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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지 마라 최면해라 ? 박세니
[내 인생의 Bible] 우연히 유튜브에서 박세니 스승님의 영상을 보게 되었고 , 유튜브를 보고 , 책을 읽고, 난 스승님을 만나 직접 강의를 듣고 싶다 라는 생각을 끊임없이 했다. 역시 생각한 대로 이루어진다. 평생제자과정을 신청해 너무나도 좋은 가르침을 직접 듣고 있다. 이건 내 인생에서 너무나도 큰 전환점이 되었다.
삶을 살아가는 태도 생각 방식 마인드가 이제야 제대로 제자리를 찾은 듯.
강의를 듣고 다시 읽는 책은 더 깊은 감동과 깨우침을 느꼈고 , 너무 나누고 싶어 난 소중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선물한다.
나는 너무 많이 달라졌다. 엄마, 아내, 일을 할 때, 나는 제자리를 찾은 듯하다. 내 인생에 있어 왜 ? 라는 질문에 뚜렷한 답변을 하지 못했던 내가 이젠 누구보다 자신 있게 명쾌하게 이야기 할 수 있다. 나는 다시 태어난 듯하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 나의 마음가짐이 너무나도 달라졌다. 너무나도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 엄마
다섯살 세살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다. 아이들 너무 사랑스럽고 예쁘다. 육아에 최선을 다한다. 핸드폰 주며 편안한 육아 보다는 analog를 지향하며 뭐든 스스로 하는 아이, 하고 싶은 게 많은 아이, 자신감 찬 아이, 밝은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작은 노력이지만 나는 식당에 갈 때면 , 아이가 앉아서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 또는 작은 책, 낙서할 수 있게 수첩과 색연필등을 챙긴다. 아이의 숟가락 젓가락도 항상 챙긴다. 어른들끼리 이야기를 하거나, 관심을 가져주지 않으면 아이들은 심심해하고 지루해한다. 핸드폰 영상 보며 멍 하니 있는 아이들 보기 싫어 수고를 한다. 덕분에 아이들은 장난감을 가지고 놀거나, 색연필로 낙서를 하며 식당에서 힘들어 하지 않는다. 음식이 나오기 전까지 기다릴 줄도 알고 , 이거 저거 구경하며 시간을 보낸다. 집에서 사용하던 익숙한 숟가락 젓가락을 가지고 가면 밥도 더 잘 먹는다. 집에서 사용하던 본인 숟가락 젓가락을 이 낯선 식당에서 만나니 더 반갑고, 세심하게 챙겨준 엄마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듯 아이들은 얌전히 스스로 더 잘 먹는다. 아이들을 위해 늘 열심히 하는 엄마이지만 늘 불안했다. 뭘 더 해줘야 하지? 좋은 거 먹이고 좋은 거 입히고 뭐든 늘 풍족하지만, 불안한 마음. 어떻게 키워야 잘 키우는 건지,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잘 크는 건지 확신이 없었다. 내 마음에, 확신이.. 그런데 지금은 누구보다 편안하다.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전달해야 하는 메시지가 분명하고 아이들에게 가장 멋진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어느 때 보다 편안하고, 확신이 든다. 두 아이. 누구보다 멋지고 잘 클 꺼라는 확신. 내가 이렇게 변했다는 게 내가 이런 생각을 하며 산다는 게 너무나도 감사하고 벅차다.. 이 책, 박세니 스승님 덕분이다.
# 메시지를 주는 사람으로
나는 직업상 20대 초 중반 친구들을 많이 만난다. 일 재미있어요 ? 라는 질문을 하면 10명중 9명은 재미없다. 어쩔 수 없어 해요. 다른 거 하고 싶어요. 또는 다른 일을 하고 다시 돌아온 경우도 많다. 대부분이 힘들고 재미없어 하며 일을 한다. 안타깝다 내가 해줄 수 있는 일은 그냥 최선을 다해 내가 알고 있는 걸 나눠주는거. 그뿐이었다 뭐라 힘 되는 말을 해주고 싶었지만.. 딱히 해줄 수 있는 말이 없었다. 나는 너무 재미있게 일했고, 일 하는게 너무 즐겁고 직장 생활을 할 때도 사랑 받으며 존재감 떨치며 자부심가지며 일을 했고 지금도 그런데 .. 나는 왜 즐겁고 행복하게 일을 하는지에 대한 설명은 ... 할 수 없었다. 그런데 책을 읽고 , 스승님의 강의를 듣고 , 답을 찾았다. 뭔가가 맞춰지는 느낌. 나의 마음을 아 내가 그런 마음으로 일을 했던 거구나, 나는 그랬지 ? 지금 돌이켜 보니 이제야 알겠다. 나는 일을 할 때 어떤 마음으로 했고, 어떤 생각을 하며 했는지 행복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알게 되었고,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난 요즘 세미나를 들으러 오는 친구들을 만나면(소규모로 원데이 클래스 7시간 정도로 진행하는 세미나) 점심 식사 후 조금 지쳐갈 때 쯤 박세니 스승님께 배운 가르침으로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야 하는지, 성공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일에 대한 마음가짐, 책을 왜 읽어야 하는 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책 추천(유튜브추천도)꼭 한다. 책상 위엔 항상 스승님의 책이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눈빛이 달라진다. 저녁에 카톡이 온다.. 저도 선생님 같은 멋진 사람이 될 거예요. 라는 기분 좋은 카톡 ! 아 정말 내 인생이 달라졌다.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며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있다니.. 스승님 덕분이다.
진정 삶을 즐길 줄 알게 되었다. 내 삶의 주인으로 중심을 잡고 바른 길로 달려 갈 수 있게 되었다. 감사하고 행복하다. 성장했고, 더 성장 할 거고 , 더 성공 할 거다. 뭔가가 다 풀리는 느낌 깨우치는 느낌
이런 느낌은 살면서 느껴본 적이 없다. 정신구조, 무의식, 진리, 부모님도 안 해 주신 이야기, 내 삶을 사는데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 깨우치게 되어 너무 다행스럽다. 나는 박세니 스승님을 알고 난 후 너무 많이 바뀌었다. 열심히 살았고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 살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살꺼고 어떻게 열심히 살껀지에 대한 답이 명확하다. 인생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친다. 나는 스승님께 배운 모든 걸 아이들에게 그대로 전달하고 보여줄 것이다.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메시지가 너무나도 분명해졌고 확신이 든다. 누구보다도 멋지게 잘 자랄 거란 생각과 확신. 너무 편안해 졌다. 중2병과 대2병에 걸린 아이들과 씨름하지 않아도 되는 것. 그리고 뭐든 스스로 하며, 꿈이 있고 그 꿈을 위해 달려가는 아이.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기대될 뿐이다.
인생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진리를 깨닫지 못했다면, 속 시원히 해결 할 수 있는 책이다. 글을 읽을 줄 안다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책이고, 읽어야 할 책이다. 이걸 모르고 삶을 산다는 건 정말 안타깝다. 읽고 느끼고 깨닫고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한다.
수많은 자기개발서, 어려운 철학책을 읽지 않아도 , 한권이면 충분하다. 박세니 스승님의 책은 내 인생의 Bible. 평생 함께하며, 내면화하여 누구보다 행복하고 멋진 삶을 살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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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20학년도 수능에 다시 도전하기 위해 남양주 대성 기숙학원에서 공부하며 열정적으로 박세니 선생님의 강의를 들은 사람으로서 상당부분 강의 내용과 책 내용이 겹치기 때문에 강의를 수강하며 느낀 내용 중 일부를 적어보려고 한다. 스승님을 처음 뵈었을 때, 그때 당시에 학원에서 아침마다 기상송으로 노래를 틀기 때문인지 아침에 나왔던 노래가 하루종일 머릿속에 맴돌아 공부해야하는 학생의 입장에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러던 와중 심리 수업 OT를 들었고 강의가 끝난 후 나는 스승님께 찾아가 여쭈었다. “선생님, 제가 요즘 머릿속에 노래가 맴도는 증상을 한 달째 겪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요?” “네가 집중할 것에 집중해라. 혹시 이해가 되니? 지금은 이해가 조금 어려울 것이다. 나의 수업을 들어라. 다음 수업 때 보자.” “네,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때 당시에는 정말 이해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난 지금 설명할 수 있다. 스승님께서 강력하게 하시는 말씀이 있다. ‘인생은 최면이다.’ ‘인간은 고도의 몰입과 집중상태를 원하는 존재이다.’ ‘인생이란 나의 분야에서 고도의 몰입과 집중상태를 멋있게 잘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 하나 말해보자면, 인간의 정신구조는 의식과 무의식으로 나누어져 있다. 의식의 언어는 논리이고 무의식의 언어는 상상이다. 이때 의식의 힘은 10%밖에 차지하지 않지만 무의식은 90%를 차지한다. 하나 예를 들어보겠다. 다음 글을 아주 천천히 상상하며 읽어보라. 한 번, 파란색 코끼리를 떠올려보라. 파란색 코끼리를 계속 떠올려보라. 떠올렸는가? 자, 이제 떠올리지 마라. 절대로 떠올리지 마라. 그렇다. 당신은 지금 파란색 코끼리를 떠올리고 있을 것이다. 심지어 이 글을 쓰는 나도 처음에 선생님께서 파란색 코끼리를 떠올리라고 하셨을 때 상상했던 코끼리 이미지를 나도 모르게 떠올리고 있었다. 이게 바로 무의식이다. 의식적으로는 떠올리지 않으려고 하지만 이미 당신의 무의식은 파란색 코끼리를 떠올려야겠다는 상상으로 장악되어 있는 것이다. 이를 응용하여 하나의 이야기를 더 해보자. 담배를 끊고 싶어하는 한 명의 흡연자가 있다. 이 사람은 매번 다짐한다. ‘담배 끊어야지.. 이번엔 담배 꼭 끊어야지..’ 이미 눈치를 챘을 것이다. 의식의 언어인 논리로는 담배를 끊는다고 말하지만, 이미 이 사람의 무의식속에서는 담배를 피우는 상상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바로 ‘집중할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어딘가가 익숙할 것이다. 그렇다. OT가 끝나고 던진 질문에 대한 선생님의 답변이다. 공부를 시작하려고 할 때 ‘아 이번엔 노래가 머릿속에서 맴돌면 안될텐데..’ 라고 나는 생각했기 때문에 나는 머릿속에서 노래가 맴도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었던 것이다. 인간은 고도의 몰입과 집중을 원하는 존재이다. 하지만 원하는 것에 집중할 것인지, 원치 않는 것에 집중할 것인지는 자신에게 달려있다. 이 밖에도 굉장한 지식들이 이 책에는 실려있다. 선생님께서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으니 구독과 좋아요, 알림설정도 잊지 말고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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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상태로 빠져들게 하는 것이 아니다. 여기서 말하는 최면은 ‘고도의 집중 상태, 나도 모르게 강하게 집중해 버리는 상태’를 말한다. 사람에게는 90%에 해당하는 무의식 영역이 존재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방법으로 90%의 무의식에 긍정적인 암시를 새겨넣으면 삶이 달라진다고 강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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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보고 책 구입했어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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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이라 그래서 레드썬을 떠올리기 쉽지만 그런 느낌의 최면이 아니라.. 자기최면을 통한 몰입이라 생각하는 쪽이 빠르다.. 저자의 성향이 느껴지는 책이다.. 중요한 부분 볼드체 되어있는 부분도 디테일하고 괜찮은데..분명 마음가짐을 다듬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하지만..너무 고등학생 재수생의 경험에 입각한 책이라 조금 아쉽다.. 다양한 연령층이 읽을 수 있게 개정해서 낸다면 좀 더 많은 독자에게 사랑많을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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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니 저의 공부하지 마라! 최면해라! 입니다. 많은 다양한 내용들로 인해 머리속이 꽉꽉 막혀서 정보들이 들어갈 수 없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본질적인 내용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주변의 의식과 무의식에 많이들 다루고 있지만 그 단어들에 대해서만 스쳐 지나가는 정보들로만 알 수 있었고, 그것을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채 지나간것 같습니다. 내용들은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단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북의 형식이 pdf 형식으로 되어 있어 한 화면에 글자들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pdf 형식으로 보여져서 그것이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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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나온 걸 보고 책을 구입해서 보게 되었다. 굉장히 특별한 방법으로 젊었을 때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서 그 일을 지금까지해오고 있는 이야기가 흥미롭다. 자기암시, 상상, 무의식, 최면 같은 이야기들이 반복적으로 나오고 있어 이런 주제에 대해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인 것같다. "의미있는 노력이란 나 혼자 동분서주해서 될 것이 아니라 나를 성공의 궤도에 올려줄 수 있는 그분들에게도 의미 있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라는 문장이 있는데 저자는 자기최면뿐만 아니라 타인최면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책에서 자세히 설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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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나서 자라고 , 죽을때까지 해야만 하는 숙명과도 같은 것이 아닐까? 특히 한국처럼 10대 후반에 인생의 방향성이 대부분 결정되는, 대입이라는 특수한 제도로 인해 공부와 성적은 학생본인 뿐만 아니라, 학부모에게도 고민이 되는 부분중의 하나이다. 저자의 독특한 이름과 인터넛에 희자되는 고객 만족도(?)에 혹하여, 구매하여 읽어보았다. 의식을 중심으로 행동하면 정신과 육체적으로 힘든 경우가 많다. 정신적으로 자각하면서 행동해야 하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
그러나 이미 몸에 베어린 습관처럼, 본인의 의식하지 않고 수행하는 여러 활동들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마찰과 에너지 소비가 적다. 그런데 이책이 아쉬운 점은 정작 어떻게 최면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방법제시는 매우 부족하다. 결국 해당 도서 를 구매하는 목적에는 그닥 부합하지 않았다.
그런 면에서 별 3개도 조금 과분한 것이 아닐까도 싶다. ^.^ 인터넷을 통해 저자의 유투브 동영상도 청취가 가능하니. 일단 유튜브를 먼저 시청해보고 도서구매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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