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닷마을 다이어리 6. 4월이 오면 그녀는. 잔잔하고 힐링이 되는 만화라고 추천받았습니다. 전작인 바나나피쉬와는 다른 분위기의 작품입니다. 따뜻한 그림체와 적절한 여백 등이 작품의 수준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따뜻해지는 만화라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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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바닷마을 다이어리도 6권이 되고 시간도 흘러 스즈의; 중학생활도 끝나가고 스즈의 집안 애기도 나오고 그리고.. 후타 이녀석... 머리에 피도 안마른 이 어린?이들이 십수년을 더 먹은 나보다 어른스러운것을 보면서 이 만화는 나이만 먹는다고 어른이 되지 않아 괴로워하는 어른과 어른이 되버린 아직 어른이 안된 사람들을 아주 담당하게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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