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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제야? 벌써... 여기까지인가? 하는 바닷마을 다이어리 8권 사랑과 순례 자매들의 상황이 급진전 되며 다시 여러일들이 펼쳐지는데 이 사람들 좀 편하게 쉽게 평범스럽게 내버려둘순 없는건가... 착한사람들에게 자꾸 시련이 생기는게 세상의 본모습같아서 이 담백한 작품이 오히려 더 두려울때가 있다 그래도 결국은 인간관계이든 연애이든 완성에 가깝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면서 제발 9권이 마지막이 아니기를... 리버스키스처럼 다른 곳에서도 볼수 있기를 바라며 눈은 벌써 9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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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피쉬로 유명한 요시다 아키미의 작품이다. 어느덧 8권이나 나왔다. 네 자매가 모두 미인이라는 설정은 조금 판타지스럽기도 하다. 8권은 스즈가 치카의 임신 사실을 알게되고 두근두근해하는 장면으로부터 시작된다. 치카는 요란한 헤어스타일을 짧 자르고 나타나고 아빠인 하마다도 요란한 모습이 아닌 단정한 모습으로 히말라야 정복을 꿈꾸는 과정에서 임신사실을 알게되고 둘은 함께 하기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