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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잼 스토리]모두가 낡았다며 외면하는 곳을 주목하라!
"[슈퍼잼 스토리]모두가 낡았다며 외면하는 곳을 주목하라!" 내용보기
“가장 혁신적인 사업의 열쇠는모두가 낡았다며 외면하는 곳에 있었다”프레이저 도허티는 열네 살 되던 해 어느 날 오후 할머니에게서 잼 만드는 법을 배웠다. 잼의 세계에 푹 빠진 그는 불과 열네 살 때 ‘슈퍼잼(SuperJam)’이라는 회사를 차렸고, 열여섯 살에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사업에 몰입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스물두 살에는 영국에서 가장 성공한 젊은 사업가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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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혁신적인 사업의 열쇠는
모두가 낡았다며 외면하는 곳에 있었다”


프레이저 도허티는 열네 살 되던 해 어느 날 오후 할머니에게서 잼 만드는 법을 배웠다. 잼의 세계에 푹 빠진 그는 불과 열네 살 때 ‘슈퍼잼(SuperJam)’이라는 회사를 차렸고, 열여섯 살에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사업에 몰입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스물두 살에는 영국에서 가장 성공한 젊은 사업가로 등극했다. 과일 100퍼센트로 만든 천연 잼인 그의 ‘슈퍼잼’은 영국의 주요 대형마트인 웨이트로즈(Waitrose) 전 매장에서 판매될 뿐만 아니라, 이제는 덴마크, 핀란드, 러시아, 호주, 중국을 넘어 한국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화려해 보이는 이력 이면에는 지극히 평범하되 자신만의 소박하고 진정성 있는 비즈니스 철학을 지켜나가는 스물네 살 청년인 프레이저가 있다. 그의 브랜드 ‘슈퍼잼’의 이야기는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구체적이고 경험에서 우러나온 ‘통찰’이 깃든 것은 물론, 사람들에게 ‘누구라도 그처럼 할 수 있다’란 용기를 준다.

한국 청년들이여, 새로운 인생을 펼치는 일을 두려워하지 말라!

“창업을 꿈꾸는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은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이다. 나이가 어릴 때는 잃을 것이 없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자신의 창업 아이템을 작은 규모로 시험해 보는 데는 상대적으로 그리 큰돈이 들지 않는다. 특히 젊었을 때가 창업에 적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갚아야 할 주택융자금이나 부양할 가족이 아직 없어서다. 인생의 그 어느 때보다 실패해도 무방한 자유를 만끽할 시기이므로, 위험을 무릅쓰고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보길 바란다.”
_ 프레이저 도허티, 한국어판 서문에서

정식 교육도, 든든한 배경도 없이 성실함과 정직함으로 승부

프레이저 도허티는 재미삼아 만들어본 잼에 사업 가능성이 보이자 열여섯 살에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본격적으로 잼 제조업에 매진했다. 정식으로 경영을 배운 적도 없고, 사업적ㆍ재정적으로 도움을 줄 만한 주변 사람도 없었다. 하지만 도허티는 ‘무엇이든 나 스스로 선택하도록 유도했고, 어떤 일을 하고 무엇이 될지 정해 주거나 하지 않는’ 부모의 정신적 지원을 토대로 자신이 사랑하는 일에 열중할 수 있었다. 그는 성실한 시장조사, 경험과 시행착오에서 하나씩 얻어가는 사업의 지혜, 그리고 ‘몸에 좋은 잼’이라면 누구나 즐겨 먹을 수 있을 거란 지극히 상식적인 사실에 기초해 온종일 잼 만들기에 몰입하는 열정으로 독자적인 제품개발에 힘썼다.

열네 살이던 해의 어느 날 오후, 나는 할머니와 함께 잼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 뒤로 10년, 할머니와 함께한 시간은 내 삶을 극적으로 바꿔놓으며 ‘슈퍼잼’을 통해 세계를 누비기에 이르렀다. 10년 전에 만든 열두 병의 잼은 그 뒤로 태어날 수백만 병의 잼을 예고하는 첫 단추였다. _ 한국어판 서문에서

첨단산업이 아닌 정통 제조업에서 창업의 기회를 발견하다

어린 나이에 창업한 이들은 대부분 IT업계 종사자이거나,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트렌디한 사업을 벌이는 경우가 많다. 반면에 프레이저 도허티의 ‘슈퍼잼’은 수백 년간 이어져 온 안정된 제조업 부문에 젊은이다운 방식으로 진출해 성공한 경우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잼 시장은 장기간에 걸쳐 정체되어 있고 소수의 업체가 독과점하다시피 하고 있다는 한계가 있었고, 기존 잼의 설탕 함유량이 70~80%로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지 않은 이미지로 비친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도허티는 이 한계와 문제에서 차별성의 가능성을 보았고, 결국 무설탕, 과일 100퍼센트 잼을 개발하여 잼 사업의 판도를 바꾸며 지속 가능하고도 안정적인 사업을 꾸리기에 이르렀다.

내 생각에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몇몇 대기업이 독점하는 시장, 특히 오랫동안 군림하면서 혁신을 거듭하지 않은 강자들이 선점한 시장에 주목하는 것이다. 잼 분야도 바로 여기에 속한다. 잼 산업은 가족 경영 형태의 몇몇 대기업이 여러 세대에 걸쳐 시장을 장악해 왔다. 실제로 지난 백 년 동안 제품의 변화가 거의 없는 업계가 예상 밖으로 많다.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신생 업체들이 뛰어들지 않는 한, 그런 업계에서는 혁신이 일어나지 않는다. 이처럼 변화가 필요한 부분은 업계 외부에서 더 잘 보이는 경우가 많다. _ 2장〈아이디어? ‘슈퍼’ 아이디어!〉 중에서

슈퍼잼 티 파티 : 사람들의 삶을 움직이는 지속 가능한 기업을 향해

프레이저 도허티는 사업이야말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사회에 공헌하는 일환으로 ‘슈퍼잼 티 파티(Superjam Tea Party)’라는 자선행사를 주관하며, 홀로 사는 노인이나 양로원에서 지내는 노인들을 위한 무료 티 파티를 정기적으로 연다. 이 자선행사는 이제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어 BBC, CNN은 물론 여러 매체에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슈퍼잼 스토리: 잼 하나로 세상에 뛰어든 청년 창업 이야기》에는 그레이즈Graze, 브루독Brewdog, 그루폰Groupon, 재포스Zappos, 파타고니아Patagonia처럼 도허티가 슈퍼잼을 키워나가면서 ‘나뿐 아니라 다수의 삶을 바꾸는 길을 가게’ 영감을 준 경영 멘토들의 이야기도 등장한다

 

총   평

 

소자본 창업을 준비하는 저에겐 매우 유용한 책이었습니다.

책의 본문내용도 충분히 좋았지만, 부록이였던 창업할 때

영감을 주는 자료와 창업체크리스트는  나같이 초보창업자에겐

정말 유용한 부록이였습니다.

특히 성공창업 2단계- 창업 행정절차 파트와 4단계 영업 및 홍보

파트는 창업자들에게 시행착오를 덜 겪게 할 유용한 내용이였습니다.

다른 나라의 창업성공기 스토리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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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 2013.10.27.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슈퍼잼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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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잼 제조법을 배워서 15살의 나이에 판매를 시작한 프레이저 도허티의 <슈퍼잼 스토리>는 이전에 읽은 <나는 스무살에 백만장자가 되었다>의 재출간이기도 했다. 전에 읽을때보다 좀 더 구성이 좋아졌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아무래도 '슈퍼잼 멘토 스토리'때문이 아닐까 한다. 과일을 졸여서 오래동안 보관할 수 있게 만드는 잼처럼 그의 멘토가 되어주는 기업의 이야기를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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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잼 제조법을 배워서 15살의 나이에 판매를 시작한 프레이저 도허티의 <슈퍼잼 스토리>는 이전에 읽은 <나는 스무살에 백만장자가 되었다>의 재출간이기도 했다.
전에 읽을때보다 좀 더 구성이 좋아졌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아무래도 '슈퍼잼 멘토 스토리'때문이 아닐까 한다. 과일을 졸여서 오래동안 보관할 수 있게 만드는 잼처럼 그의 멘토가 되어주는 기업의 이야기를 핵심만 잘 정리해놓았는데 잼병안에 글이 들어있는 듯한 느낌도 좋았다. 고객이 원하는 빈도에 맞추어 신선한 과일 견과류 건강간식을 배달해주는 그레이즈, 자신들의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지분을 매각하여 자연스럽게 입소문을 만들어낸 브루독, 지속가능성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기업 아이콘 파타고니아까지.. 그의 멘토스토리를 읽다보면 그의 기업관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것을 지향하고 있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었다.
그는 할머니가 들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100퍼센트 과일'이라는 콘셉을 짜고, 애든버러에서 할머니의 잼 제조법을 배워 사업을 시작한 소년의 이야기라는 스토리가 담겨져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냈다. 또한, '더 슈퍼잼 파티', '티댄스'등의 자선행사를 통해 자신의 경영철학을 실천하는 한편, 마케팅과 신제품 개발의 아이디어를 얻기도 한다. 그리고 꿀을 새로운 상품군으로 더하며 영국전역에 양봉을 교육하기도 하는 등.. 단순한 이익추구를 넘어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처음 이 책을 읽었을때와 다르게.. 유심히 보게 된 것은 고용에 대한 이야기였다. 그는 누군가를 고용하는 것이 그를 나의 여정에 동참시키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발전과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고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돕는다고 한다. 심지어 누군가를 고용함으로써 그 사람의 인생에 큰 변화를 줄 수 있다고 말하는데.. 사실 나도 요즘 여러사람의 이력서를 검토해보고 있는 중이였다. 처음에는 재미있기도 했고, 어느정도 지나니 좀 지루하기도 했고.. 그냥 컴퓨터에서 이력서를 분석하여 우리가 요구하는 조건에 부합하는 사람을 뽑아주면 안되나 하는 그런 수준이였다. 누군가를 고용한다는 것이 그렇게 큰 의미가 있고, 내가 그 사람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 것인가.. 고민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었다. 물론 내 선택이 고용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것은 아니지만, 어쨋든 우리 팀에 들어오게 되고 나와 함께할 사람이다. 책을 읽다보니 처음부터 제대로 된 생각으로 이력서를 살펴보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 뜨끔하기도 했고, 오늘은 시간을 제대로 내어 살펴봐야겠다는 계획을 세우게 되었다.  
 

 

a******e 2013.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업자가의 열정을 느낄수 있는책
"창업자가의 열정을 느낄수 있는책" 내용보기
오랜만에 참으로 재미있게 읽어 보았던 책입니다.첫장을 펼치고 마지막장 까지 눈을 뗄수 없이 앉아서 계속 페이지를 넘기게 되는 책이네요.   사업이라는 것이 누구나 결과만을 보면 다들 쉽게 성공한거 같지만, 그 안에 수많은 에피스도가 있고, 힘들었던 시간들이 많은것을 잘 알기 어려운데, 이와 같은 어려운 경험을 한 스토리와 어떻게 그 어려움을 피하지 않고 헤쳐나갔는지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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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참으로 재미있게 읽어 보았던 책입니다.
첫장을 펼치고 마지막장 까지 눈을 뗄수 없이 앉아서 계속 페이지를 넘기게 되는 책이네요.

 

사업이라는 것이 누구나 결과만을 보면 다들 쉽게 성공한거 같지만, 그 안에 수많은 에피스도가 있고, 힘들었던 시간들이 많은것을 잘 알기 어려운데, 이와 같은 어려운 경험을 한 스토리와 어떻게 그 어려움을 피하지 않고 헤쳐나갔는지 에 대한 스토리를 직접 들을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고, 창업을 꿈꾸고 있는 젊은이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멘토라고 생각 합니다.

 

특히 웨이트로즈라는 영국의 대형마트에 입점을 위해서 1년여 동안 열심히 노력했던 이야기는 단기간에 성공을 바라는 사람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하고 싶은 스토리중 하나라고 생각 합니다.

 

처음 책의 제목을 보고는 단순히 잼과 관련된 창업에 대한 내용이겠지 했지만, 막상 책을 읽어보니 창업을 위한 당양한 마케팅 방법부터 고객서비스 까지 많은 부분에 대해서 팁을 알려주고 있네요.

 

책을 끝까지 읽으면서 저자의 누구보다 쨈에 대한 열정을 느낄수 있었고, 이러한 열정이 없으면서 쉽게 성공을 바라는 현재 시대에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d***4 2013.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레이저 도허티 - 슈퍼잼스토리]
"[프레이저 도허티 - 슈퍼잼스토리]" 내용보기
슈퍼잼스토리는 워낙 많이 홍보되기도 했고, 어린나이에 많은 돈을 벌게 되었다라는 그 사실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익숙하기도 했다. 허나 정말 놀라웠던 점은 - 저자의 어린나이보다 멋진 생각이였던것 같다. 잼하나로 세상에 뛰어든 청년의 이야기. 그 스토리 만으로도 나는 이 책을 펼수밖에 없었다. 보라색의 표지가 마치 잼같이 느껴지며 더더욱 책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프레이저 도허티 - 슈퍼잼스토리]" 내용보기



슈퍼잼스토리는 워낙 많이 홍보되기도 했고어린나이에 많은 돈을 벌게 되었다라는 

 사실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익숙하기도 했다허나 정말 놀라웠던 점은 - 

저자의 어린나이보다 멋진 생각이였던것 같다잼하나로 세상에 뛰어든 청년의 이야기

그 스토리 만으로도 나는  책을 펼수밖에 없었다

보라색의 표지가 마치 잼같이 느껴지며 더더욱 책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책의 차례만 보아도지금 현재 나에게도 많은 부분들을 배우고 

 업그레이드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주변 사람들" 충고대로 살지 않았기 때문에 도전할  있었다라고 

말하는 그의 말은 많은 공감대가 생각이 났다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일인데도 누군가가 어떻게 볼까봐라는 생각때문에 고민하고 멈추곤 하는데

스스로와 '소통'하질 않으며 자신을 믿지 못한다라는 점때문에 

창업을 하지 못한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어린시절부터 작은 재주들로 큰돈은 아니여도 용돈을 꾸준히 벌어왔고

 감각을 살려서 26살에는

"핸드메이드 팔찌 / 골프공아트 / 상담사 / 블로거 다양한 분야를 통해서 

창업아닌 창업으로 부가적 수익을 가지고 가고 있어서 충분히 공감할  있었다.

만약 내가 다른 사람들이 먼저 하고 있기에 적지 않은 나이의 창업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다면 

과연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작으나마의 나만의 사업은 나에게 감각을 만들어주었고

 넓은 대인관계를 이해하는 능력을 키우게 해주었고 무엇보다 나에 대한 확신을 만들어주었다

프레이저의 말처럼창업이란 나를 발전시키는 하나의 도구가 되어주었고

그것은 또다른 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창업을 위해서 자신의 진짜 주인이 되라고 말하는 것을 보았는데 

처음에는 창업과  자신을 연결시키지 못했는데

'한번 시도해볼까?' 라는 순수한 도전 정신을 통해서 

일을 해야 창업을 해도 롱런할  있다라는 점에서 

굉장히 많은 공감을 하였다진정한 사업가는 자신의 사업 구상이 성공할 때까지 

끊임없이 노력하는 과정에서 만족감을 느낀다고 한다수많은 사람들은 돈을 위해 창업을 하고 

그로인해 어려워진다창업은 마치 사람들이 꿈을 위해 도전하듯 

삶의 발전을 위해 하나의 택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의 밑에서 일하고 싶지않다면? '창업' 지지한다

슈퍼잼의 처음 시작부터를 알려주고 있어서서서히 구축하고 단번에 

도약하는 단계를 거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인상적이였던 점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판매했던 잼의 반응을 물으러 

다시 고객의 집을 방문했다라는 것이였다

실제 시간설계를 할때 쓰는 3단계 ( Plan - Do - See ) 적용하여

판매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피드백하고 그이상의 부분을  다시 계획을 세우고

행하기를 반복하는 방법으로 점점더 업그레이드를 

시켜나가는 것을보고 정말 많은 부분들을 배울  있었다

잼만을 생각하며 연구하고 계속 다른 방법들을 통하여 기존의 '' 이미지를 바꾼 저자 프레이저.


혼자한 것이 아니라고 주변의 도움도 의견도 필요하다고 분명하게 이야기한다




다른 사람들에게나 누구에게나 쉬운 아이템 '잼' 

 

그 잼이 가진 스토리 

그리고 그 스토리가 가진 감동, 

 

지금 이 블로그의 글을 읽는 당신에게  

추천합니다 !


t******3 2014.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