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 학원의 개수만 약 3만 5,000개 영어강사만 50만명 대한민국 사교육비 총액 19조 중 영어가 차지하는 비중이 1/3을 넘는다 그러나 미국 교육평가원에서 시행한 결과 대한민국 성적 157개국 중 71위 그중에서 영어 말하기순위는 121위로 최하위권 과학 수학올림피아드에서 영재성을 드러내며 1,2위를 다투는 것에 비하면 형편없는 실력 모국언어를 가장 활발하게 습득해야하는 어린 나이에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 것이 아이의 언어 능력에 치명적인 해악을 끼칠 수도 있다는 것은 경고하지 않는다 모국어 학습시기에 조기 영어를 시키는 것이 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이야기하지 않는다 모국어를 완벽히 익힌 후에 시작해야 한다고 공식적으로 노암촘스키는 말했다 만0~3세 영유아기 : 오감을 자극하는 활동, 놀이가 필요하다 만3~6세 언어적 뇌의 폭발기 : 모국어에 집중하라 만6~12새 언어 능력 성장 :외국어 교육의 적기 만 12세이후 시각 담당 후두염이 발달 : 성찰의 계기를 만들어라 적기 교육이란 해야 할때에 하는 교육이고 가장 효과가 좋을 시기의 교육이다 절대로 늦은 시기가 아니다 사실 내가 이책을 잡게 된 제일 큰 이유가 99% 엄마가 영어 헛공부시키고 있다는 것을 보고 읽게 되었다 나또한 엄마표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내년에는 정말 멋진 계획을 준비중이다 아이와 함께 영어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졌기에 하지만 엄마표영어가 독이되고 엄마로부터 영어학습을 받게 되면 아이는 자랑할 것이 없어져 영어를 잘하는 엄마 자신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엄마에게 영어로는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다는것 또 하나의 영어가 싫어지는 이유 교사로서의 자질은 사범대학에 가야만 배울 수 있는 지식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그야말로 자질 즉 아이를 상대하는 대화법,화를 참고 대화하는 법 논리가 통하지 않는 아이들을 훈육하는 법 등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특히나 자신의 아이에게 일체의 감정을 배제하며 지식을 집어 넣을 수 있는 가 가 관건이다 사실 나또한 엄마표를 많이 하고 있지만 엄마의 기대와 욕심이 가득하다는 것을 반성을 하게 된다
한국인이 영어를 어려운 이유는 어순과 소리 기준이 영어와 한국어가 매우 다르기 때문이다 한국인이 국악으로 창을 부를때와 서양인이 성악으로 오페라를 부를때 완전히 다른 목소리가 나는 걸 생각하면 이해된다 한국어는 대부분 목청을 울려서 소리를 만들고 영어는 목청이 아니라 머리(두성)을 사용한다 소리가 머리 위에서 울려 굉장히 울림이 강한 소리가 난다 서양인들 중 음악적으로 전문 교육을 받지 않은 이들도 깊고 넓은 소리를 내는 것을 보고 놀란 적이 있을 것이다 두성을 사용한 발성 성악의 가창 구조와 비슷해 성악가와 같은 음색이 잘 살아나는 것 글로 읽어서는 이해가 어렵다면 우리가 쓰는 목청의 소리와 서양인들이 쓰는 두성의 차이를 몸으로 느껴보면 쉽다 영어는 반복되는 훈련으로 영어를 몸에 익혀야 한다 영어 뇌를 깨우는 생활 수칙으로는 1,,,충분히 재워라 2,,,머리는 차게 하고 운동도 함께 하라 3,,,잠자기전과 기상후 30분 활용하라 4,,,단어를 이미지로 기억하게 하라 5,,,때와 장소를 바꿔 변화를 주어라 6,,,아이가 답답할 만한 환경을 활용하라 7,,,아이가 창피하지 않도록 실패해도 격려하라 2000단어면 프리토킹이 가능하다 아는 단어로 무조건 뱉어라, 문장말고 단어부터 내뱉어라 아이와 함께 애니메이션을보고 하루 훈련 내용은 1,2분정도가 적당하고 아이가 괜찬핟면 30,40개로 이루어진 하나의 완성된 상황을 외우도록 시켜도 좋고 말하기에서는 엄마보다 아이에게 많이 비중을 두는 것이 좋다 영어공부 계획은 아이와 함께 짜라 하루 1,2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면 먼저 인풋(듣기와 읽기)을 하고 한꺼번에 아웃풋(쓰기와 말하기)을 하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3,4시간이 가능하다면 이를 동시에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1,2시간의 훈련 시간을 확보했다면 하루는 발음 훈련에 집중하고 다음날은 외우는데 집중하는 식으로 훈련을 나눠서 하는 것이 효과적 3,4시간의 훈련시간을 확보했다면 2시간은 영화 2시간은 뉴스 등으로 지루하지 않게 장르를 나눠서 진행하는 것이 좋다 프리토킹이 되기까지 1000시간이라,,,감사하게도 만시간이 아님을 감사한다 소리영어로 1000시간을 훈련하는것 500시간까지 훈련은 영어의 소리 듣고 발음 할 수 있는 단계 기본훈련기간 단어를 내뱉어서 자연스러운 말하기 완성 750시간까지 다량의 내용을 흡수할 수 있는 단계 확장 훈련 기간이다 아는 단어를 사용해 문법적으로 완벽하진 않지만 유창하게 말하기를 완성할 수 있고 대부분의 기본적인 듣기가 가능 1000시간까지 훈련은 원어민과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가능한 실전 훈련기간 정확한 문장 구조를 사용해 완벽한 문장으로 말하기를 완성하고 다양한 분야의 듣기가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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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50시간까지 기본 훈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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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시간까지 확장훈련법
![]() 1000시간까지 실전훈련법 영어교육 그동안 잘못 학습 했었고 다시 점검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영어는 즐겁게 평생 함께 해야되는 언어임에 알면서도 함께 하고 싶지 않은 영어 피하고 싶은 영어등 다양한 핑계로 울렁증까지 안고 외국인이 멀리서 오면 피하기까지 하는 우리세대와는 달리 우리 아이들에겐 어떻게 영어 학습을 해야하는지 정확하게 깨닫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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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들을 둔 한 친구가 관련 책이라도 하나 사주려고 책을 고르다가 '조기 영어 때문에 병들어가는 대한민국의 아이들'이란 목차를 보고 책을 펼쳐들게 되었다 유학이고. 영어유치원, 원어민 강사가 판을 치는 요즘 세상에
나 또한 대한민국에서 의무교육을 마쳤지만 영어는 한마디 할 줄 모르는 사람이자 고개를 끄덕이며 책을 읽어나가게 되었다.
내 사촌 동생은 조기교육으로 독이 된 대표적 사례 중 한 아이와 같은 상황이었다. 영어가 유창한 것도 아니고, 이 것도 저 것도 아니게 되어버린 것이다. 왜 엄마들 어린아이들에게 과한 교육을 시키는 것일까..?
무척 와 닿은 한 구절이 있었다. "그런데 이상하지 않은가? 5~6살 때 미적분을 시키는 것은 미쳤다고 하면서도 무슨 근거로 나이가 들수록 영어는 배우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
60대 할아버지의 영어로 된 이야기를 들어본 대한민국 사람들의 판단과 외국사람들의 판단. 저자는 말했다. 유창한 발음이 아니라 내 전달이 되는 영어 실력을 갖추는 것이어야 한다고.
그런 영어 실력을 갖추려면 어떤 교육을 해야하는지는 책의 뒷부분에 나와 있었다. 동영상을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이해에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무료로 체험해볼 수 있는 체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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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있던 시절 아니, 어린 나이부터 자신의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겠다고 부모의 욕심때문에 거금을 들이면서 미국에까지 와서 이 책의 저자 박코치도 책 속에서 말하고 있듯이 영어권 국가로 나가지 않아도 아이의 두뇌 성장에 따라 맞는 박코치의 영어학습법을 실천한다면 내 아이가 정말 영어를 잘 하길 희망한다면 괜한 돈 들여서 해외로 나가지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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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코치 훈련법은 이미 유명하다. 국내에서 어학연수를 하는 프로그램도 있던데, 회사를 다니고 있는지라..그건 조금 힘들어서. 매일 단과 훈련으로 영어실력을 향상 시키고 있다. 박코치 훈련의 장점이 있다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를 배운다는데에 있다고 본다. 그런점에서 아이들에게도 무엇보다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 나의 조카들에게는 유명하지가 않다. 그래서 어린이를 위한 학습법에 관한 책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고, 나오자 마자 사촌언니들에게 덥썩 안겨주었다. 부디!!! 나의 조카들에게 영어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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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아이를 잘키우고 싶은 것은 당연한것이다.
내 아이가 게임에 캐릭터라면 키우다가 마음에 안들면 다시 지우고 다시 키우면 되지만
아이를 키우는 것은 게임이 아니지 않는가...
이런 고민이 많은 나에게 이 책은 고마운책이다.
우선 나를 변화시켰으니까
그 전까지 나는 그냥
무조건 잘해야해.. 영어공부는 어릴때 일수록 좋아..아이가 싫어도 언젠간 좋아하겠지...
라는 마음으로 아이를 키웠던것 같다.
하지만 이책은 이런 나에 무지한 생각들을 버리고 돌아보게 한 책이다.
다른책에서는 이렇게 해라 이렇게 해라라는 학습법에 치우쳐있다면
이 책은 그냥 공부하는 방법만 설명되어 있는것이 아니라
부모에 행동과 마음가짐도 나와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보면 볼 수록 내 아이만을 위한 이야기가 아닌것 같다
부모인 내가 아이와 같이 영어공부를 해도 되겠다 라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이책
신기하다..
아무튼 영어에 관해서 아이를 실수없이 잘 키우고 싶은 부모라면 꼭 읽어 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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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 몰입식 교육을 놓고 또다시 교육계를 비롯한 사회가 찬,반 양론으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교육 문제 중에서도 유독 영어에 관한 이야기만 나오면 왜 이리들 할 말들이 많아지는 것일까요?? 하지만 어떠한 해결책을 제시한다기 보다 영어 교육의 시기나 방식을 놓고 공론(空論)을 반복하는 것 같아 매번 에너지 소모로만 끝난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는 것이 항상 안타깝습니다.
영어를 제대로 공부하는 법을 몰랐던 저는 많은 방황을 해야만 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영어로만 쓰인 문법교재로 수업하는 강의도 들어보고 졸업이 가까워지면서 취업을 위해 토익에도 매달려 봤었지요. 그런데 항상 뭔가가 허전했어요. 강의실에 앉아 있을 때는 열심히 공부(?)한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도 듣기나 말하기 능력이 향상된다는 느낌이 별로 없었거든요.
그럴 때마다 왜 우리 부모님은 어릴 때 영어공부를 시키지 않으셨는지 원망스런 마음까지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물론, 저를 비롯한 영어 조기 교육에 관심을 갖고 계신 그 누구에게라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부모님 세대보다 더 많은 고민과 걱정을 하고 더 무거운 짐을 짊어지게 될지도 모르는 지금의 세대에게 따끔하지만 절실한 지침서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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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느덧 아이의 영어 교육을 생각하는 부모가 되었다. 아이들의 영어 교육 박코치 소리영어훈련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한번쯤은 읽어보고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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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어교육에 관심을 가지면서도 정작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우유부단한 엄마입니다.
이 책을 통해 어느 정도 방향을 잡았네요.
주변의 말에 따라 이리저리 휘둘리면서 이 학원 저 학원 기웃거리는 나 같은 엄마에게 위안을 주는 내용이었습니다.
어차피 모든 학원들은 다 특별할 것이 없고, 중요한 것은 정말 아이가 영어를 공부해야 할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고, 즐기고 좋아하는 것일텐데... 반성하게 되네요.
영어를 싫어하는 아이로만은 만들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러려면 제가 좀 더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을 것 같네요.
이 책의 내용을 따라 트레이너의 역할을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저 부터 영어 훈련을 해보려구요!
우리 아이가 영어를 친숙하게 받아들이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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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살고 있는 동생이 있는 나는 항상 동생의 영어공부가 신경
쓰였다
아예 신경을 안쓰는 이모에게 항상 알려주라고 말하지만 이모는 내
말에 신경 쓰지 않고
'언젠가 00이가 하고 싶으면 하겠지' 라는 말만 되새겨 말할 뿐이였다.
하지만 내가 이 책을 사서 읽고 이모에게 선물해준 후 이모의 반응은 남달랐다.
이제 초등학교 5학년에
올라갈 아들에게 책에 나온 데로 시켜보려고
노력하다고 있다는 것,
그리고 동생 또한 영어에는 흥미가 없었는데 흥미를 갖게 되고 있다는
것...
특히 많은 걸 시키지 못했지만 책에 나온 데로 발성법을 익히기, 기합 훈련하는 것을 동영상으로 보면서 하는데 너무나 재미있어 했다고 한다, 나는
정말 신기했다. 이 책으로 인해 내 동생이 영어를 잘할 거 같은 생각에 매우 설렌다. 그리고 꾸준히 영어 공부를 했으면 좋겠다. 만약 초등학생 동생이 있는 사람이라면 난 바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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