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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사회가 점차 복잡해지면서 우리가 대화해야 할 상대도 다양한 계층의 다양한 인격과 품성을 갖춘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렇게 수많은 사람을 상대로 설득하여 그들의 마음을 열게 하는 대화의 기술이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시점이다. 이 책은 언론 및 위기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로서 에린 브로코비치 사건을 포함, ‘포춘’ 선정 500대 기업을 위한 홍보 문제 솔루션을 제공해왔으며, 컨설팅 기업 제프 앤셀 앤드 어소시에이츠의 창립자이자 회장으로서 다양한 언론 경험을 통해 고객의 가장 힘든 상황에 본능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을 배운 제프 앤셀과 전문 작가 겸 편집자로서 수십 권의 경영 서적을 편집한 것은 물론, ‘학습 개혁을 이끌다’를 공동집필한 제프리 리슨이 다양한 유형의 언론 접촉 상황에 대한 전략을 제공한다. 우선 뉴스가 보도되는 과정, 기자와 접촉하는 기본적인 태도, 기자와 인터뷰를 하는 과정에서 함정에 빠지지 않는 답변의 예를 보여준다. 세계 최초의 신문을 만든 건 기원전 59년 율리우스 카이사르였다. ‘악타 디우르나’(매일 벌어지는 일이란 뜻)의 이 신문은 로마 전역에 벽보로 게시돼 원로원을 감시하는 역할을 했다.
무엇이 뉴스의 소재가 되는가? 바로 신문 판매와 광고에 도움이 되는 소식들이다. 독자나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고 흥분시키고, 혹은 화를 돋우는 소식이 주를 이루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이 책은 모든 유형의 언론 접촉 상황을 혜쳐 나갈 다양한 전략을 제공함으로써 기자와 자주 만나는 사람들, 즉 기업 임원, 홍보 담당자,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무분별한 언론 매체로 포화 상태가 된 오늘날의 세계에서 성공을 거두기 위한 핵심 원칙과 유용한 전략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 책은 모두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뉴스란 무엇인가’에서는 뉴스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보도되고 해석되는지 개괄적으로 다룬다. 2장 ‘당신이 곧 기사다’에서는 기자와 처음 만날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어떻게 하면 흔히 맞닥뜨리는 인터뷰의 함정을 피하고 조직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는지 알려준다. 3장 ‘나쁜 소식을 인정하는 법’에서는 신뢰를 쌓는 핵심 원칙을 설명하고 나쁜 뉴스에 대한 메시지를 작성하는 간단하고도 효과 높은 공식을 소개한다.
4장 ‘설득력 있는 메시지를 만들어라’에서는 서로 다른 유형의 언론 메시지를 살펴보고 설득력 있는 답변과 진술의 다양한 예를 보여준다. 5장 ‘메시지 전달하기’에서는 메시지 전달을 최적화해 주는 스피치 테크닉을 심도 있게 다룬다. 6장 ‘상황이 힘들어질 때’에서는 예기치 못한 기자와의 만남처럼 다루기 힘든 상황을 살펴보고, 그러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전략을 단계적으로 알아본다. 7장 ‘이럴 땐 어떻게? 스무 가지 상황들’에서는 홍보 담당자들이 흔히 받는 가장 위험한 질문 스무 가지에 답변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아본다. 이 책은 적대적인 질문에 정직하게 답하고 솔직담백한 태도로 오해를 살 만한 말의 인용을 최소회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므로 언론 홍보 분야뿐만 아니라 경영학 차원에서도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학생은 물론 회사원, 세일즈맨, CEO 등 누구나 읽어야 할 필독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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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앤셀의 새 책 <깐깐한 기자와 대화하는 법>은 기업 홍보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뿐 아니라 기업, 정부, 혹은 비영리 분야에서 호기심 많은 일반 대중과 더욱 대담해진 언론 매체에 응대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귀하고 시의적절한 책이라 할 수 있다. - 레이데이, 포드 자동차 커뮤니케이션 총괄 부사장
"명성을 쌓는 데는 20년이 걸리지만 그것을 무너뜨리는 데는 5분이면 충분하다" - 워렌 버핏
산행을 즐기는 사람은 지세가 좋은 곳에 세워진 돌탑을 보았을 것이다. 이 돌탑을 올린 사람은 많은 시간과 공을 들였음에 분명하다. 그런데, 이 탑이 무너지는데는 잠깐이면 족하다. 즉 아무리 장시간에 걸쳐 만든 탑일지라도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이다. 명성도 마찬가지다.
구화지문口禍之門이란 말이 있다. 예로부터 입은 화를 불러올 수 있으므로 말을 삼가고 경계하라고 했다. 또한 사마난추駟馬難追라는 고사성어에서 보듯, 한 번 뱉은 말은 네 필의 말이 끄는 수레로도 따라가기 힘들 정도로 엄청나게 빠르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크면서 부모로부터 입조심, 말조심에 대한 교육을 많이 받는다.
폐구심장설閉口深藏舌, 안신처처뢰安身處處牢 입을 다물고 혀를 감추면 몸이 어디에 있든 편안하다
이 책도 말과 관련있다. 대외적으로 기자들을 자주 접하는 사람들, 즉 기업체 임원, 홍보 담당자,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을 위한 도서이다. 또한 커뮤니케이션과 언론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도 유익할 것으로 생각된다. 왜냐하면 풍부한 실제 사례들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세계 최초로 신문을 만든 사람을 아시나요. 기원전 59년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악타 디우르나'('매일 벌어지는 일'이란 뜻)를 로마 전역에 벽보로 게시했다. 신문의 조상격인 일일 공고문은 주로 돌이나 철철에 새겨 게시했다고 하는데 아직 그 흔적은 아직 발견된 게 없다.
뉴스의 소재는 신문의 판매와 광고에 도움이 되는 소식들이 주류다. 독자나 시청자들을 놀래키고 흥분시키고, 또는 화나게 만드는 내용들이다. 예를 들어 음주 운전자가 그리 특별한 뉴스거리가 아닐 것이다. 하지만 당사자가 경찰에게 음주단속을 강화하는 방법을 교육하는 강사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1984년 인도 보팔에 위치한 유니언 카바이드사의 살충제 공장에서 유독성 물질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3,800명이 죽고 11,000명이 장애를 입었다. 이 회사는 곧장 대대적인 언론 캠페인을 벌였다. 사고의 원인은 회사에 불만을 품은 직원들의 소행이라고 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미 그 공장에서 발생했던 여러 사고들을 지적하면서 이 비극은 관리 부재와 해이한 안전 조치 탓이라고 주장했다. 책임 소재를 두고 수십 년에 걸쳐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지금까지 민사, 형사 소송이 진행 중이며, 전 CEO의 국제 체포 영장이 발부된 상태다. 사고 당시만 해도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 중 하나였지만 지금은 다우케미칼의 자회사에 지나지 않는다.
유사한 사례는 또 있다. 1989년 밸디즈 기름 유출 사건에 미숙하게 대응한 액손 모빌은 지금도 소송과 시위에 시달리며 환경적으로 무책임하고 생태계를 파괴하는 대표적인 기업으로 이미지가 굳었다. 세계 최대의 정유 회사의 시가 총액은 30억 달러나 감소하며 3위까지 밀려났다.
"집에 불이 나면 몽땅 잿더미로 변할 수는 있지만 집을 다시 지을 희망이 생긴다. 언론 호감도를 미리 쌓아두지 않는다면 승산 없는 싸움을 계속하는 것과 같다"
대개 인터뷰는 어느 기자의 전화 한 통으로 시작된다. 전화기를 들고 내려놓을 때까지 내뱉는 모든 말이 내일 자 신문 1면에 올라올 수 있다. 따라서 처음으로 기자와 통화 내지 만나는 경우라면 언론의 소통 법칙을 이해함은 물론 당황스러운 질문에 대처하는 아래의 3단계 전략이 필요하다.
1. 상냥하게 굴어라 2. 완충 지대를 만들어라 3. 기자에게 질문을 던져라
'오프 더 레코드'란 어떤 진술을 보도하지 않거나 출처를 밝히지 않는다는 의미를 지닌 언론 용어이다. 하지만, 이는 순진한 생각일뿐 엄밀한 의미에서 '오프 더 레코드'인 정보는 없다. 따라서 기자에게 특정 정보를 전달해야 할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말할까 말까 할 땐 말하지 마라"는 이 말을 명심해라.
좋지 못한 뉴스가 발생했을 때 홍보 담당자는 남들이 수군거리기 전에 가장 먼저 나서야 한다. 대개는 이를 회피하거나 상황을 축소하려는 움직임을 보인다. 아무튼 이에 대해 무심하거나 냉담한 사람처럼 보이지 않으려면 명심해야 할 사항은 '솔직하게 나서라', '가장 상심하는 모습을 보여라', '사실은 감정을 절대 이길 수 없다' 등이다. 대외적인 문제를 겪고 있을 때 정도로 가려면 네 가지 원칙을 지켜 신뢰를 쌓아야 한다.
겸손하라 솔직하게 답변하라 대중의 불신을 인정하라 적극적인 행동과 함께 관심을 보여라
홍보 담당자들은 '하지만'을 너무 많이 쓰고, 이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많다. 그런데, '하지만'이라는 단어에는 두 가지 문제가 있다. 첫째로 앞 문장에서 표명한 선의의 효력을 없애고 둘째로 변명이 뒤따른다는 신호를 보낸다.
무심코 사용하는 보디랭귀지에 조심해야 한다.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무의식적 행동은 고개를 끄덕이는 것이다. 인터뷰 도중 고개를 끄덕이면 상대가 하는 말에 동의한다는 인상을 주기 쉽다. 예를 들어, CEO인 당신이 회사를 어렵게 만들어 주주들에게 손해를 끼쳤다는 월 스트리트의 반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기자가 물을 때 고개를 끄덕였다면 이렇게 기사를 쓸 수 있다. "자신의 무능력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자 CEO는 고개를 끄덕였다."
위험한 질문에 답변하는 방법
질문에 답하기 싫은데 뭔가 말해야만 할 때: 답하기 싫은 정당한 이유를 대고 그 대신 논하고 싶은 다른 주제가 있다고 말하라.
루머에 관한 질문을 받았을 때: 답변하지 않는 게 최선이다. 언제나 루머가 아닌 사실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말하라.
개인적 의견을 말해 달라고 할 때: 개인의 생각이 조직의 방침과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다면 입을 다물어라.
"보장할 수 있습니까?"란 질문을 받았을 때: 보장이 불가능한 질문을 피한 뒤 준비한 메시지를 통해 약속을 전달하라.
홍보 담당자들은 긍정적 언론 홍보를 위해 부정적인 일에도 적극적으로 소통할 의지를 보여야 한다. 나쁜 뉴스가 터졌을 때 기업이나 홍보 담당자가 언론과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가? 꿈도 꾸지 마라. 기자들은 날카로운 펜과 어마어마한 양의 잉크로 이미 단단히 무장하고 있으니 말이다. - '마무리하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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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살다보면 본의 아닌 말실수로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는거 같다는 느낌이 든다. 어떻게 보면 '말 하나로 천냥빛을 갚는다' 라는 속담이 있지만 말실수 하나로 상대방을 적으로 만들거나 챙피함을 느낄수 있는 말이라는게 한번 뱃어내면 주어 담을수 없으므로 더욱 신경을 많이 쓰게 되고 그렇다고 말을 하지 않게 되면 무뚝뚝한 사람이나 또는 무시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답변을 해줘야 하는 경우도 발생하게 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 티비에 나오는 연애인들을 보게 되면 더욱 이런 느낌을 많이 들게 되는데 기자와의 대화에서 말실수로 이슈화 되어 해명을 하지만 기자의 말에 더욱 신임을 하는 일반인들은 기자의 말을 믿을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저의 경우도 조그마하게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기자와의 이야기를 할 기회에 생길꺼 같다는 생각이 들고 그렇지 않더라도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꼭 필요한 대화법을 배우고자 읽게된 책이 바로 "깐깐한 기자와 대화하는 법" 이라는 책이고 서평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책의 저자는 제프앤셀로서 언론 및 위기 커뮤니케이션 건설턴트로서 에린 브로코비치 사건을 포함 '포춘' 선정 500대 기업을 위한 홍보 문제 솔루션을 제공한 분이고 전 세계 수천명의 임원과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가르침을 받을 정도이니 더욱 믿음이 가게 되었습니다.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게 되면 뉴스라는 정의부터 우리가 미처 느끼지 못하고 있던 오류들을 정리 해주고 있으며 자신이 말하고 있는 것이 바로 기사라는 생각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게 되면 우리가 회피하려는 나쁜 소식을 인정하는 방법이나 설득력 있는 메시지를 만드는 방법들을 잘 정리하고 있어 오해의 소지를 정리해 주고 있는것이 특징이라 할수 있습니다. 또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중에 문제가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한 전달방법을 정리해 주고 있으며 말하기 난처한 질문에 대하여 응대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저 또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중 가장 중요한 상황별로 20가지의 예를 통하여 응대하는 방법은 이해력을 높여주기 좋은 내용 이라 몇번씩 읽게 되었습니다.
이책을 통하여 보다 대화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여러분도 이책을 통하여 설득력과 메시지를 정확하게 전달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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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한 기자와 대화하는 법] 이라는 다소 선정적? 인 제목의 책 저자는 수십년간 언론과 PR 분야 에 몸담았던 베테랑 이다.
종종 사람들도 잘못된 이야기가 퍼지거나 와전되어 말이 번지면 자신의 이미지에 손상을 입거나 교우 관계에 악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일반인 들뿐만 아니라 저명한 학자이거나 , 기업의 막중한 의사 결정을 책임 지고 있는 CEO 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바로 주가에 미치는 영향 또한 지대 하다.. 이책 에서도 언급 되었듯이 애플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의 경우도 다르지 않아서 공개 인터뷰에서 기자들의 성미돋는 질문에 그만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바람에 다음날 수 퍼센트에 달하는 주가 손실을 보기도 한다..
언론이라는 특성상 , 말의 힘과 펜의 힘으로 정치 권력을 좌지 우지 하기도 하고 단 한번의 스캔들로 정치권 수뇌부 핵심 인사을 저 아래 지옥의 구렁텅이로 몰아 넣을 수도 있다... 최근 신문지상에 오르내리면서 한참을 소란 스러웠던 전 검찰 총장 채동욱 의 스캔들 건도 세인의 입방아 에 오르면서 누군가는 그러한 진위여부가 불투명한 소문을 흘리며 언론의 자기 증폭기능을 십분 활용 하여 가십 시사화가 되어 버리고 당 하는 한 사람이나 가족은 고스란히 그러한 실체 드러내기 진실 게임에 노출 될 수 밖에 없다...
[기업가 의 비밀]이라면 CEO나 기타 소수의 중역들만이 내용을 공유하고 밖으로는 새어 나가지 않아야 하는 것이 정상일 터이지만 에리한 기자나 언론사에 있는 배테랑이라면 여지없이 발달된 촉으로 그러한 비밀이어야만 하는 사항들도 공개적으로 세상에 매우 애매 모호한 방법으로도 발표 될 수가 있는 것이 현실인 것이다..
[진실은 언제나 정정 당당 하다고 ] 말을 할수 있겠지만 , 항상 우리는 진실만을 바라보고 기대하며 살지는 않는다.. 때때로 어느 정도는 감추어진 진실도 사회적인 흐름을 돌릴 수 있는데에는 효과적으로 작동 하기에 그렇다.
투명 전극 처럼 밝은 세상을 원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거꾸로 자신이 속해 있거나 본인이 당사자 이거나 , 아님 그러한 네트웍에 알게 모르게 관여 된 것 조차 모르고 있다가 뒤 통수를 맞는 경우도 왕왕 있게 마련 이다. .
이책에 나오는 데로 교과서적인 대처 방법으로는 늘 여유 만만하게 요리조리 새로운 질문거리를 만들어 가는 노련한 기자들의 눈에는 가여운 한마리의 양 일수도 있는 일이다...
세상은 경제 논리와 한계 비용치의 효율에 우선적으로 반응 한다는 것을 생각 한다면 기자들의 이러한 저마다의 폭로 주의 선정주의 정치적인 기사가 그 해당 소속 회사의 신문 판매고를 높이고 해당 독점 방송사의 시청률을 높여 긍국적으로 자신의 회사의 부에 기여를 하고자 하는 것은 인지상정 그 조직 만의 인센티브 전략이 먹히고 있다는 방증일 지도 모를 일이다...
세상의 등불이 요즘 너무 많아 어느 등불이 진실을 밝히는 조명인지는 차근히 보아야 하는 .. 기자들의 말이나 신문, 인터넷 기사들의 행간을 읽어내고 그 사이의 숨은 진실을 다시 파헤치는 노력은 우리들 스스로가 하여야 할 자신의 짐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보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