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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는 매우 늦게 소개되었지만 데뷔 12년차에 월간지 sho-comi에서 꾸준한 활동~대부분 단권,단편~으로 나름대로 잔뼈가 굵은 우메자와 마리나의 국내 첫 정발데뷔작. 매번 비슷한 남캐/여캐의 남발, 어딘가 본듯한 내용 등 군더더기가 많은 필력이지만 별다른 특이점이나 극단적인 막장전개도 없이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그려나가는 점이 인상적. 다소 문제적일 수 있는 부분도 자연스럽게 그려내는 부분에서 경력을 가늠할 수 있다. 대단한 개성없이 캐릭터의 매력을 구현하는 실력도 괜찮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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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남주, 여주 캐릭터도 좋고 재밌습니다. 여주가 남주의 여동생과 몸이 바뀌었다는 설정도 독특했고, 그로 인해 남주와 함께 하게 되면서 까칠한 줄만 알았던 남주의 다정하고 좋은 모습을 알게 되고,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는 전개도 괜찮았어요. 근데 남주의 여동생이 남주를 이성으로 좋아하는 설정은 흠.. 좀.. 이해가 안됩니다ㅠㅠ 차라리 출생의 비밀이라도 있길ㅠㅠ 그 설정이 좀 엥 스럽지만 전반적인 스토리는 재밌네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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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보고 홀린듯이 구매~~~ㅋㅋㅋㅎ 줄거리도 재밌어보이고 그림체도 좋아요 2권까지 한 번 봐보고 남은 권들 살 지 고민해볼 것 같ㅇㅏ요 한 번씩 볼 거 없을 때 시도 해보세요 생각보다 호불호 좀 갈릴 것 같기두하고........ 츄라이ㄱ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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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자와 마리나 작가가 지은 [이건 사랑이지 연애가 아냐] 01권 리뷰합니다. 우연히 보게 된 만화인데 남자인 제가 봐도 재미가 쏠쏠하네요. ?1권 맨 뒤에 남주인공의 여동생이 남주인공을 연애대상으로 사랑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고 안타까워요. 이루어질 수 없는 애틋한 사랑이라 슬프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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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자와 마리나 작가님의 ''이건 사랑이지 연애가 아니야'' 1권 리뷰입니다. 남주는 여주를 별로 안좋아는데 그 상태에서 남주의 여동생과 여주가 몸이 바껴요. 저는 이 시리즈를 2권까지만 구매해보고 결정하려고했는데 실수로 5권까지 질렀어요 ㅜㅜ 엄청 후회하고 반품도 생각했는데 4,5권이 너무 재밌어서 이제는 계속 소장하려고 해요!! 사실 1권 맨 마지막 부분에서 남주의 여동생인 마나미가 남주를 연애대상으로 좋아한다는 것이 밝혀져 뒷통수를 한 대 맞은듯한 느낌이었어요..ㅎㅎ |