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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리눅스의 마스코트인 '펭귄? 턱스'와 홉스의 '리바이던'을 가각 협력모델과 이기심모델로 차용해 이 책의 제목으로 삼았다. 협력과 이기심이라는 주제는 인간의 본성을 두고 성선설과 성악설로 구분해서 사회 조직을 어떻게? 운영할 지를 두고? 오랫동안 인류가 분투한 것과 일맥상통한 문제다. ?? '펭귄'이 상징하는 협력모델은 인간사회가 결코 이기심으로만 운영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는 반면, '리바이어던'이 상징하는 감시와 처벌을 통해 인간의 이기심을? 억제하여 사회를 운영했던 과거의 모습을 보여준다 ? 과연 인간은 이기적인 존재인가, 이타적인 존재인가? 저자는 인간이 어느 한 쪽의? 성향만을 지닌 존재가? 아니며, 각자가 처한 상황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이는 존재라고 하면서, 사람들이 협력시스템에서 집단적인 노력에 참여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요소들을 저자는 나열한다.? 1.사람들은 자신이 처한 상황이 어떻게 규정되는가에 따라 다르게 반응한다. 2. 다른 사람에게 더 많이 공감하고 연대감을 느낄 수록? 타인의 이익을 고려할 가능성이 커진다. 3. 공평성, 도덕성, 사회적 규범으로 도덕적? 시스템을 구축해야한다. 4. 바람직한 행동은 보상하고 그렇지 않은 행동은 처벌하는 조치가 집단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효과적일 수 있다. 5. 평판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한 직간접적인 호혜성은 협력을 좌우한다. 6. 사람들은 동기를 부여하는 각기 다른 상황에 다르게 반응하기에 그런 다양성을 고려해야 한다. 20세기 초 테일러시스템과 포드시스템처럼 감시와? 통제만으로는 인간 사회가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되기 어렵다. 이는 인간 본성에도 맞지 않는 생각이다. 특히나 정보화시대에는 상호협력을 통해서만 사회? 각 부문이 더욱 발전할 수 있다. 이는 우리의 일상에서 더 이상 없어서는 안 되는 인터넷? 상의 많은 커뮤니티만 봐도 알 수 있다. 이제 이것은 돌이킬 수 없는 흐름일 뿐더러 바람직한 흐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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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리눅스의 마스코트인 '펭귄? 턱스'와 홉스의 '리바이던'을 가각 협력모델과 이기심모델로 차용해 이 책의 제목으로 삼았다. 협력과 이기심이라는 주제는 인간의 본성을 두고 성선설과 성악설로 구분해서 사회 조직을 어떻게? 운영할 지를 두고? 오랫동안 인류가 분투한 것과 일맥상통한 문제다. ?? '펭귄'이 상징하는 협력모델은 인간사회가 결코 이기심으로만 운영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는 반면, '리바이어던'이 상징하는 감시와 처벌을 통해 인간의 이기심을? 억제하여 사회를 운영했던 과거의 모습을 보여준다 ? 과연 인간은 이기적인 존재인가, 이타적인 존재인가? 저자는 인간이 어느 한 쪽의? 성향만을 지닌 존재가? 아니며, 각자가 처한 상황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이는 존재라고 하면서, 사람들이 협력시스템에서 집단적인 노력에 참여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요소들을 저자는 나열한다.? 1.사람들은 자신이 처한 상황이 어떻게 규정되는가에 따라 다르게 반응한다. 2. 다른 사람에게 더 많이 공감하고 연대감을 느낄 수록? 타인의 이익을 고려할 가능성이 커진다. 3. 공평성, 도덕성, 사회적 규범으로 도덕적? 시스템을 구축해야한다. 4. 바람직한 행동은 보상하고 그렇지 않은 행동은 처벌하는 조치가 집단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효과적일 수 있다. 5. 평판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한 직간접적인 호혜성은 협력을 좌우한다. 6. 사람들은 동기를 부여하는 각기 다른 상황에 다르게 반응하기에 그런 다양성을 고려해야 한다. 20세기 초 테일러시스템과 포드시스템처럼 감시와? 통제만으로는 인간 사회가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되기 어렵다. 이는 인간 본성에도 맞지 않는 생각이다. 특히나 정보화시대에는 상호협력을 통해서만 사회? 각 부문이 더욱 발전할 수 있다. 이는 우리의 일상에서 더 이상 없어서는 안 되는 인터넷? 상의 많은 커뮤니티만 봐도 알 수 있다. 이제 이것은 돌이킬 수 없는 흐름일 뿐더러 바람직한 흐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