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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회사를 차리고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이 정말 너무 재미있어요! 새로운 등장인물(회사 직원들) 캐릭터도 너무 매력있고 개그감 적절히 섞어서 만화에 잘 녹여낸 것 같아요. 보면서 아, 나도 이런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고요. ㅋㅋ 또한, 꽤 오래전에 나온 만화이다보니 그때 그 감성과 추억을 보는 느낌도 새록새록해요. 애니팡 에피소드를 보면서 우와 몇년전이야? 하고 봤더니 거의 8년전이네요.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다시금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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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조웍스 회사를 설립하기까지의 과정을 볼 수 있었어요 새롭게 입사한 귀여운 직원도 보면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지금은 사라져버린 회사지만 당시 막 설립되었을 땐 정말 가보고 싶었었습니다. 또 majo's kitchen 부분에서 나오는 마조가 알려주는 요리법을 보면서 저도 따라 요리해보고 싶었어요 아직 만들어보진 않았지만 꼭 만들어 먹어보려구요. 보기만 해도 완전 맛있어 보였습니다. 인상 깊었던 화는 루이와 루비..이름이 맞는진 잘 모르겠지만..ㅎㅎ 마조 새디와 함께사는 반려묘인 루이와 루비가 밤에 마조 새디 몰래 이족보행을 하고 그들의 대장을 만나 주인 뒷담하는 화가 인상깊었습니다. ㅋㅋㅋ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