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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사랑이 절절하게 느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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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노트필기를 좋아하지만 이 책을 보니 더 격렬하게 좋아하게 될 것 같습니다.   노트를 목적에 따라서 얼마나 다양하게 쓸 수 있는지 보여주는 책이네요. 소개된 방법을 모두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몇가지 뽑아서 써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자분이 참여하신 "노트대마왕" 동영상 씨리즈도 함께 보니 더 이해가 쉽고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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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노트필기를 좋아하지만 이 책을 보니 더 격렬하게 좋아하게 될 것 같습니다.

 

노트를 목적에 따라서 얼마나 다양하게 쓸 수 있는지 보여주는 책이네요. 소개된 방법을 모두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몇가지 뽑아서 써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자분이 참여하신 "노트대마왕" 동영상 씨리즈도 함께 보니 더 이해가 쉽고 재미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f******x 2015.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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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정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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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의 기술...제목보다도 더 마음에 들었던 것은 부제다. '생각정리를 위한' 지금까지 많은 책들이 '생각정리'를 이야기했지만 단편적인 지식이거나, 마인드맵의 사용법에 그치는게 많았다. 비즈니스 맨이라면 기본적으로 회사라는 전쟁터에서 가지게 되는 무기는 '노트'와 '펜'인데 이조차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서 '스마트'한 디바이스로 넘어가거나, 아니면 과시용의 비싼 노트와 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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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의 기술...


제목보다도 더 마음에 들었던 것은 부제다. 


'생각정리를 위한' 


지금까지 많은 책들이 '생각정리'를 이야기했지만 

단편적인 지식이거나, 마인드맵의 사용법에 그치는게 많았다. 


비즈니스 맨이라면 기본적으로 회사라는 전쟁터에서 가지게 되는 무기는 


'노트'와 '펜'인데 이조차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서 


'스마트'한 디바이스로 넘어가거나, 아니면 과시용의 비싼 노트와 펜을 수집하는 경우가 

꽤 많다. 


문제는 


생각정리라는 '본질'에 집중하지 못한 채 '도구'에 집착하다보니 

'스킬'은 익힐 수도 없고, 겨우겨우 준비한 '도구'는 먼지만 켜켜이 쌓여간다는 것에 있다. 


이런점에서 이 책 '노트의 기술'은 다음의 세 가지면에서 강력히 추천할만하다. 


1. 본질에 집중시킨다. 

 - 메모를 하는 이유, 노트를 하는 이유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해준다. 


2. 쉽다. 

 - 저자가 사용하는 노트의 기술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게 조금씩 사용은 했으나,

  체계화되지 않았던 방법에 대한 집대성이다. 

  따라서 이 템플릿을 따라해보는 것만으로 꽤 많은 정리를 익힐 수 있다. 

  

 만약 쉽지 않다면 노트의 기술에 나온 모든 것을 따라 할 필요는 없다. 

 가장 쉬운 것부터 시작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좋다. 


3. 한국형이다. 

 - 일본인 저자가 쓴 'ceo의 다이어리에는 뭔가 비밀이 있따.' 는 선풍적 인기에 비해 

   너무 간결해 오히려 더 적용하기 어려웠다. 

   미국식 메모는 '비주얼'을 강조하다보니 아이디어의 발상 부분에 더 많은 내용이 담겨 있어 

   직접 따라해보기에는 어려웠다. 

  

  이 책 '노트의 기술'은 굳이 비싼 노트와 펜이 아니더라도 지금 눈 앞의 A4 이면지를 사용해서라도 

  즉시 따라해볼 수 있기에 권한다. 


                                                  - 책 권하는 남자의 책 권하는 이야기 꾼 이임복. 

                                                     <https://www.facebook.com/bookseeker>

YES마니아 : 로얄 z****u 2013.10.28.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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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노트의 기술
"[서평] 노트의 기술" 내용보기
대부분의 직장인이라면 업무적인 일정을 관리할 수 있는 플래너나 다이어리 하나쯤은 있을 것이다. 더불어 일기장과 같은 개인 다이어리를 추가로 활용하는 사람들도 있다. 나 역시 개인적인 일이나 업무적인 일을 잘 파악하기 위해서 플래너를 활용한다. 추가로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휴대용 메모 노트도 활용하고 있고, 중요 업무의 흐름과 핵심을 쉽게 파악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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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직장인이라면 업무적인 일정을 관리할 수 있는 플래너나 다이어리 하나쯤은 있을 것이다. 더불어 일기장과 같은 개인 다이어리를 추가로 활용하는 사람들도 있다. 나 역시 개인적인 일이나 업무적인 일을 잘 파악하기 위해서 플래너를 활용한다. 추가로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휴대용 메모 노트도 활용하고 있고, 중요 업무의 흐름과 핵심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별도의 업무 노트도 활용하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나름의 메모 노하우를 익혔지만,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많은 것을 느낀다.

그동안 다양한 플래너와 메모 노트를 활용해오다보니 메모 기술의 가치가 크게 다가왔다. 메모 역시 좀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 존재한다. 기억력 좋고 열정 넘치던 젊은 시절이었다면 메모에 무슨 기술이 있냐고 투덜댔을지 모른다. 메모는 단순히 종이에 무언가를 적어서 기억을 보완하는 기능만 있는 것이 아니다. 메모를 잘 활용하면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되어 어떤 일에서든 성공의 요소로 작용하게 된다. 소중한 아이디어는 놓치지 않게 되고, 실수를 미연에 방지할 수도 있으며, 자신 안에 숨은 통찰력도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활용하고 있는 하루 노트, 업무 노트, 시간 노트, 아이디어 노트, 생각 노트, 틈새 노트, 일기장, 주간 스케줄러 등 11가지 노트의 실제 사용사례가 담겨있다. 저자는 수집, 정리, 실행과 확장, 응용이라는 네 가지 단계로 나누어 각각의 노트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상세하게 설명했다.

1단계인 수집에서는 하루 노트와 메모 패드를 통해 그날의 생각이나 일정, 아이디어, 미팅 내용 등을 수집하고 모아두는 방법을 안내한다. 2단계인 정리에서는 업무 노트와 시간 노트 활용법을 안내한다. 업무 노트를 통해 실제 일어난 일들과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을 정리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시간 노트는 하루를 기준으로 여러 가지 일정과 사건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정리하게 되는데, 이를 통해 하루 전체를 한 눈에 확인하고 흐름을 스토리텔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3단계인 실행과 확장에서는 아이디어 노트, 주간 스케줄러, 할 일 목록이라는 세 가지 노트의 활용법을 다룬다. 이번 단계에서는 2단계 업무 노트에서 나온 내용을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확장하는 단계다. 마지막 4단계인 응용에서는 A3 생각 노트, 월간 스케줄러, 일기장의 활용에 대해서 설명한다. 메모와 생각 정리는 1단계에서 3단계의 순환을 반복하게 되는데, 응용 단계는 그 흐름 속에서 자신의 것을 찾아낼 수 있도록 이끄는 단계다. 더불어 구조화된 노트 시스템의 틈새를 보완하며 전체를 받쳐 주는 와일드카드 같은 틈새 노트 활용법도 추가로 설명했다.

사실 이론적인 메모 기술을 텍스트로 접하는 것보다 그 기술을 활용한 실제 노트를 한 번 보는 것이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장점이 많은 책이다. 각 단계마다 세부적으로 저자가 활용한 노트들의 실제 사진을 통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노트 필기에 필요한 각종 문구류의 선택과 활용에 대한 설명들은 초보자들에게 유용한 팁이다.

 

11가지 노트라니 무슨 노트가 이렇게 많은지 의아해하는 사람도 있겠고, 이 노트를 모두 활용해야하나 싶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물론, 꼭 저자처럼 많은 노트를 활용할 필요도 없고, 저자의 활용 방법을 모두 따라할 필요도 없다. 노트 한 권으로도 충분히 잘 활용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면에 수많은 노트를 갖고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자신에게 익숙한 방법을 찾아서 자신만의 노트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이를 위한 시간을 단축해줄 수 있는 실용적인 길잡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가 시행착오를 통해 습득한 최적화 노트 활용법인 만큼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선별해서 활용하면 된다. 저자가 조언했듯이 메모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이라면 한 권의 노트로 시작하여 일단 쓰는 것에 익숙해지는 것이 필요하다. 쓰는 데 익숙해지지 않으면 아무리 유용한 노트의 기술도 무용지물이다. 나 역시 처음에는 쓰는 데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던 만큼 이 단계를 넘기 위한 노력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 책에 담긴 노트 기술은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되겠지만, 활용사례가 직장인들에게 맞춰져있는 만큼 사회초년생들에게 먼저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에 담긴 노트 기술은 배울 것이 많은 시기인 첫 사회생활에서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용한 기술들이자, 메모 습관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아닐까 싶다.  이를 통해 자신의 스케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업무적인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며 보다 쉽게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시너지가 되어줄 것이다. 나와 같이 그동안 다양한 메모와 스케줄러를 활용하면서 부족함을 느꼈던 사람들에게도 이 책의 노트 기술은 가뭄의 단비 같은 실용서가 되어줄 것이다.

s*****n 2016.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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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정리를 위한《노트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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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것 또는 문구류 그 자체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던 나로서는 독서노트를 사용하면서 뭔가를 적는다는 의미와 노트, 펜 등 문구류의 궁합이 잘 맞으면 더욱 날개를 달게 된다는 것을 톡톡히 느끼고 있다. 그런데 일상 다이어리든 업무용 기록이든 뭔가를 적다보면 그 순간으로 끝인 경우가 있는데 그게 얼마나 아까운 일인지 바로 <노트의 기술>이 알려주고 있다. 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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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것 또는 문구류 그 자체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던 나로서는 독서노트를 사용하면서 뭔가를 적는다는 의미와 노트, 펜 등 문구류의 궁합이 잘 맞으면 더욱 날개를 달게 된다는 것을 톡톡히 느끼고 있다.

그런데 일상 다이어리든 업무용 기록이든 뭔가를 적다보면 그 순간으로 끝인 경우가 있는데 그게 얼마나 아까운 일인지 바로 <노트의 기술>이 알려주고 있다. 왜 단순 기록으로 끝나면 안되는지를 '생각정리를 위한 기록'이라는 개념으로 접근한다.

 

『 생각을 메모하고 정리하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내게서 나온 좋은 생각 위에 가지를 치고 살을 붙이며 정리를 하면 그 생각이 싹을 틔우고 자라서 가지가 굵어지고 키가 크면서 열매가 열리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아이디어가 자라고 뿌리를 내려서 자리를 잡으면 나만의 철학이 되는 것입니다. 꾸준한 메모와 생각정리는 결국 내 생각을 자라게 해서 철학을 갖게 하는 과정입니다. 』 - 여는글 中

 

지금 사회의 의사 결정은 과거처럼 경험해 본 상황에 대한 판단보다는 해보지 않은 길에 대한 판단이 대부분이다. 그 안에서 방향을 잡고 의사 결정을 하는 일이 중요하다. 그런 판단력과 통찰력은 평상시 생각을 훈련하는 데 있고 메모는 최고의 연습 방법인 것이다.

 

 

《노트의 기술》에는 저자가 직접 사용하며 경험하고 있는 열한 가지 노트에 대한 실제 용례를 담았다. 저자가 많은 시간 동안 메모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갖추게 된 네 가지 형태는 수집, 정리, 실행과 확장, 응용 네 가지 단계인데 각자 개인의 일상이나 업무와 비교해 각자의 메모 스타일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메모의 목적에 따른 방법이나 설정을 처음부터 미리 정하지 말고 하나씩 쓰면서 익숙해지는 것이 자기만의 노트 시스템을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저자가 계속 강조하는 포인트가 크게 공감된다. 일을 하기 위해 메모를 하는 것이지 반대가 되지 않게 조심하라고. 메모의 목적은 기록이 아니라 '생각정리'인 것이다. 메모를 해야 하는 '이유'를 제대로 직시해야 한다. 생각 다음의 메모가 아닌 메모 과정을 통한 생각이라는 점을 잊지말자. 다 정리된 생각을 메모한다는것은... 그것은 컴퓨터가 할 일인 것이다.

 

 

 

『 메모는 기록을 하는 행위이기는 하지만 기록 자체가 목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메모를 통해서 생각을 머리에 남기고 그렇게 남은 생각들이 머리에서 다른 생각들과 섞여 다양하고 새로운 생각을 만들게 되거든요. 』 - p60

 

 

 

막상 메모를 하려고 하면 생각했던만큼 잘 되지 않는다. "자주 하면 저절로 될거야"라는 말도 듣기 싫다. 이 말은 저자도 싫어하는듯하다. 이런 책을 본다고 해서 뭐가 나아지려나? 결국 실천을 하지 않으면 말짱 꽝인데 라고만 생각하는 이들에게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절대 생각이 먼저가 아니라고. 일단 수집 메모 즉, 쓰기가 먼저라고 한다. 쓰면서 생각하고 정리되는 것이 바로 메모다. 하루의 일상이 반복되는것 같아보여도 며칠 적다보면 정말 똑같은 하루는 없다. 반복되는것만 적는것 같아보여도 일단 시작해보자고~!

 

『 메모를 하면 하루를 기록하고 생각을 기록하면서 세상의 변화에 자연스럽게 맞추어 가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할 수 있습니다. 』 - 맺는글 中

 

 



l****5 2014.02.05.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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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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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하는 메모와 노트의 기술로 생각을 정리하고 통찰력을 키운다!현대인은 수많은 정보를 접한다. 그중에 필요한 정보만을 선별해 정리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일은 능력의 척도가 될 수 있다. 더욱이 비즈니스맨이라면 머릿속에 들어온 수많은 정보를 이해하고 정리해서 다른 사람에게 쉽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보다 효율적으로 생각을 정리하고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은 과연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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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하는 메모와 노트의 기술로 
생각을 정리하고 통찰력을 키운다!


현대인은 수많은 정보를 접한다. 그중에 필요한 정보만을 선별해 정리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일은 능력의 척도가 될 수 있다. 더욱이 비즈니스맨이라면 머릿속에 들어온 수많은 정보를 이해하고 정리해서 다른 사람에게 쉽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보다 효율적으로 생각을 정리하고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답은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다. 책상 서랍 안쪽에 처박혀 먼지만 먹고 있는 노트를 꺼내면 된다. ‘스마트폰 시대에 웬 노트 타령?’이라는 반문이 있을 수 있겠지만 업무 진행에 있어 노트처럼 효과적인 도구도 드물다. 
노트의 가장 큰 장점은 자기 머릿속에 있는 것을 적기 때문에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는 데 있다. 때문에 노트를 쓰면 정보를 정리하는 능력이 자연히 높아진다. 또한 실패한 경험과 그에 대한 대책을 노트에 적어나가다 보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예방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성공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노하우를 발견할 수 있다. 
게다가 노트는 펜만 있으면 바로 쓸 수 있다. 즉 쉽게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효과적인 비즈니스 기술이 노트 쓰기인 것이다. 
물론 무조건 노트를 쓴다고 해서 업무 능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지는 않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노트를 쓰다 중도에 포기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생각 정리를 위한 노트의 기술』은 각종 세미나와 기업 강연에서 노트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는 저자가 밝히는 노트술의 요령을 담은 책이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제가 했던 방법을 보여드리고 여러분의 시작을 도와드리고자 합니다. 이 책을 읽은 뒤 각자 손으로 적고 나면 여러분의 머리가 알아서 생각을 자라게 해나가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노트를 통한 효율화에 쉽게 다가가기를 바라고 있다. 본문에서도 노트는 우선 한번 써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쓰면 쓸수록 노트를 쓰는 힘이 붙는다. 그리고 일단 완성된 노트는 자기만의 귀중한 자산이 될 수 있다. 적절한 요령, 즉 ‘노트의 기술’만 있다면 효과는 배가 될 것이다.『생각 정리를 위한 노트의 기술』은 단언컨대 업무 효율화를 고민하는 많은 직장인들에게 단비가 될 것이다.

b*****0 2017.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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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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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의 기술 - 이상혁 - 스펙트럼북스 2016년 6월 4일 ~ 6월 7일 책은 아주 가볍다. 그런데 알차다. 저자가 하는 방식은 전문화 되어 있다. 그러나 그것을 다 따라할 필요는 없다고 한다. 처음부터 많은 글을 쓸 필요도 없다. 그러나 쓰려고 노력 하는것이 중요하다. 저자가 중요시 여기는 부분이 있다. 다시 강조하지만 메모의 목적은 활용입니다. 메모로 적은 내용을 다양한 노트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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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의 기술 - 이상혁 - 스펙트럼북스 


2016년 6월 4일 ~ 6월 7일 



책은 아주 가볍다. 그런데 알차다. 저자가 하는 방식은 전문화 되어 있다. 그러나 그것을 다 따라할 필요는 없다고 한다. 


처음부터 많은 글을 쓸 필요도 없다. 그러나 쓰려고 노력 하는것이 중요하다. 


저자가 중요시 여기는 부분이 있다. 


다시 강조하지만 메모의 목적은 활용입니다. 


메모로 적은 내용을 다양한 노트에 다시 적게 되면 그 메모는 적은 노트에 따라서 일정이 되기도 하고 시간 패턴이 되기도 하며 할 일이 되기도 하고 아이디어가 되기도 합니다. 어디에 적는지에 다라 그 결과는 각자 다르게 나타납니다. 노트를 한 번에 많이 사용할 수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부분이 이 책의 핵심이라고 봅니다. 

메모의 목적은 활용 이다.  몇일전 뉴스에 쓰레기를 잔득 모아 놓고 버리지 못하여 집이 쓰레기장이 된 뉴스를 본적이 있습니다. 


메모를 적어 놓기만 하고 사용하지 않고, 정리하지 못하면, 결국 쓰레기가 넘치면서 메모 하기가 싫어지는 현상이 되겠지요? 

메모를 하고 정리하는 부분이 이책의 골자 입니다. 


첫 부분에 나오는 부분 입니다. YES24 참고. 


1단계는 수집 

       메모를 적고.. 


2단계는 정리 

       적은 메모를 업무 노트, 시간 노트로 옮겨 담습니다. 이렇게 하면 1번 받아서 적고 .필요 한것을 남기고 일정을 체크 하게 됩니다. 여기서 자신의 생각이 들어가고 실행이 필요한것과 참고가 될 것을 분류 합니다. 자신의 메모를 분류 하는 분류 작업 입니다. 

  

3단계는 실행과 확장 

       분류 작업이 끝나고 , 업무노트 , 시간노트를 참고를 하여서 일정을 체크 합니다. 다시 한번 보기 편하게 스케줄러에 적어 놓습니다. 그리고 할일 노트에 옮겨 적고, 아이디어가 될 만한 것은 아이디어 노트에 옮겨 적습니다. 책에서는 좀더 구체적인 부분을 적어 놓았습니다. 

       

       할일 노트에서 공감이 된 부분은, 할일을 적어 놓고 스톱워치를 이용하여서 시간을 체크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신의 일의 분량이 체크가 된다는 점 입니다. 그리고 빨리 처리해야 할 일 그리고 빠르게 처리하면 될 일을, 구분하게 됩니다. 스톱워츠가 사고 싶어지는 부분 입니다. 


4단계는 응용 

      1단계 ~ 3단계를 하면서 중요한 부분을 옮겨 오고.. 최종 정리하는 단계 입니다. 


여러개로 나뉘어져서 쓴글을 옮기고 옮기면서 여러번 쓰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연 스럽게 중복 체크가 되는 군요.. 


정리하는 부분으로 ... 사진찍은것을 올려 봅니다. 


이책의 노트 부분에 핵심 부분 입니다. 활용이 될 수 있도록 노트를 이용 하는 부분 입니다. 



색을 넣어서 중요도를 표시 하였습니다. 

미도리 노트 너무 비싸군요.. 아직 메모가 익숙하지 않으니 .익숙해 지면 그때 이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g******i 2016.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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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다이어리, 스케줄러, 끝까지 쓰는 비결
"노트, 다이어리, 스케줄러, 끝까지 쓰는 비결" 내용보기
아날로그가 디지털에 밀리는 것이 대세라지만, 다이어리만은 예외가 아닌가 싶다. 부지런한 사람들은 11월부터, 느긋한 사람들도 적어도 1월 중반 전까지는 다이어리를 하나씩, 많게는 두세개씩 장만하는 걸 보면 말이다. 문제는 이렇게 마련한 다이어리를 끝까지 제대로 쓰는 일은 많지 않다는 것이다. 나 역시 매년 큰맘 먹고 다이어리를 장만하지만 끝까지 쓴 적은 손에 꼽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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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가 디지털에 밀리는 것이 대세라지만, 다이어리만은 예외가 아닌가 싶다. 부지런한 사람들은 11월부터, 느긋한 사람들도 적어도 1월 중반 전까지는 다이어리를 하나씩, 많게는 두세개씩 장만하는 걸 보면 말이다. 문제는 이렇게 마련한 다이어리를 끝까지 제대로 쓰는 일은 많지 않다는 것이다. 나 역시 매년 큰맘 먹고 다이어리를 장만하지만 끝까지 쓴 적은 손에 꼽을 정도다.


그래서 찾은 책이 메모와 생각정리 기술 전문 강사 이상혁이 쓴 <생각 정리를 위한 노트의 기술>이다. 현직 헤드헌터로 업무상 문서자료를 작성, 저장할 일이 많고, 사람을 만날 일도 많은 저자는 어떻게 하면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까, 열심히 기록한 메모를 성과로 연결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각고의 노력 끝에 자신만의 노트의 기술을 개발했다.


적지 않으면 암산하듯 모든 생각을 머릿속에 담아 두고 정리를 해야 합니다. 생각을 밖으로 꺼내 눈으로 보면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p.13)


현재 저자가 쓰는 노트는 무려 열한 가지다. 하루 노트, 메모 패드, 업무 노트, 시간 노트, 아이디어 노트, 스케줄러, 할 일 노트, 생각 노트, 월간 스케줄러, 일기장, 틈새노트등 쓰임새도 다양하다. 이중에 겨우 서너개 쓰는 나도 벅찬데, 저자는 이 많은 노트들을 수집과 정리, 실행/확장, 응용 이렇게 4단계로 나누어 전천후로 활용하고 있다니 달인답다.


책에는 구체적인 필기 방법부터 필기하기에 좋은 노트와 필기도구를 고르는 방법, 각각의 노트를 업무와 실생활에 응용하는 방법이 자세하게 나와 있다. 그 중 인상적이었던 것만 몇 개 적어보자면, 첫째는 세로줄 긋기다. 방법은 간단하다. 수업이나 세미나를 들을 때 메모 패드를 절반으로 나눠서 왼쪽에는 들은 내용을, 오른쪽에는 그때그때 생각난 질문이나 연상된 것을 적어두는 게 전부다. 보통 필기를 할 때 들은 내용만 적는데, 세로줄 긋기를 하면 내 생각을 적으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기 쉽고, 배운 내용을 실제로 응용할 여지도 넓어진다. 예전에 세로줄 긋기 필기법에 대한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얼마 못 하고 그만두었다. 이참에 다시 시도해봐야겠다. 


둘째는 예상 소요 시간 적기다. 보통은 스케줄러에 할 일만 적어두는데, 스케줄러를 제대로 활용하고 싶으면 중간에 비는 시간이나 남는 시간이 없게끔 예상 소요 시간을 적어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이게 습관이 되면 비슷한 업무나 활동은 묶어서 처리해 소요 시간을 줄일 수도 있고, 예상 소요 시간을 따져 유연하게 스케줄을 배치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하니 실천해 봐야겠다. 


메모와 노트를 잘하는 것은 절대 모든 걸 기록하고 기억함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기록하고 분류하며 보관하는 것에 대한 부담을 버리고 생각과 응용에 집중하면 메모의 진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p.192)


연말이나 연초에 큰맘먹고 장만한 다이어리를 끝까지 못 쓰는 건 다이어리가 안 예뻐서도 아니요, 들고다니기 귀찮거나 무거워서도 아니다. 다이어리를 제대로 활용하는 습관이 몸에 배지 않았을 뿐이다. 내년에는 부디 다이어리를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제대로 활용해서 보람도 느끼고, 생활의 질도 올려봐야겠다.



j****y 2013.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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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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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3.12.07 10:44   저자는 진정 노트 쓰기의 달인이라 부름직하다. 아이디어 노트부터 시작해서 주간 플래너, 할일 목록노트, 월간노트 등등 총 11개의 노트를 사용한다. 그걸 다 어떻게 사용할까 싶지만 이미 몇년째 그렇게 써오고 있다니 그저 놀랍기 그지없다. 딸랑 회사수첩 한개랑 캐주얼노트? 한개 작성하는 것도 힘에 겨워 노트를 위한 노트??가 되지 않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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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3.12.07 10:44

 

저자는 진정 노트 쓰기의 달인이라 부름직하다.

아이디어 노트부터 시작해서 주간 플래너, 할일 목록노트, 월간노트 등등 총 11개의 노트를 사용한다.

그걸 다 어떻게 사용할까 싶지만 이미 몇년째 그렇게 써오고 있다니 그저 놀랍기 그지없다.

딸랑 회사수첩 한개랑 캐주얼노트? 한개 작성하는 것도 힘에 겨워

노트를 위한 노트??가 되지 않으려고 애쓰는 나와 비교하면ㅋㅋ


다 읽고난 느낌은 나도 한번 따라해보고 싶다는 것,

저자처럼 열한개까지는 어렵지만 기능과 용도와 맞게 서너개 정도 더 세분화해서 사용하면

보다 세밀한 계획과 관리가 가능하겠다고 생각했다.

또 하나의 팁은 중복해서 기록하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아까워하지 말라는 것.

게으르기도한데다 머리를 믿었던?ㅋㅋㅋ덕분에 메모를 띄엄띄엄하다가

몇번 대략 난감한 경우가 있었어서 이제는 귀찮아도 적는 습관을 생활화하기로 다짐해본다.

x*****5 2014.1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