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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주간우수작
똥손에서 벗어나다~
"똥손에서 벗어나다~" 내용보기
학교때 가장 못하는 과목은 미술이었다. 당연히 성적도 제일 안좋았다. 학교 졸업하고 그림그리기와 담 쌓은지 몇 십년인가? 그런데 그림이 그리고 싶어졌다. 3달전부터 배우기 시작한 캘리그라피 때문이다. 글을 쓰면서 옆에 이쁜 꽃그림도 하나 그려넣고 싶은 욕심이 생긴 것이다. 그 때 나에게 온 책이 바로 <오늘부터 꽃그림>이다. 부제처럼 표지에는 이렇게 씌어 있다."기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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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때 가장 못하는 과목은 미술이었다. 당연히 성적도 제일 안좋았다. 학교 졸업하고 그림그리기와 담 쌓은지 몇 십년인가? 그런데 그림이 그리고 싶어졌다. 3달전부터 배우기 시작한 캘리그라피 때문이다. 글을 쓰면서 옆에 이쁜 꽃그림도 하나 그려넣고 싶은 욕심이 생긴 것이다. 그 때 나에게 온 책이 바로 <오늘부터 꽃그림>이다. 부제처럼 표지에는 이렇게 씌어 있다.

"기초부터 고급까지
한 달간의 꽃그림 수채화 수업"
책 한권으로 수채화 수업이 가능할까? 반신반의 하며 내 손안에 책을 열어본 순간! 그야말로 대~~박이었다. 선생님이 옆에서 하나하나 꼼꼼하게 챙겨주며 설명하듯이 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다. 하핫, 요렇게만 따라하면 나도 꽃그림 그릴 수 있겠구나!!

먼저 준비물~
1. 스케치 도구 : 연필, 샤프, 지우개
2. 종이 : 종이 종류와 스케치북 종류(회사별로 구분)
3. 물감 : 메이커 제시
4. 팔레트 : 여러 종류중 철제 추천
5. 붓 : 종류, 크기, 관리법
6. 그 외 : 물통, 수건, 화판, 마스킹 테이프

선생님 시키는 대로 물감과 붓을 사서 집에 뒹굴던 16절 스케치북에 그렸다. 그런데 물이 좀 많이 묻으면 울거나 일어나는 거였다. 그래서 스케치북도 좋은 놈(책에서 추천하는 것 중 하나)으로 샀다. 오오~ 그러니 더 잘 그려지는 이 느낌적인 느낌!! 역시 연장이 좋아야 하는 것이여~~


한달간 매일 기초부터 찬찬히 해보는 게 맞지만 리뷰를 써야하므로 단기 속성반 돌입!! 연필 스케치나 기본 연습없이 바로 시작했다. 음... 몇 십년간 붓 한번 잡아 본적 없는 쌩초보에다가 어렸을 적부터 지금까지 자칭타칭 똥손이라 불려놓고 객기를 부린 것이다. 


그러나 나 같은 사람들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첫페이지에는 선생님이 완성한 그림을 한 번 보고 그 다음 페이지에서 종이와 색깔, 붓 종류가 나와 있는데 그대로 챙겨서 번호 1번부터 순서대로 보고 따라하면 끝~~ 주의가 필요한 부분에서는 빨간색으로 tip이라고 되어있어 신경써서 따라하면 된다. 3주차부터는 큐알코드가 있어서 영상을 보며 따라할 수도 있다. 첫 날 "작은들풀들"따라 그리고 완전 들떠서 동네방네 카톡에 자랑질을 해댔다. 둘째날도 세째날도~ 모두들 재능있다, 원래 이런거 잘하는구나~라며 칭찬 받으니까~~ 드디어 나도 똥손에서 벗어나는구나!! 이러면서 으쓱하고(실은 따라한 것 뿐인데..) 계속 그리다 보니 진짜 재능있었나?하는 착각까지...

그러나 음영을 표현해야 하는 2주차 중반쯤(마가목그리기)에서는 실력이 드러났다. 생각처럼, 아니 책처럼 음영표현이 안되는거다. 그럼 그렇지... 초보 주제에 객기를 너무 부렸다. 하지만 스스로 위로했다. 보고 그리기 일주일만에 이 정도면 잘 그린거라며...

약 2주동안의 따라그리기 시간, 집중력 최고의 시간이었다. 즐거웠고 뿌듯했다. 글씨옆에 떡하니~ 어여쁜 꽃한송이 그려넣을 날이 곧 올 것이다. 그림에 완전 초보자도 이현정선생님이 시키는 대로만 따라하면 초보 딱지 뗄 수 있을 것이다. 책읽고 이렇게 만족한 건 처음!!

☞ 이 리뷰는 예스24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l******g 2018.06.08. 신고 공감 19 댓글 33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부터 꽃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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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씨 엽서가 귀해진 요즘, 하얀 종이에 글 몇 자 올리고 한켠에 소담스런 꽃 하나, 잎 하나를 수채물감으로 얹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생각만 해도 입가에 웃음이 담깁니다. A~Z까지 꽉 찬 수채그림은 어렵기도 하고 엄두가 나지 않는 이들에게도 권하기 좋은 #이현정 작가의 #오늘부터꽃그림 ... 맑은 이파리, 꽃들, 때로는 바탕색을 포함한 작은 풍경까지... 좋아하는 것을 골라서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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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씨 엽서가 귀해진 요즘, 하얀 종이에 글 몇 자 올리고 한켠에 소담스런 꽃 하나, 잎 하나를 수채물감으로 얹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생각만 해도 입가에 웃음이 담깁니다. A~Z까지 꽉 찬 수채그림은 어렵기도 하고 엄두가 나지 않는 이들에게도 권하기 좋은 #이현정 작가의 #오늘부터꽃그림 ... 맑은 이파리, 꽃들, 때로는 바탕색을 포함한 작은 풍경까지... 좋아하는 것을 골라서 따라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교재였습니다.


처음 시도해보는 이들은, 무엇보다도 색을 고르는 것이 힘들텐데요, 이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각 예시 상단에 사용된 색깔들을 친절하게 넣어놓았구요. 필요하면 QR코드로 연결된 영상으로 그리기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색을 투명하게 얹거나 번짐 등으로 자연스러운 발색이 되게 하는 수채화는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작은 것들부터 시작해서 하나씩 쌓아간다면 그 편안한 매력에 푹 빠지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이 책만 봐도 힐링이였답니다~



y******k 2025.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부터 꽃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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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손이 금손되는4주 완성 꽃그림 홈 클래스오늘부터 꽃그림 식물의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보태니컬 아트.지금껏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에 힐링이 되는 것 같았는데 직접 그릴 수 있다면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워낙 곰손이라 겁도 나고 무엇보다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몰라 난감했었다.다양한 sns를 통해 직접 꽃, 풀 그림을 그려 올리는 사람들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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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손이 금손되는
4주 완성 꽃그림 홈 클래스
오늘부터 꽃그림


식물의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보태니컬 아트.
지금껏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에 힐링이 되는 것 같았는데 직접 그릴 수 있다면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워낙 곰손이라 겁도 나고 무엇보다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몰라 난감했었다.
다양한 sns를 통해 직접 꽃, 풀 그림을 그려 올리는 사람들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온 오프라인으로 다양한 클래스가 열리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더더욱 감사한 건 <오늘부터 꽃그림>이란 책을 알게 된 것이다.

<오늘부터 꽃그림>은 그림에 소질이 없는 사람이라도 기본기부터 고급 과정까지 탄탄하게 잡아줘 전문가 못지않은 멋진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꽃그림 수채화 수업 교재라 하겠다.
4주 과정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1주차에는 작은 꽃을, 2주차에는 풍성한 꽃을, 3주차에는 더욱 섬세한 묘사를, 4주차에는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촉 45가지의 꽃들을 그릴 수 있도록 과정 컷이 상세히 설명되어 있으며
QR코드 영상을 제공해줘 그리기 과정을 동영상으로 배울 수도 있다.
각 주차 사이에 있는 '쉬어가는 그림 코너'에서는 꽃그림 외에 풍경, 음식 등을 그려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림을 그려 본 적이 없고 수채화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다.
그래도 내 손으로 피워내는 꽃과 사르르 먼지는 물감들과 예쁘게 섞이며 아름다운 색을 만들어내는 걸 바라보며 마음의 힐링을 얻고 싶어 붓을 들었다.


당장 준비물에서부터 멈칫했지만 <오늘부터 꽃그림>에는 기본적인 준비물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어떤 종이를 선택해야 할지, 초보자가 사용하기에 좋은 물감들과 몇 가지 색을 사야할지, 붓은 무엇을 사야 할지 등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어 기본 재료를 구입할 때 유용할 것 같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기본기를 다지는 기초 연습! 과정을 자세히 알려준다.
본격적인 그림 그리기에 앞서 물감을 섞어 색을 만드는 법, 발색표 만드는 법, 물 조절하는 법 등을 통해 수채와 특유의 색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수채화 기초 기법인 번지기, 겹치기, 닦아내기 등의 기본 기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으며
붓 잡는 법부터, 선 그리기, 작은 점 그리기, 길쭉한 점 그리기, 동그라미 그리기 등 다양한 방법들을 직접 그려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책으로만 볼 땐 잘 그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막상 붓을 드니 손이 떨린다.
수전증이 있었나?
굵기도 제각각, 물 조절 실패로 수채화 느낌도 잘 나지 않는 것 같지만 즐기자는 마음으로 그려나가다 보니 조금씩 느낌을 알 것 같기도 했다.
왠지 어색하고 많이 부족한 느낌이 들지만 그리는 동안 기분이 좋았다.
손끝으로 전해진 느낌이 붓끝을 통해 꽃이 되고 잎이 되고 줄기가 되어 하나의 그림이 완성될 때 신기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했다.
책에 소개된 4주 과정을 착실히 따라 하면 나도 제법 예쁜 꽃그림을 하나쯤은 완성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감을 안고 틈틈이 그려봐야겠다.
마음이 번잡하고 어지러울 땐, 바늘을 들어 퀼트를 하고 했었는데 이젠 꽃그림을 그려봐야겠다.
마음이 조금은 힐링 되는 느낌이다.
 

YES마니아 : 로얄 q******h 2018.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부터 꽃그림
"오늘부터 꽃그림" 내용보기
오늘부터 꽃그림이다. 힐링하는 방법은 여러가지이죠. 한동안 그림에 색을 칠하는게 유행이었는데 수채화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도 좋을것같아요. 오늘 부터 꽃그림 책에는  제가 너무 좋아하는 꽃그림이 많은거 같아서 맘에 들었어요. 꽃은 다 좋아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작약을 제일 좋아한답니다. 그리고.수국.리시안셔스,장미,해바라기.접시꽃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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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꽃그림이다.


힐링하는 방법은 여러가지이죠.

한동안 그림에 색을 칠하는게 유행이었는데

수채화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도 좋을것같아요.











오늘 부터 꽃그림 책에는 

제가 너무 좋아하는 꽃그림이 많은거 같아서 맘에 들었어요.


꽃은 다 좋아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작약을 제일 좋아한답니다.


그리고.수국.리시안셔스,장미,해바라기.접시꽃 등

제가 좋아하는 꽃을 그림으로 그려볼수 있는 좋은 기회랍니다.

수채물감으로 그릴수 있는 이쁜 꽃이 가득한 책이랍니다.








비록 집에는 꽃한다발,한 송이 조차 없지만

꽃그림을 보니 저희 집 꽃병에 꽃이 가득 꽂혀있는것 같더라구요~^^







그림 그리는 재료부터 기초도 몰라도 책을 보면 차근차근 배위볼수 있더라구요.

1주차부터 4주차까지 순서로 되어있구요.


스케치 도구부터 종이선택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니 좋네요.


붓,물감,스케치북,팔레트,물통,천,화판과 마스킹테이프 등이 필요하답니다.







   쉬운 그림부터 어려운 그림까지 나와 있으니 

저 같은 초보는 맨 앞쪽부터 시도해보는것이 좋아요^^


처음에 그릴 수 있는 그림은 아무래도 작고 쉬운 그림이고

뒷쪽으로 갈수록 섬세하고 그려야 할 게 많게  되어요.


책 안에 여러가지 물감으로 다른 색깔 만드는 법과 

물조절 하는법,

번지기기법,겹치기기법,그라데이션,닦아내기 기법등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네요.





 

 

 3주차 부터는 동영상 강의도 QR코드로 찍어서 볼 수 있네요.

그림 처음 그려본 사람이 4주 지난다고 확 나아지진않죠.

점점 나아진 멋진 그림으로 힐링하는 멋진 책을 만나서 좋네요.

 

 

 

YES마니아 : 로얄 h****6 2018.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오늘부터 꽃그림
"[서평] 오늘부터 꽃그림" 내용보기
오늘부터 꽃그림 이현정 지음 / 싸이프레스 출판사 시골에 내려와 마당에 꽃과 나무를 키우며 정원을 가꾸고꽃을 사진에 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아름다운 꽃을 그림에 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끔 했어요 미술, 디자인과 관련한 계통의 직업을 갖지 않는 한 성인이 되어 특별히 그림을 그리거나 채색할 일이 없는데학창시절의 그림 그리기를 떠올려 보면 저는 수채화를 그릴 때
"[서평] 오늘부터 꽃그림" 내용보기

 

 오늘부터 꽃그림

 

이현정 지음 / 싸이프레스 출판사

 

시골에 내려와 마당에 꽃과 나무를 키우며 정원을 가꾸고

꽃을 사진에 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아름다운 꽃을 그림에 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끔 했어요

 

미술, 디자인과 관련한 계통의 직업을 갖지 않는 한

성인이 되어 특별히 그림을 그리거나 채색할 일이 없는데

학창시절의 그림 그리기를 떠올려 보면 저는 수채화를 그릴 때

물조절을 잘 못 해서 도화지 때를 벗기는 사람이었죠

 

한 마디로 그림에는 재능이 없는 사람이라 그림 그릴 엄두도 내지 않았는데

'기초부터 고급까지 한 달간의 꽃그림 수채화 수업'을 주제로 하는

<오늘부터 꽃그림>을 보며 나도 해 볼 수 있겠다는 용기를 얻었어요

 

먼저, 준비물과 기초연습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

수채화를 그릴 때 필요한 스케치도구, 종이, 물감, 팔레트, 붓, 물통,

수건 혹은 천,화판과 마스킹 테이프 각각에 대해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요

 

기초연습에서는 연필 스케치, 색 만들기, 색감 파악하기, 물감 발색표 만들기,

번지기 기법, 겹치기 기법, 닦아 내기 기법, 흘리기와 뿌리기 기법,

물감 모으기 기법과 같은 기법 배우기, 붓으로 그리기, 조합해 연습하기 등을

다채로운 시연 그림과 곁들여 설명해 이해를 돕습니다

꽃그림처럼 풍성하고 입체감 있는 대상 표현을 위해 중요한 과정이네요 

 

<오늘부터 꽃그림>은

각 주차별로 초보자를 위한 가장 쉬운 단계부터

여러 기법들을 응용하고 종합해 그려보는 단계까지

4주에 걸쳐 내용이 꾸려지는데

 

1주차에서는 '기본 기법으로 작은 꽃 그리기',

2주차에서는 '여러가지 기법으로 풍성한 꽃 그리기',

3주차 '섬세한 묘사로 완성도 높이기',

4주차 '작품이 되는 나만의 꽃그림 완성하기'로 진행됩니다.

 

  

볼륨감 있는 작약은 입체감 있게 표현하는 게 쉽지 않은데

2주차 '자유로운 붓 터치로 그리는 작약 꽃다발'에서는

다양한 계열의 핑크색(셸 핑크, 퍼머넌트 로즈)을 섞고

물을 조절해 꽃잎과 덜 핀 작약을 표현하는 방법이 순서대로 나와 있어요

 

완성된 작약그림만 보면 어려워 보이고 어디부터 어떻게 그려야 감이 오지 않는데

하나하나 단계별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순서대로 따라 그리면 그릴 수 있겠어요

 

 

3주차에는 우리가 쉽게 볼 수 있는 친숙한 꽃인

코스모스 그리기가 있어요

 

이 책에서는 따뜻한 색감의 코스모스 그리기가 나와 있는데

우리가 자주 흰색, 분홍색, 자주색의 코스모스를 그리고 싶다면

꽃잎, 꽃술, 잎 그리기를 참고해 그리고 꽃잎의 색깔 표현만 달리하면 될 것 같아요

 

또, 금계국의 꽃 모양이 코스모스와 비슷하고 노란색이라

책에 소개된 코스모스의 색감과 비슷해서

금계국을 그려보고 싶을 때

<오늘부터 꽃그림>의 코스모스 그리기 편을 참고해도 좋을 것 같아요

 

 

 

3주차에 소개된 '패턴으로 그리는 붉은 열매 리스'에요

<오늘부터 꽃그림>에 천일홍 그리기도 나와 있으니

천일홍리스 그림을 그리고 싶을 땐

3주차 '붉은 열매 리스' 편과

2주차 '천일홍 그리기' 편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우선, 연필로 연하게 동그라미를 그리는데

책에 소개된 것처럼 동그란 사물을 이용해 그렸어요

 

 

 

잎, 열매, 리스틀 순서로 설명을 참고해서 그려봤어요

책에서 사용한 것과 똑같은 색상의 물감을 사용한다면

예시 그림과 더 비슷하게 표현되겠죠?

 

 

 

 4주차 '작품이 되는 나만의 꽃그림 완성하기'에는

모양의 반복, 겹치기, 번지기로 그리는 해바라기가 나와요

 

해바라기는 소개된 다른 꽃보다 그리기 쉬운 꽃일 것 같은데

앞에서 배운 다양한 기법을 종합해서 그리는 그림이라 4주차에 실렸네요

 

취미로 공방에서 그림 그리기 수업을 듣거나 수채화 원데이 클래스에 참석해서

그림을 그리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오늘부터 꽃그림>은

마치 옆에 미술 선생님이 앉아서 하나하나

기초부터 단계별로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느낌이에요

 

원래 그림에 재능이 있는 사람은 물론이고 그림에 소질이 없는 일반인들도

이 책을 통해 기초를 다지고 각 주차별 꽃 그림 그리기를 하면서

다양한 기법들을 익히고 활용하면

앞으로 다양한 수채화 그림을 그려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누구라도 책을 따라하며 꽃그림 그리기를 시도해보도록

어렵지 않게 소개되어 있는 게 큰 매력이에요

 

 

튤립, 백합, 수국, 천일홍, 해바라기, 작약, 장미, 아이비, 옥살리스,

아네모네, 스위트피, 동백꽃, 코스모스, 접시꽃 등

다양한 꽃 그림 그리기가 수록되어 있어서 꽃그림 연습을 하는데 유용해요

 

각각의 꽃 그림 그리기를 연습해 꽃 그림을 그리거나

배운 것을 응용해 여러 종류의 꽃을 한 화폭에 담으면 꽤 근사한 작품이 될 것 같아요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2 2018.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오늘부터 꽃그림
"나도, 오늘부터 꽃그림" 내용보기
항상 수채화를 잘~ 그리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제가 수채화 독학을 공부해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보게 된 책이예요~1주부터 4주까지로 나뉘어져 있어,하나씩 따라한다면 좋은 순서 같아요.   수채화 시작 전 중요한 준비물 안내.처음 한다면 어떤 재료가 필요할 지 알아보는 것도 좋죠~   기초연습도 알려주시는데요.수채화를 잘 그리려면 참 중요한 부분인거 같아요.    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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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수채화를 잘~ 그리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제가

수채화 독학을 공부해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보게 된 책이예요~

1주부터 4주까지로 나뉘어져 있어,

하나씩 따라한다면 좋은 순서 같아요.

 

 

 

수채화 시작 전 중요한 준비물 안내.

처음 한다면 어떤 재료가 필요할 지 알아보는 것도 좋죠~

 

 

기초연습도 알려주시는데요.

수채화를 잘 그리려면 참 중요한 부분인거 같아요.

 

 

 

그 중 몇가지를 따라해보았습니다~

 

 

  

헤헤..... 이것도 조금 어려웠지만, 따라 그리니까 조금 더 나아보이는 기분?

핑크가 없어서 레드로 했더니 느낌은 다르지만, 좀 꽃잎같아 보이나요?

 

 

베로니카도 따라그려보았는데, 더 연습을...ㅠ

 

어떤 물감을 사용했는지, 어떤 붓을 사용했는지 알려주고,

3,4주차의 어려운 부분은 큐알코드를 통하여 동영상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백원짜리만큼의 책 두께.

무겁지만, 작가님 마음이 느껴져서 참 좋았습니다~~

많은 걸 알려주시려는 마음!!

 

 

 

마지막으로, 수국을 따라그려보았는데요,

꽃그림이 어렵지만, 연습하고 따라그리다보면 더 나아질꺼 같습니다.

저같은 두려움을 안고 있는 초보에게는 방향을 알려주는 책인거 같아요.


참, 좋은 오늘부터 꽃그림 이었습니다ㅎㅎㅎ

꼭 읽어보세요!! 

 

 

 

 

+) 이 서평은 네이버 다이어리꾸미기 카페에서 책을 지원받아  솔직하게 체험하며 작성하였습니다. 

t******e 2018.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부터 꽃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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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꽃그림 이현정 / cypress(싸이프레스)    기초부터 고급까지한 달간의 꽃그림 수채화 수업     오늘부터 꽃그림 책은 기초부터 잘 나와있어서 초보자에게 너무 좋은 책이다.수채화 초보자인 나에게 있어 이 책은 수채화의 매력을 알게해준 책이다.    1주부터 4주까지로 나누어져 있으며기초부터 차근차근 따라하다 보면 조금 어려운 것들도 그릴 수 있을 것 같다.     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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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꽃그림

 

이현정 / cypress(싸이프레스)

 

 

 

 

기초부터 고급까지

한 달간의 꽃그림 수채화 수업

 

 

 

 

 오늘부터 꽃그림 책은 기초부터 잘 나와있어서 초보자에게 너무 좋은 책이다.

수채화 초보자인 나에게 있어 이 책은 수채화의 매력을 알게해준 책이다.

 

 

 

 

1주부터 4주까지로 나누어져 있으며

기초부터 차근차근 따라하다 보면 조금 어려운 것들도 그릴 수 있을 것 같다.

 

 

 

 

그리는 방법이 자세하게 잘 나와있어서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완성되는 작은 들풀들 그림!!

 

 

 

 

차근차근 연습하다보면 이렇게 예쁜 꽃들도 그릴 수 있어요.

아직 실력은 부족하지만 저도 그려봤어요.

 

 

 

 

 

저는 이런 리스형태를 좋아하는대 책에 리스 형태가가 있어서 따라 그려봤습니다.

안에 캘리그라피를 써서 액자에 넣어도 좋고 선물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꾸 그리다 보니깐 어느정도 감을 익히고 있는 것 같습니다.

 

 

 

 

 

카페에서 그림 그리면서 힐링하고 왔어요~^^~

 

 

 

 

 

아직은 부족하지만 왠지 그려놓고 보니 너무 뿌듯합니다.

 

 

 

 

오늘은 저 혼자 카페에서 그릴을 그렸어요.

저번에는 친한 동생하고 카페에서 그림을 같이 그렸거든요.

 

너무 더운날씨에 집에 가면 에어컨도 없고 ㅠㅠ

그래서 카페에서 그림 그리면서 더위도 피하고 그림을 그리니깐

혼자서 심심하지도 않고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그리다 보니깐 이렇게 많이 그렸네요.

서로 다른 기법들로 그려봤어요.

 

 

 

 

 

제가 그렸지만 왠지 너무 마음에 드는 그림입니다.

뒤에 편지라도 써서 손편지 보내야겠어요. ^^

 

 

 

 

 

이건 그림을 그리기전에 연습했던 흔적입니다.

 

 

 

 

 

그리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그리게됩니다.

오늘부터 꽃그림 책에 그리는 방법과 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초보자인 저도 이렇게 그릴 수 있는 것 같네요 ~^^~ 이제 애정하는 책으로 찜입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g*****7 2018.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오늘부터 꽃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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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수채화 그림을 보면 저장하기 바빴던것 같아요.그러다가, '음~ 나도 한번 그려보고 싶은데?!'하던중에 만난 책 '오늘부터 꽃그림'~ 붓과 물감을 손에서 놓은지 너무 오래되어서다시 잡으려니까 부들부들 긴장되더라구요.//ㅁ//~ 책 구성이 참 좋은게,종이,물감,팔레트,붓등 준비물과 붓사용법, 색 만드는법, 종이 고르는법 등방법에 대한 것도 잘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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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수채화 그림을 보면
저장하기 바빴던것 같아요.
그러다가, '음~ 나도 한번 그려보고 싶은데?!'
하던중에 만난 책 '오늘부터 꽃그림'~

 

붓과 물감을 손에서 놓은지 너무 오래되어서
다시 잡으려니까 부들부들 긴장되더라구요.//ㅁ//~

책 구성이 참 좋은게,
종이,물감,팔레트,붓등 준비물과
붓사용법, 색 만드는법, 종이 고르는법 등
방법에 대한 것도 잘 담겨 있어요!

 

1주차에는 작은 꽃,
2주차에는 풍성한 꽃,
3주차에는 섬세한 묘사,
4주차에는 나만의 완성작 과정 등 총4주차 과정으로,
(3~4주차 과정은 QR코드가 있어서 작가님의 작업 과정을
보면서 따라 할 수 있어요.)

 

 

 

기초단계를 따라하면서 자신감이 뿜뿜 생긴 후에
주차별로 따라하다보면 멋진 완성작이 하나 탄생하겠죠!!
성질급한 저는 완성작중에 제일 맘에 드는 꽃 몇개를 골라서
따라해보았죠! 부끄럽지만, 아직 선도 거칠고 원하는 색을 만드는것도
어설프지만, 뭔가 재미있어요!! 두근두근~ 앞으로 좀 더 좋은 작품
만들 생각에 현기증이~ ㅋㅋ

이건 제가 스케치하고,

채색해 본겁니다. 아직 많이 어설프네요~

이것도 스케치 해본것.

  이건 채색해본것. 생각보다 책과 비슷하게 색 내기가 어렵더라구요~>_<*

 

이건, 책에 채색 과정이 담긴 샷입니다. 45종류의 과정 모두 이렇게 단계별로 담겨있어요.

 

 

아직은 좋은 재료보다는 시작 단계라서
근처 마트에서 저렴이 물감과 붓,팔레트를 샀어요.
간만에 해보니까 물 양을 얼마나 써야 하는지 감이 안왔었는데,
해보니까 조금 두꺼운 종이를 준비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생각보다 연하게 칠하기 위해서는 물을 많이 사용해야 하기때문이에요.^^*

 

수국,장미,해바라기,백합 등 예쁜 꽃과
체리, 바닷가,도넛츠 그림도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이 들어있어요.
무려 45가지! 골라 하는 재미가 있죠!

 

틈틈히 스케치를 그리고,
틈틈히 색을 칠하고! 뭔가 미술에 대한 취미활동 제대로네요.

부끄럽지만, 요것도 제가 직접 해본 실험작입니다.!!

 
 

 

이건 젤 처음 선연습한거에요~ 

 
 
앞으로 따라할게 엄청 많네요~두근두근~>_<*

선연습도 너무 재밌고, 원하는 색을 표현하기 위해 많이 노력해야겠어요~! 

  

    

  

 

 

1******8 2018.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초부터 고급까지 수채화연습, "오늘부터 꽃그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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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부터 고급까지 한 달간의 꽃그림 수채화 수업오늘부터 꽃그림   학창시절에는 수채화를 잘 못그리고, 어려워하고, 귀찮아해서 잘그리고싶은 마음조차없었는데, 요즘들어서는 캘리그라피등 다양한 방면에서 유용하게 쓰일수있다는것을 알기때문에 엄~청 잘그리고 싶어졌다.그래서 기초부터 고급까지 차근차근 배워보기위해 "오늘부터 꽃그림"이라는 책을 읽어보게되었다. 수채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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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부터 고급까지 한 달간의 꽃그림 수채화 수업

오늘부터 꽃그림


 

 

 

학창시절에는 수채화를 잘 못그리고, 어려워하고, 귀찮아해서 잘그리고싶은 마음조차없었는데, 요즘들어서는 캘리그라피등 다양한 방면에서 유용하게 쓰일수있다는것을 알기때문에 엄~청 잘그리고 싶어졌다.
그래서 기초부터 고급까지 차근차근 배워보기위해 "오늘부터 꽃그림"이라는 책을 읽어보게되었다.

 

수채화 연습하고싶어서 다양한책들 검색하고알아보았는데, 나는 정말 맨처음 기초부터 알아보고 연습해야되기에 처음 기초부분의 설명이 잘 된 책을 고르게 되었다

 

 

 

 

 

기초부터 고급까지 한 달간의 꽃그림 수채화 수업책 답게, 책의 목차를 보면 크게 총4주차로 나뉘어져있다.

 

1주차 - 기본 기법으로 작은 꽃 그리기
2주차 - 여러 가지 기법으로 풍성한 꽃 그리기
3주차 - 섬세한 묘사로 완성도 높이기
4주차 - 작품이 되는 나만의 꽃그림 완성하기

 

즉 한달동안 책과함께 꾸준히 연습한다면, 결국엔 작품이되는 나만의 꽃그림까지 완성할수있게 도와주는 책인것이다.

 

그리고 본격적인 수채화연습전, 준비물 및 기초연습부터 체계적으로 설명해주는 책이다.
스케치도구, 종이, 물감, 팔레트, 붓, 물통, 수건 혹은 천, 화판과 마스킹테이프 까지 필요한 준비물에 대한 설명 및 어떤것을 사용하면 좋을지에대한 조언과, 나처럼 수채화를 그리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망설여질때 스타트를 끊기쉽게 기초연습에 대해서도 설명해준다.

 

붓으로 바로 그리는것이 자신이없다면 미리 연필스케치를 하는것도 좋고, 가지고있는 물감으로 다양한 색조합을통해 색을 만들어보는것도 좋고, 물감 발색표를 만들어 놓는것도 좋다고한다. (추후 색깔사용시 유용)

 

그리고 물을 충분히 사용한, 다양한 수채화기법에대해서도 자세히 설명이되어있다. 내기준 물사용법이 제일 어렵다고 생각하는 수채화인데, 책을보며 차근차근 연습하다보면 나름 자신감을 가질수있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기초연습 마지막부분에는 직접 붓으로 그려보는 다양한 연습법이 나와있어서 본격적인 꽃그림전에 연습해볼수있어 좋았다. 이렇게 도전해보고 연습하다보면 조금씩이지만 자신감도 붙고 노하우도 생길것 같다.

 

앞서 말했듯이 총 4주차로 나뉘어져있고, 책 내용을 보면 알수있듯이 주차가 지날수록 점점 난이도가 올라간다. 간단한 꽃그림부터 시작하여 점점 복잡해지기 시작하는 꽃그림을 볼 수 있다.

 


차근차근 연습을위해 기초연습을끝내고 1주차(기본 기법으로 작은 꽃 그리기)연습 첫장을 열어 본격적인 꽃그림연습을 해보기시작했다. 물을많이 쓰는 수채화이기때문에 살짝 두꺼운 종이와, 가지고있는 물감을 꺼내서 연습을 시작했다.

 

 



참고로 각 그림마다 필요한 준비물에대한 설명도 간단하게 나와있다. 종이, 컬러, 붓에대한 정보가 나와있는데, 준비물이 준비되어있을경우에는 저렇게 준비하고 사용하면 좋겠지만 없다면 참고만해도 될 것 같다.

 

그리고 완성해본, 1주차 연습인 동그라미와 선으로 그리는 작은 들풀들을 그려보았다.
(원래 4개그려야하는데 종이가 부족하여 3개만 그림)

 

 

 


그리고 내친김에 1주차 두번째 연습인, 번지기 기법으로 그리는 무지개꽃 네 송이 까지 그려보았다.
아직 물쓰는게 익숙하지않아 부족하고 어색하지만, 완성해놓고 보니 나름 뿌듯하다.

 



참고로, 3주차 4주차 그림연습부터는 오른쪽 상단에 큐알코드가 있는데, 각 페이지마다 큐알코드영상으로 그리기 과정을 볼수있다.


아무래도 3주차부터는 난이도가있는 그림이기때문에 영상제공도 해주는것같다.

이렇게 기초부터 차근차근 수채화연습을 도와주는 책인 "오늘부터 꽃그림"


각 그림별로 다양한 수채화기법을 이용하여, 연습을 할수있도록 도와주기때문에 책과함께 연습을하다보면 확실히 점점실력이 늘것같다. 그리고 몇개 그리다보면 자신감도 붙기때문에 이 자신감으로 두려워하지않고 열심히 그려봐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해준다.

 

여튼, 작품이 되는 나만의 꽃그림을 완성시킬때가지 책과함께 열심히 연습해야겠다.

 

 

[여우야] 체험단 이벤트에 당첨되어 무료로 제품을 제공받아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b*******6 2018.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부터꽃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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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태니컬 아트’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식물의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다면... 그림을 보는 것을 넘어 직접 좋아하는 꽃이나 풀을 그려본다면 얼마나 좋을까? 늘 그런 생각이었습니다 저와 같은 사람들을 위해 온 오프라인에 다양한 클래스들이 생겨나고 있는 추세더라고요                 그때 만난 책이었어요  저처럼 꽃을 좋아하고,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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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태니컬 아트’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식물의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다면...
그림을 보는 것을 넘어 직접 좋아하는 꽃이나 풀을 그려본다면 얼마나 좋을까?
늘 그런 생각이었습니다
저와 같은 사람들을 위해
온 오프라인에 다양한 클래스들이 생겨나고 있는 추세더라고요













그때 만난 책이었어요 
 저처럼 꽃을 좋아하고,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오늘부터 꽃그림』 참 좋을 거 같아요
 이 책은 그림에 소질이 없는 사람이라도
기본기부터 탄탄하게 잡아 전문가 못지않은 멋진 작품을 완성하도록
만들어주는 책인데요















 튤립, 장미, 수국, 유칼립투스, 코스모스 등 총 45가지의
꽃을 그리는 방법이 수록되어 있으며







 








1주차에는 작은 꽃을,
2주차에는 풍성한 꽃을,
3주차에는 더욱 섬세한 묘사를,
4주차에는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총 4주 과정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처음 봤을 때는 쉽게 따라 그리겠네?  싶었는데
막상 그려보니 
 그리면 그릴수록 
욕심만 가지고 그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유화는 그리면서 수정이 가능하지만 수채화는 수정이 힘들거든요 

















처음엔 연필로 스케치 후 그려도 봤고요
물로만 터치 효과를 주거나  
조금 실력이 좋아진다 싶으면
물감으로 가볍게 구도를 잡아서 맘껏 표현해봤어요
생각보다 잘 안 그려지면
앞장부터 천천히 다시 리턴~!!



















 처음에는 작은 꽃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수채화를 그려본 적 없는 사람도,
평소 그림 실력이 부족한 사람도 편안하게 도전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각 주차 사이에 있는 ‘쉬어 가는 그림’ 코너에서는
꽃그림 외에 풍경이나 음식 등도 그려볼 수 있고요



















  난이도가 다소 높은 3∼4주차 과정에는
그리기 과정의 이해를 돕기 위해
QR 코드를 수록해
저자가 직접 꽃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동영상으로도 볼 수도 있어
오프라인에서 수업하는 듯했습니다
















읽고 끝?? NO NO~~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책
눈으로만 말로 직접 그리면서 보다 보면
느낌이 다른 책이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미술이 로망인 분들 많으셨죠?

잘 그리는 것보다 즐겁게 그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실력에 얽매여 그림을 그리다 보면
내가 그린 그림을 사랑할 수 없게 되잖아요
















바쁜 시간을 살아가는데 그림을 그리는 시간만큼은 즐겁고
위로가 되는 순간이었으면 좋겠다
는 작가의 말처럼 
저도 같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하루를 위해  
작고 소담한 꽃부터 풍성하고 화려한 꽃까지 다양하게 그리는 중입니다
물로절 실패~ ㅋ 저는 이렇게 그려봤는데 한 번 봐주실래요?
부끄럽지만 조심스레 공개합니다 ㅎㅎ

 

 

 

 

 

 

 







d*****7 2018.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