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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 알고 싶은 자연 관찰 컬러링북 시리즈 - 새
"[글담] 알고 싶은 자연 관찰 컬러링북 시리즈 - 새"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3공주 맘이에요. 오늘은 "알고 싶은 자연 관찰 컬러링북 시리즈 - 새" 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알고 싶은 자연 관찰 컬러링북 시리즈는 새, 나비, 바다생물 총 3가지가 있어요. 그중에서 저희는 큼직하고 화려한 새를 골랐어요. 다른 시리즈보다 쉽게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서 새를 선택했는데 세밀화라는 단어를 잊고 있었네요. 그동안
"[글담] 알고 싶은 자연 관찰 컬러링북 시리즈 - 새"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3공주 맘이에요.

오늘은 "알고 싶은 자연 관찰 컬러링북 시리즈 - 새" 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알고 싶은 자연 관찰 컬러링북 시리즈는 새, 나비, 바다생물 총 3가지가 있어요.

그중에서 저희는 큼직하고 화려한 새를 골랐어요. 다른 시리즈보다 쉽게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서 새를 선택했는데 세밀화라는 단어를 잊고 있었네요.

그동안 컬러링북은 편한 마음으로 쓱쓱 칠했다면 이번 컬러링북은 아주 세밀하게 칠해주었어요.

칠했다기보단 여러 색으로 덧칠하고 깃털을 표현하느라 그렸다는 표현이 맞겠어요.

컬러링 하면서 이렇게 집중하기는 처음이에요. 깃털 하나하나 질감 표현하고 전문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그림처럼 그리려고 얼마나 집중했는지 몰라요.

보시기엔 세밀하게 안 보이실지 몰라도 나름 열심히 노력했답니다.


 

어때요? 누가 누가 더 예쁜지 자랑이라도 하듯 새들이 엄청 화려하죠.

컬러링을 하기 전 어떤 새들이 있나 구경을 했어요. 생각보다 아는 새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모르는 새들은 검색으로 어떤 새 인지 알아보았답니다.

자! 그럼 컬러링을 해볼까요?

첫 번째 선택된 새는 투루피알이랍니다. 참새목 찌르레기 사촌과이며 베네수엘라의 대표 새랍니다. 유명한 새였네요.

막상 하려니 깃털의 느낌을 어떻게 살려야 할지 중간중간 들어가는 색들은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할지~ 고민이 됐어요.

세밀화이니 정말 비슷하게 하고 싶었거든요.

검은색이 많아 쉽게 할 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깃털의 느낌이 나야 하기에 이곳저곳에다 덧칠을 많이 했어요.

그래도 제법 깃털 같아졌어요.

깃털 하나하나 칠할 때마다 이렇게 많은 색들이 들어가네! 배랑 목덜미만 노랑이구나! 컬러링을 하며 관찰을 하고 있어요. 이렇게 한 권을 컬러링 하면 새 박사가 되겠는데요.


 

딸램이도 컬러링에 집중하는 모습이에요. 완성하고 나니 알록달록 예쁜 새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와~ 정말 화려한 새가 완성되었어요.

컬러링을 마치고 완성된 작품을 보며~ 얼마나 뿌듯한지!! 나에게도 소질이 있다 체면을 걸며 2번째 새에 도전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i****y 2022.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름다운 세밀화로 만나고 알아가는 신비로운 새들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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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귀여운 새 이름은 뭘까?"   170년 전통 프랑스 출판사의 컬러링북 시리즈가 국내 글담출판사의 브랜드 인디고에서 출간되었다. 전문 일러스트레이터가 직접 그린 자연 세밀화로 구성된 컬러링북 시리즈로 첫 번째 권이 <새>이다.     알고 싶은 자연 관찰 컬러링북 시리즈 1 '새'/인디고(글담)     <알고 싶은 자연 관찰 컬러링북>을 받아보고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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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귀여운 새 이름은 뭘까?"

 

170년 전통 프랑스 출판사의 컬러링북 시리즈가 국내 글담출판사의 브랜드 인디고에서 출간되었다. 전문 일러스트레이터가 직접 그린 자연 세밀화로 구성된 컬러링북 시리즈로 첫 번째 권이 <새>이다.

 

 

알고 싶은 자연 관찰 컬러링북 시리즈 1 '새'/인디고(글담)

 

 

<알고 싶은 자연 관찰 컬러링북>을 받아보고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마치 사진처럼 생생한 새 그림들이 가득했다. 익숙한 새는 상세한 이름을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생소한 새는 독특하고 다양한 빛깔의 깃털과 장식을 살펴보면서 알아가는 시간이 즐거웠다. 이름과 그림 1장, 새로운 대상을 알아가는 작은 시작을 만들어준 <알고 싶은 자연 관찰 컬러링북 '새'이다.

 

 


 

 

참새, 비둘기, 직박구리, 공작, 비둘기, 공작, 오목눈이, 카나리아, 앵무, 후두티, 동고비, 두루미, 왜가리, 따오기 등 친숙한 이름의 새들도 더 정확한 이름이 있었다. 집참새, 바위직박구리, 인도공작, 쇠재두루미, 홍따오기 같이 말이다. 흥미롭고 즐거웠다.

또 알고 있는 새 이름인데 전혀 다른 새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었다. 길거리에서 무리 지어 다녀 무섭게 느껴질 때도 있는 비둘기가 아니라 왕관을 쓴 의젓한 외향의 서부왕관비둘기는 신비로웠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어치와는 너무 다른 파랑어치와 초록어치였다.

 

 

서부왕관비둘기 - 알고 싶은 자연 관찰 컬러링북 1. 새 - 초록어치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훑어본 다음, 마음에 들고 쉬워 보이는 작은 새 색칠을 도전해 봤다.

 

1. 황여새

: 당황스럽게도 검은색 색연필이 없어서 색감 표현이 쉽지 않았다.

그래도 잡생각 없이 집중해서 색칠하는 동안 평온함을 느꼈다.

 

황여새 - 알고 싶은 자연 관찰 컬러링북 1. 새

 

 

2. 호금조

: 어두운 색감의 황여새를 칠한 후 두 번째로 화사한 호금조를 색칠했다. 밝은 새를 칠하니 덩달아 기분이 밝아졌다. 문득 새소리가 궁금해져서 찾아보았다.

 

호금조 - 알고 싶은 자연 관찰 컬러링북 1. 새

 

 

3. 휜눈썹울새

: 단정하고 차분한 느낌의 울새가 마음에 들었다. 직접 색칠한 울새 역시 아름답다. 몸집은 작지만 기세가 당당한 느낌이다.

 

흰눈썹울새 - 알고 싶은 자연 관찰 컬러링북 1. 새

 

 

4. 사랑앵무

: 많이 키우는 앵무라 익숙해서 색칠해 보았다. 검은색이 많아 볼펜과 검은색 색연필을 같이 사용해서 칠했는데 마음에 든다.

 

사랑앵무 - 알고 싶은 자연 관찰 컬러링북 1. 새

 

 

컬러링을 오랜만에 했다. 세밀화 전문 일러스트레이터 작품으로 고 퀄러티 새 그림을 접하고는 망설여졌지만 역시 컬러링은 즐겁고 재밌는, 치유의 시간을 만들어주었다.

 

<알고 싶은 자연 관찰 컬러링북> 시리즈는 새, 나비, 바다 생물 총 3권이 출간되었다. 포스터 3종이 증정이라 살펴보니 다른 시리즈도 재밌어 보인다.

 

알고 싶은 자연 관찰 컬러링북 시리즈 <새, 나비, 바다 생물>

 

 

<알고 싶은 자연 관찰 컬러링북 1. 새>는 생생한 새를 표현한 세밀화로 흥미를 자극하고, 다양한 개체를 수록하여 관심의 폭을 넓혀주고, 색칠하여 자신만의 새를 완성해 봄으로써 성취감을 주는, 근사한 책이다.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d******u 2022.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고 싶은 자연 관찰 컬러링북 시리즈 (1) 새
"알고 싶은 자연 관찰 컬러링북 시리즈 (1) 새" 내용보기
일러스트가 섬세하고 예쁜데다가 평소에 새를 좋아해서 출판사 리뷰 이벤트에 신청하고 받아본 책입니다. :-)   170년 전통 프랑스 출판사의 고급 컬러링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가.. 종이질도 좋아요! ㅎㅎ 자연이 궁금한 어른과 아이를 위한 세부 주제별 컬러링북이라고 합니다.     새, 나비, 바다 생물 총 3가지 시리즈가 있는데, 컬러링북 안에 3가지 시리즈 포스
"알고 싶은 자연 관찰 컬러링북 시리즈 (1) 새" 내용보기

일러스트가 섬세하고 예쁜데다가
평소에 새를 좋아해서
출판사 리뷰 이벤트에 신청하고 받아본 책입니다. :-)

 



170년 전통 프랑스 출판사의
고급 컬러링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가.. 종이질도 좋아요! ㅎㅎ

자연이 궁금한 어른과 아이를 위한
세부 주제별 컬러링북이라고 합니다.

 

 



새, 나비, 바다 생물
총 3가지 시리즈가 있는데,
컬러링북 안에 3가지 시리즈 포스터도
3장 포함되어 있어요! :-)

 

 



동물들이
한국어 이름과 영어로 소개되어 있는데,
한국어 이름을 찾기 못한 경우에는
영어 이름 또는 학명으로 기재했다고 합니다.

 

 



책이 생각보다 커요.
그래서 한장 채색하는데 시간이 꽤 걸리는 편인데,
아이들과 함께 칠하기엔 좋은 사이즈인거 같아요. :-)

 

 

 



전 첫 장에 나와있는
바위 직박구리를 채색해보았어요.

실제 바위 직박구리 모습이 궁금해서 사진을 찾아보니
예시 일러스트가 동물의 특징을 잘 표현해
매우 세밀하게 잘 그려진거 같아요~

 

 



책에 수록된 일러스트를 따라 컬러링을 해보고,
실제 동물 사진을 찾아보면
나도 모르고 있던 동물들의 특징과 이름을 외우기 참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


*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

j******m 2022.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밀화 컬러링북,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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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싶은 자연 관찰 컬러링북 시리즈 '새' 170년 전통 프랑스 출판사의 고급 컬러링북으로 전문 일러스트레이터의 자연 세밀화가 수록되어 있어요. 새, 나비, 바다생물 이렇게 3권이 있는데 저는 '새'를 선택했어요 여름방학이라 아이랑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이렇게 같이 컬러링북을 색칠하며 시간을 보내니 도란도란 이야기할 기회도 생기고 형형색색 그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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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싶은 자연 관찰 컬러링북 시리즈 '새'

170년 전통 프랑스 출판사의 고급 컬러링북으로

전문 일러스트레이터의 자연 세밀화가 수록되어 있어요.

새, 나비, 바다생물 이렇게 3권이 있는데

저는 '새'를 선택했어요

여름방학이라 아이랑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이렇게 같이 컬러링북을 색칠하며 시간을 보내니

도란도란 이야기할 기회도 생기고

형형색색 그림도 그릴 수 있었어요

m*****s 2022.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고 싶은 자연 관찰 컬러링북 시리즈 [새]
"알고 싶은 자연 관찰 컬러링북 시리즈 [새]"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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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알고싶은자연관찰컬러링북시리즈 #알고싶은자연관찰새 #인디고 #Indigo #세밀화 #프랑스컬러링북 #자연관찰컬러링북 #컬러링북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네이버카페 #서평단 #호곤

 

https://blog.naver.com/zest/222860133929

너무나 예쁜 컬러링북을 만났다. 컬러링이 가능한 대상은 [새, 나비, 바다생물]이 있었다. 나비를 할까 새를 할까, 물고기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바다생물을 할까. 모두 다 사고 싶다. 170년 전통 프랑스 출판사의 컬러링북 시리즈가 국내에 출간되었고 내가 고른 ‘새’는 그 셋 중 하나였다.

자연 속 동식물을 알고 싶은 어른과 아이 모두를 위한 고급 컬러링북이다. A4용지보다 살짝 큰 책과 색연필을 모두 챙겨서 다니려면 번거로우니 전자책으로 나온다면 아이패드에 넣어서 어디서든 쓱쓱 칠해 보고 싶다.


우선 집에서 책으로 먼저 만난다. 아이들을 모두 재우고 집에서 색연필을 챙겨놓고 책상 위에 컬러링북을 펼쳐보았다. 아이가 갖고 놀던 피카츄가 책상 위에 있다. 그래 피카츄야 너도 함께 컬러링 하자.

 

처음 주문할 때 나비를 고를까도 생각했었다. 마침 초등학생 딸아이에게 [나비, 새, 바다생물] 중에 뭐가 마음에 드는지 물었더니 음~ 하고 1초간 고민하더니 ‘새’라고 한다. 그래 ‘새’ 너로 정했어!

새는 정말 예뻤다. 나비도 알록달록 예쁘지만 새는 무언가 완성도가 높은 느낌이 들었다. 아쉽지 않게 부록으로 나비, 새, 바다생물 샘플로도 들어있다. 이 책이 끝나면 샘플도 연습해 줄게~ 아, 벽에 붙여두면 좋겠다.

 

알고 싶은 자연관찰 컬러링 북 시리즈는 기획된 책인가보다. 따로 저자가 있지는 않다. 그림 잘 그리는 누군가가 세밀하게 그린 그림이다. 우리는 색연필을 들고 그 그림과 똑같이 할 것처럼 마음먹고 슥슥삭삭 칠하기만 하면 된다.

순서대로 해도 되고, 마음이 가는대로 골라잡아 색칠해도 된다. 음~ 어떤 그림이 좋을까, 어떤 새가 마음에 드나 살펴보자. 책을 스르르 넘기다보니 홍따오기가 나왔다. 싱가포르 주롱 새 공원(Jurong Bird Park)을 방문했던 때가 생각난다. 주롱새공원에 들어서서 처음 만난 새가 홍학이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홍학과 홍따오기는 다를까, 아무튼 색상과 생김새는 비슷해 보인다. 색깔이 참 예쁜 새이다.

 

다음으로 초록어치가 눈에 띈다. 피카츄와 같은 노란색 배를 가졌다. 비교적 쉬워보이는데 막상 해보면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 아직은 모르겠다. 색상도 비교적 단조로워 보인다. 머리는 하얀 색이니 안칠해도 될 것 같고, 짙은 남색 또는 검정, 노랑, 초록색만 있으면 칠할 수 있을 것 같다.

 

와우~ 꼬리비녀극락조이다. 난리가 났군. 음,,, 난감하다.

너무 어려울 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 일단 패스~

어느새 마지막까지 살펴봤다. 그래도 아이들이 잠들었으니 당장 무언가 색칠은 하고 싶은데 다시 펼쳐봐야겠다. 아까 스르륵 펼쳐볼 때 눈에 띄던 파란색 새들이 눈에 아른거린다.


서부왕관비둘기, 이녀석은 딸아이가 노리던 녀석이다.

이건 자기가 칠하겠단다. 나도 칠하고 싶은데 일딴 딸아이가 찜해두었으니 양보하자.

 

오호, 인도공작 좀 예쁜데~ 이 정도면 나도 칠할 수 있을 것 같다.

만만해 보이는 페이지부터 도전~

 

피카츄야 나의 컬러링 실력을 보니  너도 난감하니? 나도 그래.

몇 번 더 칠하면 나아지겠지?

이게 뭐라고 손이 좀 아프다. ㅎㅎ

색연필을 쥐고 칠할 때는 열심히 칠했는데 하늘색이라서 그런가 너무 연하다. 덧칠해야겠다.

동글동글 연두색 구멍은 작은데 갯수가 많다. 일단 여기까지 해야겠다.

 

피카츄 너 왜그래, 너무 빨리 끝났어?

알았어. 다음에 다시 칠할게

아일비백(I’ll be back.)

 


 

귀여운 새 이름은 뭘까?

고급 컬러링 북으로 힐링하며 나만의 여유를 가져보자.

혹시 알아요. 칠하다보면 왼쪽의 그림과 똑같이 색칠되는 그 날이 올지 말이에요. ㅎㅎ

색칠하다보니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주말 오후에 TV만 쳐다보지 말고 함께 ‘알고 싶은 자연관찰 컬러링 북‘ 으로 색칠하기는 어떨까.

지금 당장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