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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의 수장이 무림협회와 선우가를 이간질 하기위해 무림협회의 대표로 선우가로 처들어가 깽판을 치기 시작합니다 그와중에 4장로가 다나오고 권장로가 앞장서서 정리하는 듯 했으나
갑자기 시운이를 인질로 잡는 바람에 상황이 많이 위험해지네요
결국 일은 풀리긴 했지만 이 일로 인해 시운이는 단전이 부셔져 내공을 못쓰는의미를 깨닫고 괴로워 하는 장면이기도 합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부셔진 상황에서도 힘을 쓰게 해주는 약을 준 노숙자에게 찾아갔는데 그 사람도 알고보니 S.U.C 에게 도움을 주는 악인인 거였죠
이럴수가! 시운이는 납치되어 인간약재로 될 위기에 처하기 됬습니다
두근두근한 권이네요 위기에 빠진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은 시운이.. 여자뿐 아니라 남자마저 두근두근 하게 만드는 마성의 남자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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