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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썅 남주는 데미안을 보고 말하는거 같아요. 도와주는것 처럼 보였던것이 사실은 여주를 부러뜨리고 같기 위함이죠. 데미안의 가정환경은 정상적인 집안에서 사랑받고 큰것 같은데 왜 저모양인지? 소설 남주이나 도저히 못품겠어요. 클로이 도망쳐~~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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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풍#정략결혼#나쁜남자#후회남#절륜남#계략남#상처녀#소유욕#직진남#집착남#오만남#다정녀#뇌섹녀 김빠 작가님의 품격을 배반한다 2권 리뷰입니다 클로이 너무 매력적인 당찬 여성이라 맘에 들었어요 와 동생 도망가고난뒤 동생이랑 혼담왔던 남주랑 결혼하면서도 꼿꼿하고 흔들림없어서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데미안씨... 일단 더 읽어봐야겠지만 너무 좋아요! |
| 둘사이가 급속도로 가까워지는데 아직 남은 권수긴 많아서 그사이 큰일이 터지겠다싶었는데 여주가 작정하고 도망칩니다 남주가 여주 죽은줄알고 정신못차리고 후회남되는 모습보니 짜릿했어요ㅋㅋ 이제 발닥개될 일만 남았겠죠 다음권이 기대돕니다 |
| 1권 넘 재밌게 읽어서 순식간에 2권으로 넘어왔어요. 오만남 데미안 여주 클로이한테 키스도 직접 하게끔 시키고 어떻게 바뀌게 될지 흥미진진합니다. 클로이 마음을 가지기 위해 못하는 일이 없네요. 후반부에는 19세가 아니라서 아쉬울정도였어요. 해피해피한 모습들도 많이 나와서 좋았는데 마지막에 역시나.. 얼른 다음 권 보러 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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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로즈엔출판사에서 출간된 김빠 작가님의 "품격을 배반한다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타플에서 웹툰이 나와 판중된다고 하길래 구매했습니다. 오만남이라더니 남주가 좀.. ㅎ 열받게 합니다. 그래도 텐션은 좋네요. 잘 봤습니다. |
| 김빠 작가님의 품격을 배반하다 2권 리뷰입니다. 생각보다 데미안의 감정자각이 빠르네요. 여전히 말투는 얄미웠지만 은근 츤데레 같아서 귀여웠어요ㅋㅋ 데미안이 위기에 빠진 클로이를 도와주고 잘 되나싶었는데 알고보니 데미안이 자신의 가문을 어려워지게하고 금광을 받기 위한 계략이란걸 알게되는데요. 둘 사이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
| 김빠 작가님의 품격을 배반한다 2권 리뷰입니다. 묵으지로 냅뒀다가 갑자기 삘받아서 읽는데 너무 재밌어요ㅠㅠ 진짜 왜 묵은지로 둔거지, 과거의 나? 이해 불가능ㅋㅋㅋ 진짜 그 정도로 재밌어요 그리고 꾸금 아닌게 진짜 아까울 지경입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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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빠 작가님의 품격을 배반한다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클로이는 결혼 생활에 적응해나가다 데미안의 정부라고 알려져있던 후작부인의 사망사건에 휘말리는데 데미안이 구해줍니다 클로이는 데미안에게 마음을 열고 임신을 하게 돼요 그런데 2권 마지막쯤에 데미안의 계략을 알게 되고 충격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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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빠님의 [eBook]품격을 배반한다 2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1권은 10.8만 자, 2권 11.8만 자, 3권 12.1만 자, 4권 9.2만 자, 특별 외전 8.6만 자 입니다. 후회남이라고 해서 관심이 있던 차에 리디북스를 제외한 타 플랫폼에서 판중된다고 하는데, 사실 나중에 리디북스에서 구매해서 읽을 수도 있었지만, 정말 재미있는 책들은 예스 24에서 읽고 리뷰로 남기고 싶기 때문에 예스 24에서 구매하였습니다. (도효원 님의 <사랑은 없는 것처럼 > 도 판중되었는데 그 때 아무 생각없이 시리즈에서 구매한 것이 후회가 됩니다. 나중에 예스24에 나오면 다시 구매해서 리뷰 남기고 싶습니다. ) 역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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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빠 작가님의 <품격을 배반한다> 2권 리뷰입니다. 그동안 김빠 작가님의 현대물은 몇작품 보았는데 서양풍 로맨스판타지 작품은 처음 읽게 되었습니다. 베르디에 자작가의 첫째딸인 클로이는 한쪽 다리가 불편하지만 온유하고 내면이 강한 인물입니다. 집안이 몰락해가며 살아날 방도는 딸의 성공적인 결혼밖에 없는 상황에서 자신은 다리가 불편하고 둘째딸인 앨리스의 결혼이 유일한 희망인 상황에서 공작가의 후계자인 데미안과 악연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결혼후 생기는 이야기들은 클리셰지만 남자주인공인 데미안이 그린듯한 오만남, 오만함을 사람으로 만들면 데미안인 수준이라 이런 캐릭터 좋아하는 독자들에겐 굉징히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