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서점에서 살려고 했는데.. 표지를 보고, 내용을 보고나니 차마 데스크 앞으로 못 가겠습니다. 그래서 yes24에서 판다는것을 접수 하여, 바로 결제를 했습니다. 일단 사은품으로 온 퍼즐은 상자가 많이 찌그러져 있네요. 살짝 기분이 안좋아지만 어차피 안에 포장지가 있던터라 그냥 패스... 생각보다 로리로리 한데... 제가 그림을 그리는 입장으로 생각하니 상당히 좋네요. 그냥 읽은것도 많고, 근대, 안에 포스터들이 너무 많아서 저는 좀 실망했습니다. 읽은거리보다 무엇인가 소장한다라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잡지는 구독하는 맛인데 소장하는맛이라니... 가득이나 그림들 수위가 걸어놓고 혼자보기 좋은것들만 있는터라.. 가족들이랑 사는 저에게 차마... 걸어놓고 볼수가 없네요.. 그래도 기대한 만큼 사은품도 맘에 들고, 내용자체도 크게 나쁘지 않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