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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훌륭한 책~
읽어본 적도 없는 것들이 포털에서 날조된 이야기들 대충 주워듣고 떠들고 있지... 실제 자세히 물어보면 답을 못한다... 왜? 지식이 얕기 때문이고 고대사 관련 책들을 안 읽어봤기 때문이다. 3. 예전부터 단군은 신화다라는 이야기부터 해서 우리 역사에 대해 의문점이 많았다. 그래서 고대사를 다루는 다양한 학술 영상과 책들을 읽어보기 시작했고 현 사학계와 민족사학에서 주장하는 다양한 내용들을 읽어보고 비교 분석해 판단해 보면 주류 사학계(송호정, 교원대)이 단군은 신화다 라고 주장하는 게 얼마나 허무맹랑한 헛소리라는 것을.... 이들은 학자로서의 양심도 없고 중국의 다양한 서사들과 문헌들에 대한 공부도 안한다... 그저 자신들의 스승이 낸 책들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고 그대로 베끼거나 하는 식이다. 4. 중국 사기를 비롯한 역사서 25권의 문헌과 요하 문명 관련 유적들에 대해 설명하고 요나라의 사서인 요사, 금나라의 사서인 금사, 청나라때 쓴 흠정만류고 등의 책들에서 충분히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주류사학은 중국문헌과 요하문명, 홍산 문화에 대한 반박을 못한다. 왜? 자신들의 스승이었던 이병도의 논리(일본인 식민사학자들이 만든 논리)를 맹신하다 보니 근거도 없고 논리도 없고 이들은 학자로서의 양심도 없고 중국의 다양한 서사들과 문헌들에 대한 공부도 안했기에 문헌 고증에 의해 논리적으로 반박할 근거가 부족하니 진위논쟁 따위로 인신공격에 횡설수설~ 식민사학 관련 비판 논쟁 책들 2~3권과 삼국사기, 환단고기만 읽어봐도 주류가 주장하는 논리가 허무맹랑한 개소리라는 걸 금방 알 수 있다. 5. 이 책이 총 10권으로 되어있는데 2권부터는 집필, 출간 중인지 찾을 수가 없다. 저자인 전우성님과 한솜미디어 측은 이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