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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의사결정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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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은 선택(Choice)이 아니라 생각(Thinking)이다적절한 순간에 내리는 올바른 결정이 모든 것을 바꾼다주식과 부동산 투자의 관점에서 책을 읽었습니다. 미래는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항상 최악을 생각하며 불확실성을 대비해야합니다. 그래야 다운사이드는 줄이고 업사이드는 최대로 높일 수 있습니다. 한번 투자한 주식 부동산에서 최대한 수익을 내고 손실가능성은 최소로 줄여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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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은 선택(Choice)이 아니라 생각(Thinking)이다

적절한 순간에 내리는 올바른 결정이 모든 것을 바꾼다


주식과 부동산 투자의 관점에서 책을 읽었습니다. 미래는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항상 최악을 생각하며 불확실성을 대비해야합니다. 그래야 다운사이드는 줄이고 업사이드는 최대로 높일 수 있습니다. 한번 투자한 주식 부동산에서 최대한 수익을 내고 손실가능성은 최소로 줄여야겠죠. 


책의 표지에 불확실성을 극복할 수 있는 의사결정 프로세스에 대해 알려준다고 합니다. 자본가는 자신의 자산을 어디에 투자할지 의사결정을 해야합니다.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얼마나 정밀하게 갖추느냐가 실력이고 결과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봅니다. 


의사결정 프로세스에서 저자는 WRAP를 제안합니다. 선택안은 정말 충분한가, 검증과정을 거쳤는가, 충분한 심리적 거리를 확보했는가, 실패비용은 준비했는가.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투자에 빗대면 충분히 깊게 리서치를 해야하고, 내 투자 아이디어가 검증가능한지(맞고 틀림을 확인할 수 있는지), 투자는 심리게임인데 감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진 않은지, 최악의 상황이 터졌을 때 충분히 감당가능할정도로 리스크를 낮췄는지 로 정리할 수 있겠네요. 주기적으로 다시 읽으며 사고를 날카롭게 벼르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g********1 2020.09.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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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자신 있게 결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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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선택을 해야 할 때 고려해야 할 점 등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선택을 해야할 때 조금 더 많이 생각하고 신중하게 생각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아요.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는 말이 있듯이 현대사회를 살아가면 한 번 쯤 읽어도 좋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여러 예시와 함께 설명이 돼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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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선택을 해야 할 때 고려해야 할 점 등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선택을 해야할 때 조금 더 많이 생각하고 신중하게 생각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아요.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는 말이 있듯이 현대사회를 살아가면 한 번 쯤 읽어도 좋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여러 예시와 함께 설명이 돼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추천하는 책입니다.


w*****4 2019.03.28.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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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 고집, 감정, 경험이 아닌 프로세스를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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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선택(결정)의 연속이다. 그리고 그 결정이 인생을 만든다. 때때로 선택의 타이밍을 놓치거나 다른 누군가에게 선택을 미루어서 후회하곤 한다. 그런 후회가 없는 삶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 책 추천은 '일취월장'의 저자인 신영준, 고영성 작가에게 받았다. 유튜브 채널을 시청하다가 이 책의 저자인 히스 형제(칩 히스, 댄 히스) 이야기를 들었다. 선택이론에
"직관, 고집, 감정, 경험이 아닌 프로세스를 가져라" 내용보기
인생은 선택(결정)의 연속이다. 그리고 그 결정이 인생을 만든다. 때때로 선택의 타이밍을 놓치거나 다른 누군가에게 선택을 미루어서 후회하곤 한다. 그런 후회가 없는 삶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

책 추천은 '일취월장'의 저자인 신영준, 고영성 작가에게 받았다. 유튜브 채널을 시청하다가 이 책의 저자인 히스 형제(칩 히스, 댄 히스) 이야기를 들었다. 선택이론에 대해서는 세계 최고라는 부연 설명이 이어졌다.

크고 작은 선택의 순간에 서곤 한다. 그 때 어떤 선택이 바른 선택인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선택한 후에도 이것이 최선인지 확신하지 못할 때가 많다. 하나의 선택이 단지 나 하나만의 문제라면 선택으로 인한 부담과 압박이 크지 않지만 가족, 회사 등으로 커지면 압박의 크기가 커질 수밖에 없다.

그 때 '선택의 프로세스'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란 생각을 해보았다. 좀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을 뿐더러 선택의 압박으로부터 자유함을 얻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 때문이었다.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갖게 된 기대이기도 했다.

'불확실함에 맞서는 생각의 프로세스'
'당신이 반드시 가져야 할 생각의 프로세스'
'무의식적으로 반복되는 잘못된 결정 습관을 바꿔라!'

책의 앞뒤 표지에 쓰인 소개 문구이다. '생각의 프로세스'에 방점이 찍힌 것을 알 수 있다.

책은 '결정을 방해하는 4대 악당'을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양자택일만 생각하는 편협한 악당
*마음은 정해놓고 고민하는 시늉만 하는 고집스러운 악당
*갈등하다 시간만 보내는 감정적인 악당
*내 생각이 정답이라며 자신을 믿는 확신에 찬 악당

결정을 방해하는 네 악당을 물리치고 올바른 결정을 하도록 돕는 프로세스를 소개하는 게 이 책의 핵심이다. WRAP로 명명하여 소개한다.

1. 선택안은 정말 충분한가 (Widen your options)
2. 검증의 과정을 거쳤는가 (Reality-Test your assumptions)
3. 충분한 심리적 거리를 확보했는가 (Attain distance deciding)
4. 실패의 비용은 충분한가 (Prepare to be wrong)

우리가 선택을 잘 못하는 이유는 편견과 비합리성에 있다. 분석보다 프로세스가 중요하다는 얘기다. 결정의 프로세스를 통해서 충분히 토의를 거칠 때 분석도 가치를 발휘한다는 뜻이다.

수없이 많은 선택과 결정의 순간에 직면할 때 좀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선택의 프로세스를 얻었다. 직관이나 고집, 감정, 경험을 앞세우지 않으려 한다. 선택을 미루지 않고, 빠르게 결정하고, 신뢰를 얻는 과정을 만들어서 좀 더 나은 결정을 하는 삶이 되리라 기대한다.
c*****8 2018.0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