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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ㅋㅋ 짭중혁 뭔가 ㅋㅋ 독자 옷이 없어 알몸은 정말 빨리 슉 지나가서 다행입니다 대리수치 느껴서 ㅠㅠ 독자 불쌍 ㅎㅎ 소설 읽을때도 으아악 거리며 후다닥 읽고 ㅎㅎ 뭔가 주인공들이 이렇게 보여질때 불쌍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서 ㅠㅠ 부록은 엽서 좋네요 ㅎㅎ얼굴 맛집이구나 마음편하게 기다리니 벌써 7권까지 호호 8권 표지 누구일지 궁금합니다 ㅎㅎ 내용진행도 맘에들고요 중혁이 더 나왔으면 ㅎㅎ 마계이야기 진짜 기대중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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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까지 읽으니 <전지적 독자 시점>의 매력이 점점 더 선명해지는 것 같다. 초반에는 김독자가 자신이 알고 있는 이야기를 이용해 살아남는 과정이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예상하지 못한 변수와 새로운 인물들이 계속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훨씬 복잡하고 흥미롭게 흘러간다. 특히 김독자가 모든 상황을 알고 있는 것처럼 보이면서도 실제로는 끊임없이 고민하고 선택해야 한다는 점이 재미있다. 자신이 알고 있는 미래와 눈앞에서 벌어지는 현실 사이에서 다른 선택을 하면서 이야기가 조금씩 달라지는 과정도 인상적이었다.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 역시 점점 깊어지면서 혼자만의 생존기가 아니라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느낌이 강해졌다. 만화판은 긴박한 장면과 액션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원작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고, 캐릭터들의 표정이나 분위기도 생생하게 느껴져 몰입해서 읽게 된다. 6권까지 읽고 나니 앞으로 등장할 사건과 인물들이 더욱 궁금해졌고, 김독자가 어떤 선택으로 또 한 번 상황을 뒤집을지 기대하면서 다음 권을 기다리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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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만 있다가 영화 개봉하면서 지인들의 입소문과책을 소장해 모으는 저에게 추천을 너무나도 하여서 영화 먼저 보고 책을 모으기 시작하였는데 추천한대로 재밌고 소장할맛나는 ~~~~ 그런데 걱정은 완결이 안난 책이다 보니 언제 나오고 모으나 걱정이 앞서는 책이지만 ㅠ 잘 오아볼려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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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에서는 더욱 치열해진 상황 속에서 주인공의 판단력과 감정선이 깊이 있게 그려진다. 동료들과의 유대감이 서서히 자리 잡으며, 인물들의 서사가 입체적으로 전개된다. 세계의 비밀이 조금씩 드러나며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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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부터 중학교 1학년 딸아이가 전지적 독자 시점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줄거리도 이야기해주고 소장하고 싶다 이야기도 하고요. 그러다가 드디어 엄마 설득에 성공해서 파트1부터 차례대로 구매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파트 2, 파트 3 구매하러 왔다가 리뷰 등록하고 있네요. 신나서 읽고 있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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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이 남아 있길래 우선적으로 먼저 구매 했네요.. ㅋ 전지적 독자 시점은 정말 나혼렙과 더불어 저의 인생작 이네요.. 작화, 스토리 모든게 제 개인적으로 완벽한 작품이라 요번에 12권까지 소장하려고 구매완료.. 11권 부터는 표지가 리뉴얼 되었는데 일러스트가 다 보이는 게 더 나은것 같네요.. ^^ |
| 슬리피-C 글그림/UMI 각색/싱숑 원저출판사의 전지적 독자 시점 6권 구매 리뷰입니다. 유중혁 사칭 김독자가 표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웹툰49화~57화의 편집본으로 Ep.11 선지자들의 밤, Ep.12 1인칭 주인공 시점,Ep.13 왕들의 전쟁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
| 이성국과 정민섭은 최초로 등장한 선지자들로 이성국은 9번째 하차자, 정미섭을 1089번재 하차자로 등장한다. 겨우 9번째 하차자인 이성국의 조직 내 위상은 밑바닥에 가깝지만 1089번째 하차자인 정민섭은 나름 쓸만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캐릭터이다 |
| 슬리피-C 작가님의 전지적 독자 시점 6 리뷰입니다. 연재 속도가 빠른 건지 생각보다 웹툰 단행본화 되는 속도가 빨라서 저 같은 인내심 부족형 독자에게는 딱 좋은 것 같아요. 불필요하게 한정판 특전을 이것 저것 붙여서 비싸게 파는 상술도 없는 작품이라 기분 좋게 한 권씩 모으기도 좋고요. 몇 번씩 재탕해도 재밌는 작품이라 좋아요. |
| 매번 느끼지만 책 재질이 신기하네요 캐릭터카드나 특전 카드 퀄리티가 좋네요?? 특히 매 권마다 있는 캐릭터카드 모으는 재미가 있어요ㅎㅎ 폰으로 보는 것과 다른 매력이 있네요ㅎㅎ 재밌게 보고 있는 웹툰을 책으로 소장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