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아기 첫 플랩북-밀림의 사자는 책 이름처럼, 작고 귀여운 사이즈의 플랩북이랍니다.
이제 막 플랩복을 보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접하기에 한손으로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사이즈이고, 기저귀가방에도 손쉽게 쏙- 들어갈 수 있어서 외출시에도 한권 챙겨나가기 좋아요:)
어스본 책들이 항상 그렇듯이, 이번 우리 아기 첫 플랩북 : 밀림의 사자 역시 선명함 색감과 동물들의 특징을 살린 귀여운 그림, 그리고 조작이 가능한 플랩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책을 처음 접할 때 흥미와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을것 같아요!
19개월 첫째 아이가 스스로 의자에 앉아서 읽는 책이자, 1개월된 둘째 아이 옆에 함께 누워서 읽어줄 수 있는 귀여운 책이랍니다. 플랩책으로 우리 아이가 동물들과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을것 같아 추천해요! |
|
정말 귀여운 사이즈의 플랩북 한권. < 우리 아기 첫 플랩북 - 밀림의 사자>
우리 아기 첫 플랩북이라는 제목에 맞춰 유아들이 보기 좋은 크기의 책에 선명한 색감으로 그려진 동물과 재미있는 플랩 형식으로 아이가 처음 책을 접할 때 흥미+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줄 것 같아요.
풀숲, 나무 등에 살짝 보이는 동물의 일부와 함께 아이가 '까꿍' 놀이를 하다보면 인지력도 쑥쑥 키울 수 있을 플랩북이랍니다. 초원에는 누가 사는지 또는 물웅덩이에는 누가 사는지 그림을 통해 배우는 것도 있을 것 같아요.
아이랑 까꿍놀이하며 재미있게 인지력도 키울 수 있는 그림책! 처음 책을 재미있게 놀이처럼 접하면 좀 더 친근해지는 것 같아서 유아기에 이런 조작북 책 추천합니다. |
|
아이의 흥미를 충분히 끌어낼 수 있는 사자책 ! 포장을 뜯자마자 아기가 저기멀리서 와다다 달려왔답니다.
각 페이지 마다, 숨은 캐릭터들을 찾는 형식으로 쉽고 가벼운 조작이 가능한 플랩 형식으로 되어있답니다.
책장을 넘길때마다 동일한 위치가 아닌 - 각기 다른 위치에 플랩형식이 이루어져 있어 아기가 찬찬히 탐색하고 충분히 읽기에 너무 좋은 책입니다. 크기가 작고 가벼워 외출할 때 편하게 챙겨나가기 너무 좋구요. 책꽂이에 꽂아두면 눈에 바로 띄는 크기는 아님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매번 꺼내오는 최애 책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
|
이 책은 아기사자가 여러 가지 동물들을 만나면서 관찰하는 내용을 담고있어요~~ 플랩을 열면 동물들이 까꿍!하고 반겨주네요~! 플랩을 열었다 닫았다하면서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어서 책육아가 정말 장점이 많은것 같아요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동물들의 이름을 익힐 수 있어 아이한테 많은 도움이 되고있어요~!! 요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아기가 이 책을 꼭 가져와요 잠자리에 들기 전에도 꼭 읽어달라고 해서 엄마가 책 내용을 외웠답니다 ㅎㅎ 저도 재밌더라구요~~!!모두 한번 이 책을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그리고 이번 어스본 플랩북이 정말 귀여운 미니 사이즈라 외출할때도 들고다니면서 보여줄 수 있어 너무 좋은것같아요!! 어스본 책 추천합니다!!
|
|
기존의 어스본 플랩북을 생각하고 있어서 이 책을 실물로 봤을 때 작은 크기에 놀랬다 ㅋ 하지만 작아서 그런지 아기들이 들기에는 부담없다. 우리 9개월 아기는 힘이 장사라(보드북도 찢음) 플랩북을 보여주는데 조마조마;; 까꿍놀이에 맛들인 요즘 플랩북을 이용해서 신나게 놀아줬다~ 3세 형아는 인지능력 대폭발 시기라 플랩 속에 숨겨진 동물 추론의 시간을 가졌다. 완전 1석2조! ㅎㅎ 귀여운 동물들과 까꿍놀이도 하고 인지 게임도 하고~~ 책 한권으로 재밌게 잘 놀았다!!
|
|
[서평] 우리 아기 첫 플랩북, 밀림의 사자
귀여운 그림책이 도착했어요~*^^*
전갈에, 뱀에.. 페이지마다 다양한 동물들과
귀엽게 생긴 아기사자가 마음에 들었는지,
접고 펼쳐보며~
|
|
우리 아기 첫 플랩북 밀림의 사자, 앙증맞고 귀여워요!
우리 아기 첫 플랩북 밀림의 사자는
동물들이 무섭지 않게 그려져서 친근해요
우리 아기 첫 플랩북 밀림의 사자는 플랩을 여는 방향도 여러 방향이라서
동물 소리가 나는 어스본 사운드북으로 연계독서도 해봤어요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라서
해당 업체의 도서만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
어스본 우리 아기 첫 플랩북 밀림의 사자 플랩을 열면 동물들이 까꿍!
안나 밀버른 글, 사라 앨런 그림 어스본코리아
이 책은 호기심 대장 아기 사자가 초원을 누비며 다니며 만난 다양한 동물들을 보여주고 있었어요. 튼튼한 보드북. 이제 뭐든 "내가~ 내가~"를 외치며 스스로 하는 법을 익히는 아가들이 책장도 쉽게 넘길 수 있도록 표지에 쇠똥구리가 굴리는 똥 크기만큼 뚫린 구멍도 반갑습니다^^
어스본에서 나온 책들은 작고 다양한 플랩북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종류들이 많지요. 이 책은 '우리 아기 첫 플랩북'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플랩도 큼직큼직하게 한 화면서 하나씩 플랩이 들어 있답니다. 이번 장면에서는 플랩을 열면 누가 등장할까요? 긴 다리를 가진 동물, 바로바로~~
키가 큰 기린이군요! 각 동물의 이름을 주요 특징과 함께 익히며 아이는 자연스럽게 동물 이름을 하나씩 배워갑니다. 동시에 화면에 글로 설명되어 있지 않는 부분들도 함께 이야기 할 수 있어요.
이 장면에서는 아이가 먼저 이야기를 꺼냅니다. 사자가 엄마를 잃어버려서 울고 있데요. 그리고 플랩을 열어 본 그림을 보면서, 코끼리가 엄마 찾아준다고 했데요^^ 아이의 말을 듣고 보니, 아기 사자 옆에 있는 물방울들이 눈물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사실, 엄마가 보는 시선은 코끼리가 코로 물을 뿜어서 아기 사자가 물세례를 받은 것 처럼 보이는데 말이죠. 아이가 그림을 보는 시선과 엄마의 해석이 달라도 상관없어요. 아이는 그림책을 보며 자신의 이야기를 풍성히 상상하며 자신의 세계를 넓히며 등장인물들과 대화하고 위로하고 위로받고 있지 않을까요.
단순하지만 스스로 펼쳐보고 넘기고 누가 등장할지 맞추며 자신의 책을 마음껏 활용할 수 잇는 유아 보드북이면서 플랩북인 《우리 아기 첫 플랩북 밀림의 사자》. 익숙한 동물들과 낯선 동물들의 이름도 접해보고, 호기심 많은 아기사자가 마지막에 도착한 곳은 어딘지 같이 보며 함께 미소지은 그림책 이었습니다. |
|
플랩북과 같은 놀이북을 선택할 때 중요한 것은 적당한 글밥과 단순한 구성. 구성이 복잡하고 글이 많을 수록 아이가 많이 보지 않더라구요. 오히려 호기심을 자극하고 아이와 여러가지로 활용하기에 좋은 책은 꼭 필요한 내용만 담은 놀이책입니다. 그런면에서 플랩북에서도 어스본이 참 많은 고민을 했구나가 느껴졋어요. 여기저기 숨어있는 동물들을 찾는 과정에서 아이와 또 좋은추억을 쌓네요. 좋았던 점은요~ * 우선 출판사가 어스본 * 어스본 is 뭔들 * 그리고 손에 착 감기는 크기와 * 간단한 플랩북 구성으로 아이가 * 동물 이야기로 여러가지 동물들과 * 플랩북 까꿍 놀이! 까꿍~ * 재미있는 이야기 구성과 |
|
어스본 코리아 우리 아기 첫 플랩북 : 밀림의 사자
어스본 코리아의 우리 아기 첫 플랩북 시리즈는 어른 손바닥보다 살짝 큰 크기의 귀여운 플랩북이에요. 책장이 도톰하고 플랩이 단순해서 0~1세 영아와 읽기 좋습니다. 저희 집 20개월 아기도 플랩을 펼치면서 까꿍! 말하며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돌 아이 까꿍책 찾으신다면 추천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