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장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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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위해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주인공의 끈기와 희망이 안타깝기도 하면서도 대견했다. 극한이라는 이름 속에서도 죽으면 안된다는 가족을 찾겠다라는 의지가 강렬했고, 그 덕분에 여러가지 지혜와 기지가 발휘된다. 호랑이를 만나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는 옛속담처럼, 포기 하지 않는 자세를 높이 샀다. 거대한 지진의 여파로 또 기후변화로 문명마저 파괴로 그토록 만나고 싶던 사람, 여성을 떠나보내고 또 힘겹게 발을 내딛은 끝에 또 만나게된 한 사람. 역시 인간은 결코 똑같은가 보다 한다. 늘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기에 인간이라하는 것 처럼 또 그토록 만나고 싶었지만, 나와는 전혀 다른… 다행스럽게도 나쁜 사람은 빨리 죽오버리던뎈ㅋ (현실에서는 잘모르겠다. 젤 오래사는듯;; 쩰리의 생각) 아이러니하게도 그냥 또 혼자가 나은가 생각하게 되는 도돌이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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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책을 사러 가보면 책들이 많이 진열되어 있고 그중에는 정말 다양한 장르의 책들이 있습니다.그중에 미스테리 관련된 책 중에는 지구의 운명에 대한 작가들의 생각이 담긴 책들도 다양하게 있는데요 그중에서 지구의 미래에 대한 책들도 있습니다.그중에서도 지구의 멸망에 대한 책들도 있는데 이것은 대부분 재미를 위한 책의 저자 개인 의 생각이 있는 책들입니다.이 생존게임도 만약 미래에 도시는 폐허가 되어 있고 생존자도 얼마없는 시대에 자기가 있다면 이 만화의 주인공과 무엇이 다를까 생각해보면서 이 만화를 보면 특별한 재미가 있을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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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게임 3권 이후 4권이 너무 궁금했었는데 미리 신청해놓은 알림으로 출간 소식을 접하고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번권에서는 어렵게 도쿄로 돌아온 사토루는 거의 폐허가 되어버린 도쿄의 상황을 보고 당황해 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호랑이를 만나게 되고 어렵게 살아남게 되지만 그 후 한남자를 만나게 되는됩니다. 이번권에서 느낀점은 재해나 호랑이 보다 무서운것은 인간이다 라는것을 느낄수 있게 되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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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렷을때는 그냥 재미있게 읽었는데 나이가 먹고 저도 가정을 꾸린 상태에서 이 만화를 보니 다시한번 가족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생각하는 만화인거 같습니다. 저 또한 무슨일이 있어도 실낱같은 희망이 보인다면 무슨일이 생겨도 가족을 찾아서 떠날거 같습니다. 그만큼 가족이라는 존재는 절대적이니까요. 이번권에서 제가 좋아하는 호랑이와의 전투씬이 나오네요. 뭔가 쥬라기공원에서의 랩터들과의 사투가 생각나는 전개인거 같습니다. 참 긴박감을 많이 느꼈엇죠. 정말 재미있습니다. 아마도 재난에 관한 컨텐츠중에서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르입니다. 그림체도 만화 재난이라는 소재와 너무 잘 어울리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게 됩니다. |
| 절판되어서 깨끗한 양질의 책을 구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게 웬걸ㅎㅎ 애장판으로 다시 돌아온..사이토 타카오 작가님의 엄청 유명한 작품 생존게임 4권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ㅡ책은 깔끔하고 사이즈는 조금 커졌지만 가격은 다른 애장판가격보다는 저렴해서 소장하기에 안성맞춤인 작품이에요..예전 작품이지만 스토리도 탄탄하여 어느분이 보시더라도 재밌게 읽을수 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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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높은 줄 모르고 뻗어 있던 고층 건물들이 무너져 있는 건 물론이고, 그 많던 사람들도 거의 다 시체가 되어 있다. 이와중에 맹수 중의 맹수 호랑이를 만난 사토루(대체 그동안 어떻게 살아남은 걸까? 알고 싶지만 알고 싶지 않다...). 불행 중 다행으로, 호랑이를 피하는 과정에서 한 남자를 만나게 되고 그 남자로부터 재난의 이유에 대해 듣게 된다. 하지만 이 남자는 좋은 사람이 아니었다. 그는 사토루가 열심히 재배한 채소를 나누어 먹고도 고맙다는 말 한 번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사토루를 머슴처럼 부리고, 사토루에게 폭력까지 휘두른다. 이와중에 우연히 죽기 직전의 노인을 발견한 사토루는 그를 정성껏 돌보는데, 남자는 그런 사토루를 못마땅하게 여기고 더욱 심하게 괴롭힌다. 배고픔이나 맹수, 재난보다도 인간이 무섭다고 느끼게 된 사토루.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노인을 돌보려고 노력하고, 하루라도 더 살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과연 그는 어떤 미래를 맞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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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일본이 후지산대폭발과 트로프대지진 징조가 여기저기 보인다!~ 이럴 때, 정말 저렇게 되면 [일본은 사람 못 살 땅]이 되어 일본인들은 몽땅 우리 한국으로 밀려들 것인데 우리도 정말 큰일이다. 저 만화가 실화될 날이 머잖은 듯하다. 저 원본 생존게임선 전 세계가 저렇게 되는 것처럼 말하지만, 저런 범세계적 천재지변 대형 일은 실제론 5억년 한번 꼴이다. 실제론 일본만이 저렇게 될 것이다. 그래서 일본인들이 요새 우리 한국으로 유사시 저렇게 되면 이주하려고 막 재산 팔아 우리 은행들로 빼돌리는 중이란다. 여차하면 우리나라로 도망치려고!~ 만약 일본이 저렇게 되면, 다른 선진국은 넘 멀고 백인국가라 인종차별 땜에 살기 어려워 자기들이 살만한 선진국 부자나라가 바로 우리 한국 뿐이라서 말이다. 그래서 요새 일본이 자꾸 국부가 해외로 빠져나가고 우리 한국만 잘되는 이유도 실제 이유는 저거란다. 전혀 바람직하지 않지만, 한국은 저렇게 되면 오히려 잘될 수도 있다??? 이미 아시아 최고 나라이자 부국은 저 일본이 아냐. 이 한국이야. 잘 모르는 사람들은 착각을 하지 말도록!~ 일본은 벌써 아시아 최고부자 자릴 우리에게 내준지 5년은 족히 된다. 앞으로 격차는 더 벌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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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게임 애장판 4권이 나왔다 조 더 빠르게 정발을 쭉쭉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한달에 1권정도면 맘에드는 발행 속도이다 이 작품은 고전 작품이라 할 수있다 수십년이 넘은 작품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이들이 찾는 이유는 역시 명작은 시간이 지나도 명작이기 떄문이다 제목처럼 생존 서바이벌 장르라는 만화는 역시나 재밌다 극한의 상황에서 주인공이 살기위해 헤쳐나가는 단순한 스토리지만 그 단숨함이 독자를 사로잡는다 한마디로 단순한 스토리지만 재밌다 컷배분이나 구성도 가독성이 좋아서 좋다 생존게임 애장판 4권을 강력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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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게임 애장판이 벌써 4권이 나왔다 아마 다음달에는 5권이 빠르게 나올것이고 이렇게 한달에 한권씩 나와주니까 구입하기에도 좋고 읽기도 좋다 왜냐면 다른 책들이 많이 밀려있으니까 ㅋ 여하튼 확실히 왜 애장판으로 나오는지 알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인듯 하다 지난 3권에서는 호랑이가 나와서 긴장감을 높여줬으니 ㅋㅋ 여하튼 계속 꾸준히 나와주기만 바랄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