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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입니다. 사람들은 그 행운을 찾느라 세 잎 클로버를 짓밟고 맙니다. 세 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입니다.
이 책의 제일 첫 부분에 적혀있는 글귀인데 많은 사람들이 위의 글처럼 행동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나 또한 과거엔 그랬으니까. 하지만 요즘 새삼 깨달은 거지만 '행운'을 찾기 위해 '행복'을 짓밟는 것과 같은 어리석은 짓은 세상 어디에도 없을 거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난 느낌을 간단히 적어본다면 다음과 같다. 행복한 삶을 갈구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많은 영감을 주고 단지 생각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천을 통해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라는 것이다.
이 책의 서문을 통해 저자가 이야기하는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하는 솔직한 마음자세이다. 둘째, 뭐든지 바로 행동에 옮기는 능력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라면 어떤 행동도 주저하지 않지만 안 풀리는 사람은 기회가 눈앞에 왔는데도 그때 가서 하면 된다고 일을 미룬다.
이 책은 모두 6개의 장과 2개의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1장_ I can do it. 2장_ You can do it. 3장_ We can do it. 4장_ 엑설런스 리더십 5장_ 성공의 영적법칙 6장_ 희망의 메시지 부록 1_ 성공에 이르는 아트 리더십 부록 2_ 부와 성공을 끌어당기는 한 마디의 힘
1장의 핵심을 한 마디로 요약한다면 He can do it, She can do it, Why not me.(쟤도 할 수 있고, 얘도 할 수 있는데, 왜 나라고 못할쏘냐.)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2장의 핵심을 간단히 정리한다면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긍정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은 노화 속도가 더디고,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신체적으로 더 나은 건강을 유지한다. '나도 할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이 인간관계에도 잘 적응하고 성과도 좋다.
3장의 핵심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시작과 창조의 모든 행동에 한 가지 기본적인 진리가 있다. 그것은 우리가 진정으로 하겠다는 결단을 내리는 순간 그 때부터 하늘도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것이다.-토머스 에디슨"
4장의 핵심을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자신의 의무와 타인의 기대보다 더 많은 일을 하는 것이 바로 탁월함이다. 그러려면 최선을 다하고 '최고'수준의 기준을 유지하며 사소한 것 하나까지 챙기면서 더 먼 길을 가야 한다. 탁월함이란 모든 일에 온갖 방법을 동원해 젖 먹던 힘까지 다 쓰는 것이다.-잭 존슨"
5장의 핵심은 이렇게 정리할 수 있다.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의심스러운 사업을 시작할 때 가장 확실한 성공의 요소는 바로 믿음이다. -윌리엄 제임스"
6장의 핵심은 이렇게 정리할 수 있다. "나도 희망한다(Spero) 너도 희망하라(Spera) - 라틴어 격언"
'캔 리더십(I can do it!)'을 실천한다면 내 인생도 바꿀 수 있으리란 희망과 용기를 얻게 된 것이 이 책을 읽고 얻은 가장 큰 소득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리고 저자가 서문에서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는 내용에 100% 공감하는 바이다. "당신의 인생 전부를 바꿔 줄 성공노트를 준비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성공과 부, 그리고 행복과 희망의 풍성한 결실을 수확하게 될 것입니다. 여기 부와 성공을 누리는 기본 원리를 적용하면 수학 공식처럼 명명백백하고 확실한 결과를 낳습니다. 왜냐하면 이 책은 추상적인 것을 나열한 이론적인 책이 아니라 구체적인 실천서이기 때문입니다." 성공과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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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할 수 있다(I CAN DO IT!)"이라는 말은 학창시절을 거친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말을 그냥 듣고 지나친 사람은 그냥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고, 이 말에 동기부여를 받아 자신의 꿈을 향해 열정과 끈기와 노력으로 도전한 사람은 성공을 이루었다는 사실은 성공자들의 자서전과 위인전, 자기계발서를 통해 접하게 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사람은 무언가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 성공한 것일꺼야.', '나는 할 수 없어.'라고 손사래를 치며 돌아섭니다.
11페이지에 나오는 말처럼 제임스 말린채크는 "'할 수 없다(Can't)'에서 't'를 빼 '할 수 있다(Can)'로 전환하라."고 말하였습니다. 정병태 작가는 이 책의 지침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란 활력, 집중력, 동기부여, 열정, 성과, 꿈 등을 보충하고 재충전하며 활력을 되찾아 스스로 일어나서 더 높은 창공을 향해 날아가는 독수리처럼 훨훨 나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한국 최초로 CEO조찬 학습 모임에서 "나는 할 수 있다(I CAN DO IT!)"는 주제로 발표된 학습 내용을 개인의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만든 S.T(success time) 자료입니다.
전체적인 구성은 6개의 장으로 되어 있고, 2개의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 있는 황금률(The Golden Rule)을 통해 성장과 성공 생각 나눔을 학습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책을 읽고 동기부여만 받지 말고 실제로 그것을 책에 적어보며 꿈과 비전을 실천해 나가라는 작가의 의도라고 생각합니다.
1장 I CAN DI IT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 대해 말하며 가장 첫번째 습관인 주도적이 되라는 것은 나머지 6가지의 습관의 문을 여는 열쇄가 되므로 매우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주도적이 되라는 말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는데, "자신의 삶에 책임을 진다"와 "할 수 있다는 태도를 갖는다" 입니다.
정병태 작가는 1장 전체를 통해 그동안 일어버리고 자존감이 떨어진 사람들에게 동기부여를 해주기 위해 여러가지 예를 들면서 "나는 할 수 있다(I CAN DI IT)"는 자신감을 찾으라고 조언해 줍니다.
2장 YOU CAN DO IT
정병태 작가는 우리 안에 잠자고 있는 능력을 깨워서 그 능력을 발휘하게 해 주는 것을 사명으로 이 책을 저술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2장에서는 우리 안에 잠재된 능력을 깨우라고 하면서 70페이지에 세상에는 공짜가 없고 농작의 법칙처럼 '심는 대로 거두는 것'이라는 말을 하며 성실하게 꿈을 향해 노력하는 것이 모든 뷴야를 성공으로 묶는 끈이라고 합니다.
피터 드러커도 자신의 저서 "경영의 실제"에서 훌륭한 경영자가 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성실한 성품"이라고 했습니다. 작가는 어떤 분야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열정을 가지고 성실하게 노력하는 자가 성공한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3장 WE CAN DI IT
3장에서는 조언, 격려, 희망 등을 통해 개인, 조직, 공동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좋은 관계 가운데 아낌없이 조언과 격려를 잘 한다는 것입니다. 격려는 용기를 북돋워주고 기운이 나게 하며 자신감을 심어주기 때문입니다.
"선배님은 뭘 하셔도 반드시 성공하실 것입니다." "사장님, 어제 인사말씀 정말 멋졌어요." "김과장, 어제 제출한 보고서, 아주 훌륭한 보고서야."
일을 잘 못한 것에 대한 비난, 질책, 저주의 말보다는 조언, 격려, 희망의 말을 많이 하게 되면 스트레스 받는 일도 줄어들게 되고, 성공을 향한 희망을 가지고 살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4장 엑설런트 리더십
4장에서는 부단한 노력을 통해 불가능을 가능으로, 꿈을 현실로 바꾸는 원동력이 된다고 하면서 성공은 이러한 노력을 통해 자연스럽게 얻는 것임을 말합니다. 그러면서 성공은 멋진 생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생각을 시도하고, 도전하고, 실천하는 삶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에서 보듯이 '카르멘 델로피체'라는 모델은 83세의 나이에도 현존 최고령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60년이 넘는 활동기간 동안 철저한 자기관리로 그녀의 아름다움은 더욱 빛을 발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세상에는 넘지 못할 장애물이 참 많아 보입니다. 나이, 학벌, 환경, 장애, 성별, 돈, 인종, 출신 등등 그러나 역경은 많을지라도 한계는 없다고 합니다.
5장 성공의 영적법칙
5장에서는 자신을 위해 돈을 먼저 쓰는 사람은 앞으로 나아가고 부유해지나, 자신을 위해 돈을 나중에 쓰는 사람은 뒤처지고 가난해진다고 합니다. 자신을 위해 투자한다는 것은 열정, 사랑, 감사로 가득한 행동과 영감에 돈을 쓴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원칙들을 여러사람의 예를 들어가며 확신시켜 주고 있습니다.
6장 희망의 메시지
6장에서는 희망의 메시지를 심어 줍니다. 열정적인 사람은 항상 열정적이라고 하며 우리 마음속에 열정을 품고 노력하라고 조언합니다.
아래 사진의 내용을 보면, 세계 5대 발레단의 하나인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수석 발레리나인 한국인 강수진은 하루 19시간씩 1년에 1천켤레의 토슈즈가 닳도록 발레 연습을 하였기에 지금의 위치에 올 수 있었다고 합니다. 미국의 대표 기업인 코카콜라 회사의 회장은 누구를 만나든, 무슨 일을 하든 항상 코카콜라만 생각하고, 코카콜라만 말하고 다녔다고 합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과연 나는 내 꿈을 이루기 위해 강수진처럼 하루 19시간 이상 열정을 다해 노력했는지, 코카콜라 회사의 회장처럼 꿈을 항상 생각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열정적으로 노력했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부록1 성공에 이르는 아트 리더십
부록1에서는 다양한 아트, 그림을 통해 성공에 이르는 메시지를 주고 있습니다.
바닷물이 썩지 않는 것은 2%의 소금 때문이라고 합니다. 작가는 아트 리더십을 통해 2%의 좋은 에너지를 내 것으로 만들어 간다면 성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부록2 부와 성공을 끌어당기는 한 마디의 힘
부록2에서는 긍정의 힘을 통해 부와 성공을 끌어당기는 것에 대해 말합니다. 같은 것을 보고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성공에 이르게 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평범한 삶, 실패한 삶을 살게 된다고 합니다.
제 마음을 울리는 부분은 228페이지에 나오는 내용인데 영국의 52대 총리 존 메이저처럼 자신의 꿈은 자신이 지켜야 할 자신과의 약속입니다.
부록2를 통해 부와 성공을 끌어당기는 힘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책의 표지에 나타나 있듯이 성공을 향한 자기발전의 문은 안에서만 열린다고 합니다.
아무리 좋은 자기계발서를 읽더라도 그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들고 꿈을 향해 열정적으로 노력하는 실천이 없다면 좋은 생각에 그치고 만다는 것입니다. 어떤 태도로 무엇에 집중하느냐에 따라, 어떤 사람이 되고 무엇을 성취하는지가 갈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무슨 생각이든 신중히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생각한 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성공과 부, 그리고 행복과 희망의 풍성한 결실을 맺는 동기부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내 인생을 바꾼 캔 리더십'을 다음과 같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하며 자신감을 상실한 사람, 꿈을 잃고 매일매일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무의미하게 살아가는 사람, 무언가 하고 싶지만 실패의 두려움으로 망설이는 사람, 자신 안에 잠재된 능력을 꺼내지 못하는 사람 등 모든 분들이 이 책을 통해 꿈을 이루어 성공하시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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