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책 제목에 끌려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걱정 많고 속시끄러울때 쉬어가는 느낌으로 읽기 좋은 것 같습니다. 뭐하고 싶은지도 잘 모르겠고 방황만 하는 것 같은 이 기분을 누군가는 이해해준다는게 가장 큰 위로 같았어요. 이걸 읽는다고 바로 뭐가 하고 싶어지거나 의욕이 엄청 생기거나 그렇지는 않더라도 마음에 위안은 됩니다. |
| 읽는내내 내 이야기 같고 중간중간 눈물이 고일만큼 공감이 갔습니다 정말 이대로 살아도 될까? 싶을때 큰 힘이 될것 같아요 작가님의 이야기가 너무 이상적이고 희망적이기만 했다면 비현실적이고 뜬구름 잡는 느낌이었을텐데 그렇지 않아서 더 좋았습니다. 나 자신을 알아가기 위해 시도했던 것들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실제로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 글을 쓰실지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