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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송파구에서 일 잘하는 방법 11가지 방법을 보고 제법 충격먹었는데요 되게 무의식적으로 느끼던 것들을 말로 표현해 놓으니 공감도 가고 나는 저런 사람이었나?생각이 들게 하더라구요 아무튼 그런 좋은 충격을 줫던 당사자가 책을 냈다니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읽게되엇습니다 읽고 난 감상평은 음 임원들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잇다니 배민 부럽다.. ㅍvㅍ ..그리고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실천해 보자는 감상... 아무턴 전반적으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추천 챕터 : 싫어하는 사람과 일하는 방법* |
| 우아한 형제들 기업문화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일 잘하는 팀, 일하는 게 즐거운 구성원을 만드는 노하우를 볼 수 있었습니다. 마케터, 디자이너, 커뮤니케이터, 회사 내 크고 작은 조직을 이루는 구성원까지 각기 다른 이들이 모여 일의 본질을 묻는 동시에 구체적인 행동 가이드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