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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수학교육과정에 대비하는 스토리텔링 수학 핀란드 초등 수학 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 6... 3학년 2학기
수학 교과서가..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바뀐다고 하잖아요?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추어... 스토리텔링 수학을 익혀야 한다는... 그런 의미로.. 이 책은. .재미나게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는 수학인거 같아요. 너무도 재미있게 다양한 방법으로.. 수학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서.. 너무 좋네요. .. 아이가 먼저 재미있겠다고 하네요.
3학년 2학기로 써있지만.. 요건.. 핀란드 교과서에 3학년 2학기 부분이고요. 우리나라로 하면.. 4학년 부분입니다. 3학년 아이들에게 예행연습으로 좋으네요. 얇은 부록책도 포함.. 이 책 속에도 스토리텔링 문제들이 있어요.
차례부분... 3단원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1단원은... 1,000,000자리까지 덧셈, 뺄셈, 곱셈 2단원은.. 나누기 익히기 3단원은.. 도형의 기본 개념과 둘레, 면적/시간과 시계
첫 단원부분부터... 재미난 이야기로 수학 시작.. ^^ 밑에 부분에 이야기거리가 있어요..ㅎㅎ 읽는 재미도 있고..ㅎㅎ 푸는 재미도 있고.
만화로 이루어진 문제들... 둘이서 대화하는 속에 들어있는 수학 문제..ㅎㅎ 네모칸으로 이루어진 곳에.. 써나가면.. 더하기인지 빼기인지.. 알아서 계산중.. ^^
첨엔.. 어렵다.. 이거 몰라.. 자리수가 너무 크니깐.. 놀래기부터 하던데..ㅋ 아니야.. 잘 읽어봐.. 쉬운 문제야 했더니.. 한문제 풀어보고.. 아.. 이해했다. 이거였구나 하면서.. 금세 답을 찾아내고.. 누구에 대한 이야기인지. 금방 찾아내요. ㅎ
단순한 연산으로만 되어있는.. 수학 문제들이 절~ 대 아니라는거.. 문제 문제마다..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있는 수학 문제들.. ㅎㅎ 지루할 틈이 없어요... 계산을 하고.. 지워나가며.. 힌트 찾아내기. ㅋ
주사위 놀이도 하면서.. 수학 문제 풀기
기하학적 문제들도 풀어보기. 3단원에 있는 부분인데요. 3차원적인 그림을... 2차원적으로 도형을 그려서... 2차원으로 맞게 도형을 그려 넣었는지.. 확인하며... 틀린 부분 찾아내기
길이 문제...
나누기 부분.. 2단원에서.. 단추와 구슬을 이용해서... 문제를 풀며.. 나누기 개념 익히기
구구단을 게임.. 빙고게임...ㅎㅎ 문제를 내는 사람.. 문제를 풀면서.. 경기할 참가자 2명..
한명은.. 구구단 문제를 내고. 주어진 숫자들이 이미 있는데요. 그 숫자들을.. 자기가 쓰고 싶은 곳에. 4x4칸의 보드판에 쓰기. 그리고.. 내는 문제에 답을 찾아 지워가며.. 4개의 빙고줄 완성하기.. 그리고 먼저 "빙고"를 외치는 사람이 승리.
큰 아들의 승리..ㅎㅎ 이렇게 게임을 하니.. 수학 문제라.. 싫어할 줄 알았는데. ㅋ 아니네요.. ㅎㅎ 재밌어 해요..ㅎㅎ 이렇게 수학을 공부하면.. 아이들이 지루할 틈도 없고. 수학적 게임에 푹~ 빠져... 또하자고 난리..ㅎㅎ 답을 먼저 찾는 스피드도 필요하고..ㅎㅎ 구구단도 빨리 해결해야하는 능력도 기르고...ㅎㅎ
이 책과 함께.. 다양한 방법과 그림으로.. 다양한 상황속에 문제들로.. 게임과 함께.. 수학공부 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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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개정되면서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연산중심였던 수학이 점점 사고를 요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핀란드 초등 수학 교과서 수학여행6>은 현재 핀란드에서 사용되는 교과서로 3학년 2학기 과정에 해당됩니다. 우리나라 교과 과정 중 4학년 과정이 포함되고 있어서 선행학습에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학기 중에 우리나 교과서와 병행해도 좋을 만큼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루어져있습니다.
핀란드 학생은 학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나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공부의 맛을 느끼고 재미를 느끼기보다는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하는 공부이니만큼 힘들다고 여기는 것이 우리 아이들의 솔직한 마음이랍니다. <핀란드 초등 수학 교과서 수학여행> 시리즈는 핀란드 교과서를 보면서 학생 스스로 공부하고 기쁨을 얻고 스스로 발견하고 깨닫는 느낌을 그대로 전해서 공부의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주려고 하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3학년이 되면 수학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학생들이 많아진다고 합니다. 수학에 흥미를 잃었거나 두려움을 가지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통해 수학의 즐거움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 책에는 3학년 2학기 과정의 내용으로 1백만자리의 덧셈과 뺄셈, 곱셈, 나눗셈의 개념, 도형의 기본 개념과 둘레, 면적의 개념, 시간의 기본 개념을 확실히 할 수 있도록 이루어져 있습니다. 좀더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이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본책과 함께 들어있는 별책부록에는 개념을 좀더 확장하여 생각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는 문제들로 우리어져 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다양한 형식과 재미있는 놀이 개념을 통해 수학이 그저 딱딱하고 지루하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려고 합니다.
3학년이 우리 딸이 아직은 수학을 좋아하지만, 수학을 조금씩 어려워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수학의 흥미를 잃지 않고, 생각할 수 있는 수학문제를 통해 보다 아이가 창의력을 발휘하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힘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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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초등 수학 공부를 들여다보는 즐거운 시간을 이 책으로 가질 수 있어서 너무나도 뜻깊었습니다. 요즘 핀란드 아이들의 공부법에 대한 관심이 각별해지고 또 관심이 많아서 더욱 특별한 마음으로 마주하고 집중하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안그래도 핀란드 아이들은 우리 아이들처럼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수학 공부를 하지 않아도 좋은 성적과 수학적 사고력이 뛰어나다는 이야기들을 해서 과연 어떤 수학 공부 비법을 가지고 있을까 싶어서 많이 궁금했는데, 정말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서 기쁘게 아이들이랑 보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른 책들보다 사이즈가 다소 큰 편인데, 속 내용도 아이들의 호감을 충분히 살 수 있는 재미있는 스타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수학 문제를 푼다기 보다는 게임을 한다는 기분이 드는 짜임이어서 더욱 마음에 든다고 아이의 반응이 나왔고 저도 많은 책들을 보아왔지만 재미있게 수학을 고민해볼 수 있는, 정말 말그대로 수학 여행을 떠나게 하는 즐거운 책이 된다는 생각에 아이도 저도 집중하여 즐겁게 수학 문제들에 빠져들어가 봅니다.
색상이나 문제 구성이나 모두 예쁘고 눈길을 끌어서 더욱 즐겁게 마주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이 책의 장점이자 매력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정말 집중하여 몰두하는 것에는 그만한 이유와 매력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새삼스럽게 또 한 번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재미있게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고 자극을 충분히 줄 수 있는 좋은 책을 만났다는 생각에 주위의 아이들을 키우는 지인들에게 충분히 자랑하게 되고 소개해주게 되는 책이 됩니다. 정말 즐겁게 수학 문제들에 대해 골똘히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가지게 해주는 좋은 책이어서 더욱 마음에 쏙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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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 /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 6 헬리비 뿌트꼬넨 지음 / 살미넨 따루 옮김 / 임영숙(서울용원초등학교 교사) 감수
개정수학교육과정에 대비하는 스토리텔링 수학을 소개합니다~ 요즘 아이들이 배우는 수학은 그냥 수학이 아닙니다.ㅜㅜ 단순히 계산만 잘해서는 안되지요. 지문을 읽고 해석해서 스스로 질문을 찾아내서 스스로 답을 구해야하더군요.. 너무 많이 변했고...어려워졌어요..ㅜㅜ 덩달아 엄마인 저도 안절부절하게 되고 막막하기만 하고 그러네요.^^ 그래서!! 이번에 맞이하게 된 책은 스토리텔링수학!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입니다
수학여행 6권은 현재 초등학교 3학년2학기의 교과주제에 해당됩니다. 보안요원 박달통대장외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주제에 맞는 여러 문제들을 여러 방식으로 풀어나가는 구성입니다.
요즘 아이들 학습만화 참 좋아하죠? 전 나쁘게 생각지 않아요.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데는 그만한 것이 없죠.^^ 중간중간 나오는 만화페이지는 아이들의 자칫 떨어뜨릴 수 있는 흥미를 잡아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학여행은 그림이 차지하는 부분이 많고 아이들이 문제해결방식을 실제로도 쉽게 응용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하고 있어요. 심심치않게 나오는 여러 게임페이지가 있어 수학책이다..공부다..라고 생각되기보단 재밌는 놀이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특이한 것은 돈과 관련된 문제들이 많다는 거예요. 핀란드교과서가 대체로 그렇다고 하니 특이하죠?
제일 마지막에는 별책부록이 있습니다. 앞서 배운 주제들의 개념을 넓히고 동시에 기초를 좀 더 단단히 만들어주도록 하지요. 물론!! 꼼꼼해답집도 있어서 저처럼 수학에 약한 엄마들도 문제없이 아이들을 도와 줄 수 있답니다. 시리즈로 구성되어있어서 무리하게 포괄적이지 않고 몇가지의 주제를 꼼꼼하게 자세하게 배워볼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다음 여행도 무척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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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이 꼭 필요한 것처럼 되어 버린 요즈음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영어유치원, 수학 학원 등 아이들은 학원에 다니느라 시간이 없다. 아이 엄마가 되기 전부터 사교육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들었었다. 난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첫 아이를 키우면서 많은 갈등을 했다. 과연 내가 잘 키우고 있는건지.. 하지만 필요하다고 스스로 느낄 때 도와주기로 하고 당분간은 공교육에 모든 것을 맡겨보기로 했다.
그렇게 아이는 입학을 하고 3학년이 되었다. 3학년이 되면 수업이 어려워진다고 한다. 그래선지 아이는 간혹 수업이 끝나도 틀린 문제를 푼다며 늦게 오기도 한다. 수학은 더더욱 어려울 텐데.. 문제집이라도 풀어보자고 하면 고개를 젓는다. 그럴 필요 없다고..
'담푸스'에서 출판된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핀란드는 교육에서 선진국이다. 주입식이나 강요하는 교육이 아니고 충분히 놀게하는 교육을 하면서도 아이들의 실력이 뛰어나다고 한다. 그 나라의 교육방식이 궁금했다. 3-2학기에 맞춘 책을 선택했다.
아이에게 핀란드의 교육에 대해 알려주었다. 사실 엄마도 무척이나 그런 교육을 원한다고... 놀면서도 좋은 성적을 받는 핀란드 아이들은 그만큼 교재 하나를 풀 때도 생각하고 재미있게 풀 수 있는 교재를 푼다고.. 이런 교재 구하기 어렵다고..
아이는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함께 한 장 한 장 풀어갔다.
처음은 덧셈과 뺄셈의 세로식 익히기.. 쉬운 문제로 구성되었다. 좋아하는 숨은그림찾기를 할 수 도 있을 그림들로 구성된 문제를 보니 아이는 관심을 보인다 한 문제 한 문제 풀어본다.
설명을 듣고 이름을 맞춘다. 한 문제를 풀더라도 생각해가며 풀도록 구성되어 있다. 쉽게 지루해 하는 아이인데 집중력을 보인다. 오호 만화로 된 컨텐츠를 읽고 문제를 푸는 부분이 나온다. 아이는 요즘 만화를 좋아하는지라 미소를 지으며 읽는다. 복잡하게 느끼지나 않을까 우려했지만 아이는 이제 엄마의 도움이나 채근 없이도 문제 풀이에 몰두해 있다. 읽고 또 읽고 그러면서 재미있게 푼다.
"재미있니?" "재미있는 건 아니구요. 자꾸 풀게 되요.." 아이의 대답이다. "와 머리깎는데 이렇게 비싸? 아..드라이에다가 하이라이트를 더하니..." 스토리텔링이 이런 거구나.. 아이는 스토리에 빠져 들었다. 그리고 문제를 푼다는 지루한 모습이 아닌 이야기를 만들고 꾸며 가는 진지하고 적극적인 모습이다.
문제집을 풀려고 하지 않았던 그래서 학교 수업만으로 공부했던 시간들이 나쁘진 않았다. 하지만 스토리텔링에 익숙해지고 다양한 응용력을 키울 수 있는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을 만나니 조금 더 든든해진다. 아이의 수학 실력도 조금 더 탄탄해 질 거라는 기대감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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