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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대상으로 소셜미디어를 긍정적인 측면, 부정적인 측면으로 객관적으로 알아볼 수 있게 하는 책이다. 우리 사회에서 소셜미디어와 전혀 상관없이 살아가는 사람이 있을까? 특히나 청소년은 더더욱 소셜미디어와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소셜미디어를 5가지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5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소셜미디어가 가진 두가지 측면을 잘 전달하기 위해서 '긍정왕 그래'와 '까칠한 아닌이'의 두 인물을 설정하였다.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도록 그에 맞는 캐릭터도 설정되어 있고, 책 표지나 편집도 알록달록하니 예쁘고 상큼하다. 청소년들이 소셜 미디어에 대해, 소셜 미디어 사용에 대해 두 가지 측면에서 정확하게 이해하여 소셜미디어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주체적으로 소셜미디어를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