재밌게 다가갈 수 있을꺼같아요 직접 조립해서 실험할 수 있는 과학실험키트 3종세트가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더라구요
바람의 속도를 측정하는 풍속계, 바람의 세기를 알 수 있는 풍기대, 바람이 부는 방향을 볼 수 있는 풍향계 이렇게 3종이 한 세트로 되어있어요
설명서도 있고 동영상도 있다고 하니 쉽게 만들수가 있을꺼같아요 아이가 열심히 만들고 있는 모습이에요
아직은 7살인 둘째 사진만 있네요
그런데 만들다가 키트중 한장을 읽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했어요 ㅠㅠㅠㅠ 3살 막둥이를 피해서 잘 만들고 있었는데 어느 새 다가온 손길이 있었나봐요 그래서 겨우 풍기대만 완성했어요 ㅠㅠㅠㅠㅠㅠ
너무나 아쉬워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다시 한 권 구입해줘야겠어요 안그래도 서로 볼려고 싸우는 아이들 하나씩 안겨줘야겠어요
돛이 달린 카트를 타고 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측정할 수 해야 제대로 나아갈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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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과학도둑>은 과학 핵심개념과 원리를 실험으로 배우고 즐기는 본격 과학학습만화랍니다. 과학도둑 시리즈 14권 '날씨와 기상관측' 편이지요. 소문난 학습만화 [도둑시리즈]의 서울문화사와 대한민국 대표 과학문화창조기업 동아사이언스가 만나 2년의 기획 과정을 통해 만든 [과학도둑]은 어려운 과학 이론과 원리를 실험으로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본격 과학학습만화로, 아이들이 책을 읽고 실험키트를 가지고 놀며 자연스럽게 과학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네요.
도둑 시리즈는 만화로 되어 있으면서도 주제에 잘 맞는 필요한 지식 이론을 쉽게 알려주고 있으며, 한 번 보고 마는 만화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여러 번 펴 볼 수 있는 책이 될 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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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둑14. 날씨와 기상관측
이번 과학도둑은 날씨와 기상관측에 관한 내용입니다.
아직 초등학교 1학년인 우리 아이에게 날씨는 그저 맑음, 비, 흐림, 눈... 이 정도로 이해할 수 있는 거겠죠. 그런 날씨를 관측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과학도둑!!
욕심내지 않을 수 없지요~~
과학도둑은 그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과학학습만화여서 좋기도 하지만 이렇게 실험 키트가 들어있어서 더욱 좋답니다.
만화로 재미있게 읽어서 내용을 이해하는 것도 어려운 과학용어가 가득한 다른 책보다 좋다고 생각하지만,
이 실험키트가 있기 때문에 그냥 책으로 읽는 보통 책과 다르다고 말할 수 있는 과학도둑!!
그저 이름만 들어도 어려운 내용들을 이렇게 하나 하나 짚어가며 잘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스토리가 있어서 더 그 내용이 잘 들어오구요~~ 어려운 용어는 책 밑에 잘 설명되어 있네요.
짜잔~~ 저희가 만든 기상관측기구입니다.
풍향계, 풍속계, 풍기대...
만들었으니 바람이 부는 밖으로~~
직접 만들면서 어떻게 기상관측을 하는지 이야기해 보니 쉽게 이해가 가더라구요.
이런 관측기구를 정말 예전 우리나라 선조들이 예전부터 활용했다고 하니... 놀라울 일~~
우리가 직접 만들어본 실험키트에 대한 설명도 책 속에 잘 되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과학의 핵심개념과 원리를 과학만화로 쉽게 이해하고, 또 실험키트를 통해 직접 만들어보고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과학도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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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도서관에서 학습 만화를 만나고 나서 과학 만화에 빠진 아들이랍니다. 처음에는 만화라 그런지 별로 권해주고 싶지 않았지만 헉! 이걸 왠걸요 아이가 읽는 모습을 보고 하나 하나 살펴보니 역시 아이들이 좋아 할 만 하더라구요. 요즘 과학 만화가 그렇듯이 재미 위주의 학습이 아니라 아이에게 과학에 흥미를 갖고 또 스토리 전개도 이어지면서 꾸준한 학습을 하도록 유도를 해주네요. 그렇다고 딱딱한 소재의 이야기만 구성이 된 것이 아니라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과학 상식도 알게해주고 또 과학 실험을 해보도록 해주는 멋진 추천 도서인듯합니다.
연제학습 만화로 이번 14번째 과학도둑의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꿈 속에서 만난 미로는 갑작스런 섬광을 보고서는 알 수 없는 공간에서 눈을 띄게 되고 혼란에 빠진 미로의 손목에 채워져 있던 통신기에서 나온 목소리는 미로를 대 코르제국의 황제라고부르지요 도적들의 습격을 피해 겨우 도암친 미로는 폐허가 된 크렘시의 모습을 보고 경악하고 무너져 버린 고학 도둑 사무실을 확인한 미로는 크렘시를 떠나려다 대 코르제국과 미로니안 황제에 맞서는 반군들과 마주치게 된답니다~ 이렇게 스토리 전개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연속성을 알게 해주면서 특히 과학도둑은 초 중등 교과서 핵심 개념이 수록이 되어있네요 이번에는 풍향계 풍속계 풍기대까지 집에서 함께 만들어 볼 수 있어서 더 흥미롭고 기억에 남는 실험키트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따로 매달 매달 과학 실험을 해줄 필요 없이 이렇게 과학 도둑을 통해 꾸준히 과학과 친구가 되어 줄 수 있는 멋진 도서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답니다.
과학의 원리를 직접 실험해보면서 바람의 방향이나 바람의 속도를 직접 체험해보고 또 풍기대를 통해서 바람의 세기 까지 알아 보고 과학의 핵심 개념을 찾아 가게 해주는 아이 실험 위주의 도서라는 생각이 들게 해주네요. 정확하고 풍부한 과학 컨텐츠 제공에 만족스런 과학 도둑이였고. 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부면은 재미있는 스토리 전개로 과학과 친구가 되게 해준다는 사실. 그리고 실험 키트를 통해서 이론으로 배우는 과학이 아니라 직접 실험을 통해서 만들어보고 관찰하고 실험해보면서 과학이 실생활에서 필요 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있답니다. 그래서 아이가 더 만족하고 꾸준히 보는 도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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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사회와 과학을 어려워하네요. 어려서부터 과학 관련 책을 많이 보여주려고 노력했는데 아이들이 별로 흥미있어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과학을 손놓고 있을 수는 없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을 찾다가 아이들이 예전부터 수학도둑을 너무 좋아해서 과학도둑이 있길래 보여줬더니 역시나 아이들 반응이 너무 좋습니다. 과학도둑은 책 내용 자체가 모험 가득한 이야기라서 이야기 속으로 쏙 빠져들게 만들거든요.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를 익힐 수 있으니 책만 잘 읽어도 과학 실력이 쑥쑥 늘어나잖아요. 거기다 실험키트가 들어 있어서 만들기 좋아하는 아이들이 책을 읽고 난 뒤 만들기를 통해 다시 한번 책에서 다루었던 내용을 만들어 가면서 아이들의 학습 능력을 더 키울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날씨와 기상관측에 대한 이야기네요. 날씨는 우리와 참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 과학적인 부분으로 들어감녀 많이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네요. 책 내용 자체가 너무 재미있고 그동안 신간이 나오기를 기다렸던 터라 책을 보자마자 너무 반가워하네요. 미로의 궁금타파 과학교실에서는 책 내용에서 깊이있게 다루지 못했던 이론 부분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집니다. 실험 키트에서 알려주고자 하는 과학 원리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는데 아이들이 이렇게 눈으로 읽고 직접 만들어보니까 학습의 효과가 더 큰가 봅니다. 핵심 개념은 짧은 만화를 통해 아이들이 다시 한번 반복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과학도 과학도둑과 함께라면 전혀 어렵지 않네요 ^^ 아이들도 책을 읽으면서 그냥 재미있다는 생각만 하지 따로 공부를 한다고 느끼지 못하는 사이 자연스럽게 학습이 이루어져서 더 좋네요. 한가지.. 실험키트를 만들때 목공풀로 붙이는 데도 잘 붙지 않아서 잡고 있어야 해서 아이들 옆에서 조수 노릇하느라.. 그 부분이 좀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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