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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아이들에게 안전하도록 모서리를 둥글게 잘 처리해 놓았다.
개구리,도룡뇽,두꺼비,맹꽁이 등의 양서류들을 책에서 볼 수 있다. 우리 집에서도 예전에 황소개구리를 잡아다가 키운적이 있는데 도망가 버렸다. 정말 황소 개구리 크기가 너무 컸다. 책 한 권 크기만했다. 황소개구리가 방 바닥에 오줌도 싼 기억이 난다.
파충류에서는 여러 가지 뱀과 도마뱀 , 자라를 볼 수 있다. 모형에는 악어랑 카멜레온도 나오는데 책에는 없다.
차라리 뱀 내용을 적게 넣고 악어랑 카멜레온등 다른 여러 파충류들을 책에 실었다면 좋았을 거 같다.
책으로 여러 양서류와 파충류 모형도 같이 들어 있어서 좋은 책이다. 그런데 뱀에 대한 내용이 너무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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