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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을 좀 읽는 아이라면 더 재미있어 할 듯 싶네요.
"영어책을 좀 읽는 아이라면 더 재미있어 할 듯 싶네요." 내용보기
<언어세상-Young Cam Jansen>은 총 14권으로 이루어진 리더스북으로, 영어책을 좀 접해본 아이들이 읽기에 더 재미있는 책일 듯 싶네요. 겉표지가 하드커버가 아닌 페이퍼북으로 얇아서 아이들이 직접 들고 다니면서 가볍게 읽기에도 좋을 듯 싶네요. 또한 권 당 32페이지로 이루어져 있어서 너무 길지도 않고 또 너무 짧지도 않은 길이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듯 싶답니다.     저
"영어책을 좀 읽는 아이라면 더 재미있어 할 듯 싶네요." 내용보기

<언어세상-Young Cam Jansen>은 총 14권으로 이루어진 리더스북으로, 영어책을 좀 접해본 아이들이 읽기에 더 재미있는 책일 듯 싶네요. 겉표지가 하드커버가 아닌 페이퍼북으로 얇아서 아이들이 직접 들고 다니면서 가볍게 읽기에도 좋을 듯 싶네요. 또한 권 당 32페이지로 이루어져 있어서 너무 길지도 않고 또 너무 짧지도 않은 길이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듯 싶답니다. 

 

 저자가  David A. Adler이고, 주인공인 Cam Jansen의 본명은 Jennifer Jansen이라고 합니다.  Jennifer Jansen은 마치 카메라를 찍듯이 한 번 본 것은 정확하게 기억하는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녀를 Cam이라고 부른다고 하는 것부터 재미있고 모험적인 느낌이 들었답니다. Cam이 그녀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미스테리한 사건들을 해결해 가는 이야기들을 담은 책으로 모험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이 책을 더 좋아할 듯 싶네요. 단 영어를 처음 접하거나 아직 영어 레벨이 너무 낮은 아이들은 이 이야기를 이해하기에는 좀 어려울 듯 싶네요.

 

 4학년인 큰 아이와 2학년인 작은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는데 아직 스스로 읽기에는 수준이 너무 높아서 직접 읽어 주면서 이야기 나눴답니다. 우리와는 좀 다른 정서와 표현들이 있어서 설명해 주는 부분도 필요했답니다. 좀 더 영어 공부를 한 후에 스스로 읽는다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을 듯 싶네요. 하지만 아이들 이야기이기에 공감이 가는 부분도 많이 있었답니다.

 

 또한 CD가 포함되어 있어서 차로 이동시 CD를 많이 듣게 하고 있어서 책을 스스로 읽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싶네요. 영어책을 스스로 읽으면서 그 재미에 푹 빠질 수 있도록 아이들 수준에 맞는 영어책을 많이 읽혀줘야 겠네요.

 

s*****s 2014.05.1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