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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 표지의 히나이치가 귀엽습니다. 리뷰 쓰려고 책 다시 꺼내보다가 발견했는데 표지 뒤 쪽에 있는 탁구하고 있는 드라루크가 머리 스타일이 평소와 다르더라고요. 드라루크는 원래 스타일이 어울리는 것 같아요. 별로 안 어울리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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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버전에서 살짝 아쉬운 건 책 가운데 부분에 여백이 없는 편이라는 점 같아요. 가끔 끝부분에 말풍선이나 캐릭터가 있으면 놓치는 경우가 있었어요. 그래도 모서리 쪽을 봤을 때 인쇄가 기울어지거나 하지 않고 어느 한 페이지만 연하거나 하지 않아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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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귀와 흡혈귀 사냥꾼 헌터들 모두 온천에서 만나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이번에 또 다른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했다. 전설의 헌터 헬싱. 전설의 헌터였지만 남의 몸을 빌려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 헬싱의 캐릭터도 너무 웃겼다. 새로운 캐릭터의 매력이 느껴졌다. 물론 새로운 캐릭터들도 좋지만 여전히 매력있는 캐릭터들이 더 많다. 새로운 곳에서 펼쳐지는 재밌는 이야기를 보고 다음권을 기대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