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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3편 말씀은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말씀이다. 그 말씀을 가지고 말씀을 전하셨던 내용이 나온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찔림이 있었다. 그 중에서도 누가복음 21:34절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술취하는것 = 방탕함 = 생활의 염려가 동급이라는 것에 놀랐다. 평소 '한 걱정' 하는 나의 성격상 영육간에 피곤할 때가 많았는데, 믿음의 관점에서 새롭게 바라 볼 수 있게 되었고, 다시금 마음을 잡을 수 있었다.
주님을 당당하게 고백하는 믿음을 가진자가 되기를 기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