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한 욕심으로 아쉬운 구성
"과한 욕심으로 아쉬운 구성" 내용보기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의 소식을 볼 수 있었던 좋은 책임에는 틀림없지만, 너무 사적인 부분에만 초점을 두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 아티스트의 행보, 이 일을 어떻게 시작했는지, 현재 업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학생들에게 하고싶은말 등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그런 종류의 겉도는 질답이라는 느낌도 조금 있었고요. 차별화를 둔다면, 실무에서의 작업진행 파이프라인이라던지, 신입
"과한 욕심으로 아쉬운 구성" 내용보기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의 소식을 볼 수 있었던 좋은 책임에는 틀림없지만,

너무 사적인 부분에만 초점을 두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 아티스트의 행보, 이 일을 어떻게 시작했는지, 현재 업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학생들에게 하고싶은말 등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그런 종류의 겉도는 질답이라는 느낌도 조금 있었고요.

차별화를 둔다면, 실무에서의 작업진행 파이프라인이라던지, 신입이 들어가면 뭘 하게되는지 등

실무환경을 궁금해하는 취준생을 위한 내용이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 어릴적 유명했던 이소아씨가 그동안 뭘 하셨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크지로 시험삼아 낸 책이라는건 알지만,

모든 파트의 정보/ 튜토리얼을 전부 때려박은건 욕심이 과했던 것 같습니다.

어떤 종류의 정보든 안보는것보다야 좋겠지만, 어찌됬든 독자마다 원하는 파트가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모델링파트인데, 비교적 제가 볼만한 범위는 많았습니다만

다른 독자들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아티스트인터뷰, TCG, 2D일러스트, 3D일러스트, 모바일, 손맵핑, 배경, 이펙트, 유니티, 게임홍보까지.

사실 이 책에서 반은 이해가 안되는 내용들이었습니다.

그래도 제 관심파트 튜토리얼들을 보면 상세한 설명에 퀄리티 높은 예제이긴 했구요.

 

아마 이 책에 독자층은 대부분 책으로나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취업준비생, 학생들일 것 같은데

처음에야 이런 정보들 자체가 좋아서 호기심에 사보겠지만,

계속해서 이런 구성에 이런 가격으로 발간이 된다면, 나중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저라면 소장보단 어디선가 빌려서 읽거나 서점에서 제 관심부분만 좀 보고 말 것 같은데요.

 

인터뷰들이야 한번 읽으면 사실 여러번 읽을 내용들은 아니고,

제 관심의 튜토리얼 파트들은 사실상 이 책에서 몇십페이지분량인데 학생입장에서 3만원 넘는 돈을 주고 소장하기엔 부담이 너무 크네요.

그리고 이 책을 꼭 사서봐야한다기엔 이미 디지털브러쉬라는 이슈형태의 디지털잡지가 있기때문에

경쟁력이 있으려면 구성과 가격면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참고로 저는 선물로 받은 책인데요.

다음 책이 나왔을 때, 제 돈주고 산다고 한다면 고민이 많이 될 것 같네요.

 

g*****0 2014.01.05.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the GAME GRAPHICS
"[도서] the GAME GRAPHICS" 내용보기
13년 10월에 초판발행된 무크지형식의 게임 그래픽&일러스트관련 서적으로 무크지긴 무크지인데 아직 다음 권의 발행소식이 없어서 3D 그래픽과인 필자의 마음을 상당히 졸이고있다. 일단 3D 업계를 종사하는 학과생이라면 알텐데 튜토리얼서적이나 무작정 따라하기같은 서적은 많은데 이런 본격적인 그래픽 무크지가 없어 참고자료니 그런 것이 현저히 부족하다고도 볼 수 있었는데 이
"[도서] the GAME GRAPHICS" 내용보기

 13년 10월에 초판발행된 무크지형식의 게임 그래픽&일러스트관련 서적으로 무크지긴 무크지인데 아직 다음 권의 발행소식이 없어서 3D 그래픽과인 필자의 마음을 상당히 졸이고있다.


 일단 3D 업계를 종사하는 학과생이라면 알텐데 튜토리얼서적이나 무작정 따라하기같은 서적은 많은데 이런 본격적인 그래픽 무크지가 없어 참고자료니 그런 것이 현저히 부족하다고도 볼 수 있었는데 이 더 게임 그래픽스의 발행으로인하여 이와 같은 불편함이 어느 정도 해소함을 느낄 수 있었다.


 무엇보다 마냥 작업자와 그 작업결과물을 보여주는 형식에만 그치는 것이 아닌 뒷페이지에보면 각 엔진(맥스나 지브러쉬 등)을 통한 예제 그리고 그 예제에 대한 튜토리얼이 자세히 나와있어 한번 따라해보면서 자신만의 작품성이 확고해질 때까지 참고로 해도 무방할 정도로 정리가 잘되어있다고 치부할 수 있다.


 3D 업계를 꿈꾸는 사람들은 한권씩 구비해두어서 차후에 나올 다음 권을 기대해보아도 좋을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7 2014.06.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