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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영혼 작가님의 <일반인A> 4권 리뷰입니다. 의도하지 않은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가이드버스물이라 무조건 집어들었어요. 이런류의 가이드 버스물 좋아하시면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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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영혼 작가님의 <일반인A> 4권 리뷰입니다. 의도하지 않은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본편을 다 읽고 나니, 호우의 심정이 백분 이해가 갑니다. 다정공인줄 알았는데...아니, 다정하긴 하지만...음...그래도 이건 좀...아니지 않나? 스토커도 이런 스토커가 없네요. 호우의 엄마야 그 집에서 일했으니 비극적인 사고를 피해갈 수 없었다쳐도 호우의 인생은 뭐란 말인가요ㅠ 재미있게 읽긴 했는데 이런 고장난 다정공인줄 알았으면 안 샀을 것 같긴 해요ㅋㅋ. 호우도 속고 나도 속고...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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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금빛영혼 작가님께서 집필하신 일반인 A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이게 참 해피엔딩이라고 해야할지 메리배드라고 해야할지 베드엔딩이라고 해야할지.. 어쨌든 끝이 났습니다.. 생각보다 더 재밌었고 더 피폐한 속사정이 숨어있었습니다.. 다른 리뷰들도 다 읽고 찾아봤는데 공이 굉장히 사회화된 사이코패스라는 말이 있던데 맞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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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수가 출현하고 특별한 힘을 지닌 에스퍼와 가이드라는 존재와 함께 살아가는 세상. 회사원 이호우는 S급 에스퍼 오율과 얽히게 됩니다. 계속 호우의 주변에서 맴도는 오율이 뭔가 좀 미심쩍었지만 호우에게만은 다정하고 진심인 게 보여서 좋았거든요. 평범한 일반인 A인 줄 알았던 호우가 어릴 적에 이미 이율과 만났던 사이였네요. 호우는 그를 통해 가이드로 각성한 합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싸하게 느껴지던 오율이 제대로 뒤통수를 치네요. 수에게 제대로 미친 에스퍼 공이었습니다. |
| 일반인A 4권 너무 재미있어요~ 감옥! 상냥하고 안락한 감옥!!! 옼ㅋㅋ 퇴사!!!! 이제 얼굴 다 팔렸으니 퇴사는 해야겠네요ㅎㅎㅎ 부럽다~!~!~!!! 근데 꼴깝회사원은 마지막까지 재수없는 인터뷰까지ㅉㅉ 얼어라!ㅋㅋㅋ 수 귀여워용ㅋㅋ 아이고 결국 기억을 읽었네요ㅜㅜ 열받지만 사랑하는 사람ㅜㅜㅜ 그런데 공이 요리 배운 이유도808 둘 다 안타까웠네요..! 물론 공은 미친 스토커지만ㅎㅎ 뭐 어쩌겠어 델꼬 살아야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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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블리뉴, 금빛영혼님의 일반인A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원치 않으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또한 리뷰에는 개인적인 감상평이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다보고 나니 진짜 대단해요 ㅎㅎㅎ 짝사랑공이라고 할까 공은 찐이긴 한데 수 입장에서는 넘 안됐어요 계략공하면 이제 여기 공이 생각날거같아요 저는 재밌게 읽었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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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영혼 작가님의 일반인 A 4권의 리뷰입니다. 오율 진짜 호우한테 미친 사람이었네요. 호우는 배신감과 자괴감이 안 들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지난 일이라고는해도요. 지금보니 호우네 아빠도 너무하고요ㅠㅠ 오율도 호우가 기억을 찾게 둔 게 맞을까 싶고 모르는 게 약이다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오율도 호우가 자기를 버리지 못하는 상황으로 이번에도 만들어버려서 언젠가는 또 조금은 받아들이게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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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영혼 작가님의 작품 일반인A 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결말부분에 대한 스포일러를 담고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결말 읽고 나니까 호불호가 왜 격하게 갈렸는지 알 것 같아요. 호우입장에서보면 메리배드인 것 같기도하고.. 오율입장에서 보면 해피인 것 같기도하고.. 참.. 애매합니다. 근데 저는 만족했어요. 이런 결말 가진 작품 쉽게 만나볼 수 있는게 아니라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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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뉴 출판사에서 출간한 금빛영혼 작가님의 <일반인A 4권> 리뷰입니다. 다 읽은 후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한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너무 재밌게 4권까지 바로 구입해서 읽었는데 ㅠ 약간 늘어지네요. 너무 공이 대단한 사람인것처럼 묘사되는게 거부감 들기도 하고..ㅠㅠ 재밌는데 좀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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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 모든 비밀이 풀어지고 호우는 감당 못할 현실을 맞닥뜨립니다. 근데 이 오율 미친놈 무릎이라도 꿇고 울고 사과할 줄 알았는데 ㅋㅋㅋ 완전 배째라네요. 이런 공은 또 처음 봅니다. 여기에 휘말린 호우만 불쌍.. 어떻게 또 이런 놈을 좋아해 버려서 영영 벗어나지도 못하고 오율 손아귀에서 평생 살게 생겼네요. 그래도 혐오관계는 아니고 애증관계라 그나마 다행이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