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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빠님의 작품은 처음 읽어보았습니다. 추천 많이 받아서 샀는데, 왜 추천이 많은지 알것 같았어요. 남주는 입으로 죄를 많이 지어요. 보는 제가 상처받고 여주맘 돼서 도망가라 응원하고, 저런 놈이랑 어떻게 로맨스가 되지 싶었는데 네..되더라구요... 김빠님의 글빨로 모든 것이 용서되고 설득 되었어요.. 계략남 키워드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데미안을 만나기 전이라 그랬나봐요.. 세상 부러울 게 없는 그가 사랑을 위해 품격을 버리는 순정이 인상깊었습니다. 동시에 클로이, 여주는 너무 멋진 사람이에요. 주변인들의 행복을 위해 자기가 힘들어도 힘든지 모르는, 정말 천사같은 사람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구마스러움 전혀 없어요. 클로이 정말 멋져요 ㅠㅠ잔잔한 거 같으면서도 전쟁같은 사랑하는 두사람의 이야기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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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빠님 작품 품격을 배반하다 리뷰입니다. 김빠님 작품은 항상 믿고 보는 독자로서 이번 소설도 기대가 많았는데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자세한 묘사로 소설속으로 빨려들어가듯이 읽었습니다. 보면 볼수록 계략남 맛집에 후회남 그리고 장면장면 세세한 문체덕분에 술술읽혀지는게 역시 믿고보는작가님 작품입니다. 이결어망 재밌게 보신분들에겐 더더욱 강력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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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시대물을 좋아하지 않는 1인으로서 출간 소식에도 별로 관심이 없었던 작품 김빠 작가님의 <품격을 배반한다>. 블로그 이웃님의 극찬에 4권의 장편을 선뜻 구입하여 읽게 되었다. 따스한 마음은 지녔으나, 조금은 무능력한 아버지와 사랑스럽기는 하지만 철없는 여동생을 데리고 오늘도 현명하게 생활하고 있는 베르디에가의 장녀 클로이 베르디에. 전쟁 영웅 타세 공작의 군대에 성문을 열어준 것이 계기가 되어 타세 공작과 엮이게 된다. 타고나기를 귀족, 지배자로 타고 난 데미안 에른스트 폰 타세. 인간성과 공감 능력이 부족한 그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미 다 쓰러져가는 지방 귀족의 여식을 아내로 맞이하려 하고.. 매력적인 두 주인공의 사랑이야기는 팽팽하게 이어지고, 사랑하는 그녀를 위해 품격까지 버리는 그 남자의 순애보가 빛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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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빠 작가의 [품격을 배반한다]는 단행본으로 구매하기 전부터 얘기를 많이 들었던 책이라 다른 플랫폼에도 풀리기를 기다렸다가 구매한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김빠 작가님 책들은 호불호가 좀 있는데 이 책은 대체로 평이 좋아서 구매하면서도 기대를 하면서 봤습니다. 분량이 4권이어서 로맨틱판타지로서는 많은 분량이 아니어서 그런지 읽는데 오래걸리지는 않았습니다.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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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빠 님의 신작이 나와서 소개글을 읽어보는데 재밌을 것같아 구매했다. 표지의 그녀는 예쁜데 그는 내 취향이 아니어서 아쉬웠다. 사놓고 언제 읽을까 싶었는데 책을 한번 잡으니 생각보다 재밌어서 순식간에 읽어버렸다. 처음에는 남주의 행동을 보면서 뭐 이런게 다 있어 하면서 이걸 읽어말어 했는데 그 부분을 참고 지나가면 끝까지 다 읽을 수 있다. 현명하고 아름다운 그녀와 합리적이고 이기적인, 거기다 사랑에 서툰 그가 사랑에 빠지면 어떻게 변하는지 보고 싶다면 이책을 읽기를 권한다. 재밌게 잘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